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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지 않은 가을날씨였답니다. 어제 한양에 다녀와서 일까요? 몸도 노곤하고 살짝쿵 피곤하였지만 낼은 즐거운 월욜 스스로에게 격려하며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소잉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9.19
  • 시어머니 생신이시라서 가족이 모여 식사를 했어요.
    십년째 음식 못하는 제가 차려 드렸는데, 올해는 일하는 며느리를 배려하셨는지
    어머님께서 먼저 에미도 힘들고 하니 모두 일요일 점심때 모이라 하시지 뭐예요.
    그래서 적당한 식당예약해서 식사하고 식구들 모여서 먹을 간식만 준비하니 이리 편할수가 없네요.
    어머님께 죄송하다기보단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드는건 제가 나쁜 며느리라서는 아니겠죠?ㅎㅎ
    제나이때 혼자 되셔서 자식들 키워낸 울 어머님!
    같은 여자로서 뭉클하고 더 잘해드리고 싶어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18
  • 오늘은 잠이 부족한지 간만에 초저녁잠을 잤네요...그바람에 져녁은 간단하게 떡복기와 오뎅 만들어서 먹었어요,,,김밥도 먹고 싶었는데 그것까지는 일이 너무 커지는거 같아서.....마침 신랑이 떡복기가 먹고 싶다고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그리고 잠시 들어와 둘러보고 내일을 위한 준비까지 완료하고 평온한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모두들 편안한 저녁되시고...한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9.18
  • 하루종일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요..~~~봄도 맘도 가을이 오고있어요.. 낼은 경포에가서 차한잔 마시고 싶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9.18
  • 토요교육에서 미완성된 작품 드뎌 마무리 해서 올렸어요~~홀가분합니다^^
    또 어떤 작품에 도전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1.09.18
  • 오랜만이져...어제밤에 제주 도착했어용.........제주오니 넘 좋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9.18
  • 오전 부터 나다니다 이제 겨우 카페에 들어왔네요~^^
    비가 오려고 하는지 먹구름이 잔뜩 몰려 있네요~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9.18
  • 어제에 이어 비가 계속 오네요... 어제는 봉평에서 열리는 이효석 문화재에 다녀 왔어요... 메밀꽃이 하얗게 피어 있는 것을 보니 참 예쁘더라구요... 원래 계획에는 없었는데 친구가 너무 좋다고 빨리 오라고 해서 갔네요... 사람도 많고 구경 거리도 많고 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9.18
  • 방금 큰아들 반기부스 하고 왔네요...어제 오후에 학원가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는데 안아프고 괜찮아서 엄마걱정할까봐 말을 안했다네요...제가 보기엔 멍도 들고 해서 그냥 나둘게 아닌거 같아서 보강하고온 큰넘 점심먹여서 병원데려간건데..손목뼈가 부러졌다네요..일단 부기빼고 사흘후에 보고 기부스하자고 하네요...울아들 밥도 다 먹었네요..먹는걸 너무나 좋아라하는앤데 오른손을 그래놔서...한두달 고생해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8
  • 컨디션이 빵점이지만 그래도힘내서 홈플다녀왔어요, 수강생이 넘 잘하셔서 힘을 듬뿍 담아 돌아왔답니다,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9.18
  • 이젠 진짜 가을인가봐요 살것 같아요 ^^ 작성자 제주이행심 작성시간 11.09.18
  • 에버랜드간 작은애는 캐리비안베이 간다고 아침먹고 전화가 왔는데..다행이 그곳은 날씨가 좋은가봐요?
    이곳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계속 비가 오네요 ㅠㅠ 다른날보다..주말에 술 먹고 들어오면 왜그리 신랑이
    얄미운지...오늘은 아들과 둘이서 또 방콕해야 겠어요...각자의 공간에서 이렇게 따로 놀고 있으니 집안이
    절보다 더 조용하네요 ㅋㅋ 딸래미가 없다고 이렇게 집이 조용한줄은 예전에 미쳐 몰랐습니다 ㅎㅎ
    휴일에 방콕하는것 별로 안좋아하지만...오늘은..신랑도 안도와주고...날씨도 안도와줘서...그냥..집지켜야
    겠어요 ㅋㅋ 까페출책하고...아들과 점심 먹을 예정인데...소잉회원님들 남은 휴일 잘보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9.18
  • 아이들 데리고 서울 시댁에 갔다왔어요.. 시어머니 생신하러 갔다왔지요.. 울 시어머니께 죄송하네요.. 제대로 저녁식사도 못하시고 아이들 때문에 정신 없으셨어요.. 흠... 너무 알뜰하셔서 절대 외식하지 않으셔요.. 다음번에는 강력하게 제가 주장해야할것 같아요.. 본인생신이신데도.. 넘.. 고생하셔요.. 음식도.. 벌써 다 준비하시고..어머님들은 역시 대단하신것 같아요.. 며느리인 제가 부끄러웠어요.. 어머니 다음 부터는 그냥... 편하게 외식해요... ㅋㅋ 저희 집으로 오시는것도 부담스러워하시니깐.. 꼭 그렇게 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1.09.18
  • 샘들 모두 잘들어 가셨지요? 저는 오랫만에 지하철에 시달려서 안산까지 오느라고 오늘아침까지 기절모드였어요^^
    어제 원장님을 비롯 사진속에서만 뵌 샘들 보니 너무 반가웠구요 제주에서 강릉에서 광양에서 멀리온 샘들 너무 고생하셨어요 글구 열심히 가르쳐주신 김성순샘 감사해요^^ 앞으로 마구마구 친한척할게요^^ 어제 힘은 들었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9.18
  • 동댐 가서 사온 내 이쁜 투명 곡자
    기차안에 고이 모셔두고 그냥 왔네용 흑 ~~
    누가 격하게 이뻐해 주심 맘이 안 아플거 같네용 ~
    분실물 찾으러 가야 하나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9.18
  • 놀토가 아니라 애들이 없어 막둥이 데리고 원단시장 다녀왔어요..월요일 양재수업때 사용할거라서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고 필요한것만 사가지고 왔어요...날씨는 낮에는 덥더니 저녁부터는 바람이 불어 많이 쌀쌀해졌네요..다들 건강 살피셔야겟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9.18
  • 이젠 밤 공기가 제법 쌀쌀하네여... 작성자 서울 // 정안나 작성시간 11.09.17
  • 덥다..힘든하루였어요 작성자 정읍인숙 작성시간 11.09.17
  • 진짜 왜이리 후덥지근할까요?
    천안엔 한바탕 비도 쏟아졌는데, 전 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9.17
  •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내일부터는 시원해진다던데.... 행복한 밤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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