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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은 불지만(태풍수준으로 세게 부네요 ㅎㅎ)
    드디어 비가 그치고 해가 떴네요 ㅋㅋ
    출근하는 길이 너무 즐거웠습니다...역시 사람은 해를
    보고 살아야해요 ㅋㅋ 오늘하루..가벼운 기분으로 열심히
    근무하고 저녁에 다시 들릴께요~~~내일...봉사주회가
    있어서 오전부터 늦게까지 바쁠것도 같지만 ...오늘 체력
    비축해두고 내일 왕창 쓰면 되죠?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0
  • 요즘 날씨가 무척 힘들게 하네요~ㅠ.ㅠ 그래도 힘내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7.20
  • 더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1.07.20
  • 바느질을 좋아하면 소잉카페를 보세요. 미래가 보입니다.^^ 홍보성인지 광고성인지^^ 오늘은 이런말을...
    하고 싶어욤.*!* 바느질은 나만에 즐거움 이더라구여, 그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바느질은 나만의 인내력이고
    저축으로 미래를 열수 있습니다. 바늘에 실꿰는 여자는 마음이 긍정적이고 욕심이 없습니다.^^ 함께하시여
    먼 훗날을 밝혀보세요. 안정된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항상 활기차게 움직일수 있는것은 바느질에 위력.*~*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20
  • 날이 너무좋다못해 뜨거운 하루였내요*^^*
    다덜 안녕하시죠 ㅋㅋㅋ
    이제 담주엔 신청을해야하는데 듣고싶은 수업이 다 목욜날로 몰려 버렸네요 ㅠㅠ 어찌해야할지
    어찌됐든 수업은 들을려구하니까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져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1.07.20
  • 빙수한그룻이 너무도 맛난 하루였어요...덥다덥다 이렇게 더울수가 ㅎㅎㅎ
    오후 5시가 되도 한낮 해변에 있는 기분이더라고요... 딸래미 데리고 더위피해 이리저리 돌아 다녔어요
    시원한 에어콘이 있는 놀이방...도서관....글구 까페 ...올여름 처음 먹었본 빙수 넘 시원했어요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20
  • 출석하고 갑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빈첸시아 작성시간 11.07.20
  • 주공아파트 분양 신청했었는데 떨어졌어요.. 나름 우울하네요.. 저녁에 조금 언짢은 일이 있어서 나가는 신랑에게 집에 들어오지 말랬더니 정말 안오네요.. 이런--;; 이런날 서로 위로하면서 같이 있어야 하는거 맞죠?? 정말 속상한건 난데..........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7.20
  • 스릴은 있었지만.안개속 운전이 무서웠어요,... 겁을 잔뜩 먹었는데... 태풍이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도 동해고속도로는 안개가 끼지않아 운전하기에 좋았어요...삼척홈플학생들은 출석율99.9%로 너무 열심이구요...센타에서 만든옷을 직접입고 오니 보기에도 흐뭇하고 좋습니다...저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열정이 늘 저를 부끄럽게합니다... 그래서 그곳이 좋습니다..ㅋㅋㅋ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를 마감합니다....행복+++=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9
  • 큰애랑 둘째가 핸들볼 시합때문에 일요일에 태백 갔지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모르는 핸폰번호로 전화가 온거예요.. 받았더니 그쪽 경찰서라고 애들이 사고가 났다고^^; 얼마나 놀랬던지.. 다치지는 않아서 숙소로 돌아갔다고 하더라구요.. 외상이 없어도 교통사고인데 가 보지도 못하고.. 사고도 있었는데 오늘 첫경기가 있었고.. 13:8로 이겼다니 좋기도 한지만 한편으론 무지 걱정이되네요ㅠ.ㅠ 앞으로도 며칠 있어야 올텐데 걱정이 이만저만아니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9
  • 어젠 아파서오늘은 아들 생일이라고 일찍 들어왔네요. 맛있는거 사주려는데 탕수육먹고싶다해서 집에서 편하게 배달시켜
    먹었어요. 생일을 이렇게 편하게 지내본적이없어서 왠지 허전하네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19
  • 덥긴하지만 바람이 불어서 후덥지근하지는 않네요...
    요즘은 이러저러한 일들로 생각이 많아서 몸컨디션도 별로네요..
    더운여름 컨디션조절 잘 하셔서 건강하게 나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9
  • 울 소잉님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사람맘이 정말 간사한가봐요 비올때는 넘 습해서 제발 날씨좀 맑았으면 했는데
    이제 폭염이 오니 시원한게 그립네요 휴가 가신분들도 있고 사정상 집에 계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전 사람복잡한게
    싫어서 8월말이나 한산하게 다녀오려고해요 그전에 과제 다 끝내려고 합니다 날씨는 덥지만 오늘도 소잉분들 멋진
    작품보면서 기운얻어 갑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19
  • 오늘도 여전이 무척 더운 하루네요. 그래도 이곳은 읍이라그런지 간간이 시원한 바람이 들어 와서 다행이예요. 이런 날씨에 모두 건강 조심 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7.19
  • 저번주 큰아들이 폐렴증세가 있어 목요일에 입원해서 아직도 병원에 있어요... 쇄골 골절에 이번에 폐렴으로... 방학식에도 가지 못해 제가 대신 가서 책이랑 통지표 받아 왔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서 내일쯤 퇴원 할 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요즘 실감 하고 있어요... 소잉 가족들도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19
  • 다른도시는 다 덥다고 난리인데...저는 어제 새벽에 자다가 추워서(창문을 한 3센티 정도 열고잤는데)
    보일러 틀고 잤어요 ㅠㅠ 이곳은 어제새벽부터 비가 엄청 내렸나봐요? 지금도 주룩주룩 장맛비보다
    더 우렁차게 내리고 있습니다...날씨가 왜그런지? 전 해가 나도 맘껏 받아줄수 있는데...전국에 있는
    해가 왜 동해안으로 안오는지 ㅠㅠ 오늘은 밀린 가게 결산도 해야하고 ...동생네가게 마지막으로
    부가세신고도 도와줘야해서..컴터로 할일이 많네요...퇴근후에 다시 들려야될것 같아요...폭염으로
    고통받는 소잉여러분 그 더위를 다 동해안으로 가라고 빌어주세요ㅎㅎ 이곳은 바닷가쪽이 울상이
    라네요? 전 바닷가랑 상관없지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9
  • 아휴~~ 조금만 움직거려도 땀이 송송나네요. 새벽녁에는 조금 선선한 듯한데 아침에는 무진장 후텁지근하네요.ㅠㅠ 여름을 싫어하는지라 왠만하면 주말에도 외출을 삼가하고 있네요.>.< 주말에 잠시 빨래너는대도 등짝이며 콧등, 인중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서 샤워만 서너번 했다눈.. ㅋㅋㅋ 폭염이 계속 된다고 하니 울 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7.19
  • 날씨가 맑아서 좋기는한데 문제는 갑자기 너무 더워서 힘드네요~^^
    다른분들도 적응하기 힘드시죠?! 저만그런게 아니죠?
    봉틀이를 좀만 해도 땀이삐질삐질해요~ㅋㅋ그래도 저희 다같이 힘내서 이무더위 잘이겨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19
  • 갑자기 너무 더워져서 적응하기 만만치 않네요. 여름 내내 보양식을 입에 달고 살아야 하나봐요. 시원한 아침에 일찍 움직이고, 더운 오후에는 선풍기 앞에서만 있어야 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9
  • 강릉을 한바퀴 돌았어요... 술친구는 없는데 열무김치담아주시고 저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는 분이 택지에 사세요... 인사드리고 맛난 포도도 얻어먹고... 등두들겨주셔서 힘 팍팍얻고 왔어요...다소 늦은 나이지만 꿈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 정말 행복합니다...좋은 꿈 많이 꾸세요!!!!소잉가족 여러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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