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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없이 심란하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5.09
  • 좋은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유영숙 작성시간 11.05.09
  • 울막둥이 줄려고 자전거를 하나 얻었었는데 체인이 빠져서 그동안 안타고 있었거든요..
    오늘 아파트에 무료수리왔길래 막둥이 올시간 맞춰서 수리해놓고 어린이집다녀온 막둥이 데리고 놀이터에서 자전거 타고 놀다 왔어요..덕분에 놀이터에 있던 애들엄마랑 수다좀 떨고 왔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9
  • 즐거운 오후 되셔요^^*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1.05.09
  • 갑자기 비가 오더니 멈춰버렸어요.오늘 밤엔 엄청 올 것 같아요 .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1.05.09
  • 오랜만에 출쵁이죠^^ㅋㅋ
    우리 소잉카페에 몸담고 계신분들 모두 부모님 가심팍에
    꽃한송이랑 흰봉투 두둑~하게 안겨드리고 오셨는지....ㅋㅋ
    전 결혼하고 첨으로 시댁과 친정을 다니면서 모처럼 자식노릇하고 왔네요^^"
    가서 한것없이 얼굴만 보여드리고 왔는데도 부모님들이 넘 좋아해 주셔서 가심이 찡~~~잉 했죠....헤헤
    여~러~분~..................부모님께 잘 합시다....ㅜ.ㅜ"흑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5.09
  •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1.05.09
  • 휴일마다 비가오는거 같아요. 결혼식부페갔다 회가 조금상했는지....이틀째 고생을 하고 있네요.
    황금휴일날 누워있자니... 행복한 5월 되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1.05.09
  • 자고 일어나니 어제 박은 머리쪽에 혹이 생겼더라구요..신랑이 출근했다가 병원가보자고 왔네요..그래서 병원다녀왔어요..의사쌤이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주사맞고 약 받아왔어요..너무 우울하네요ㅠㅠ 날씨까정 꾸리하고...모두들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09
  • 오늘 중학생아들은 학교에 가야한다고 투덜대면서 갔고...초3인 울딸은 부모님직업체험이라고 해서
    하루 놀더라구요. 오후에 엄마 직장가서 사진찍어야 한다길래..출근할때 데리고 갈 생각입니다.
    지금은 구몬수업받고 있네요(저녁8시수업인데 쌤께서 당겨서 하자고해서)어제 시댁가서 처음으로
    아버님께 따로 봉투를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ㅋㅋ동서가 미리 와있길래 그동안 만들어놓은
    사이즈 100짜리 옷을 줬는데..어머님이랑 동서랑 보더니..너무 잘 만들었다고 앞으로 옷 사입을일은
    없겠다고ㅋㅋ만들땐 힘들었는데...받는 사람이 좋아하니까 뿌듯하네요..어제로서 홈3단계 다끝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사진은 조만간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9
  • 군데군데 휴가자들의 빈자리가 눈이 띄는 월요일입니다. 낼 또 쉴 생각에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휴유증이 도집니다. 커피를 두잔이나 마셔도 눈이 반짝~~ 떨어지지 않으니.. 날씨도 우중충해요. 출근시 비가 오더니만 지금은 잠깐 멈춘상태이고. 그래도 열심히 이번주를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죠...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09
  • 오늘은 비가 내린다는데 밖에 나갈실때 우산 꼭챙기세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09
  •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버이날이라 다들 바쁘셨을꺼 같아요
    전 부모님이 멀리계셔서 찾아뵙지도 못하고 매년 불효중이네요
    가을부터는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게 될거 같아요 엄마가 중풍휴유증이 있으신데
    모시면서 그동안 효도 못한거 열심히 하고 싶어요
    울소잉님들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효도 많이 하세요 저처럼 늦게 후회하지 마시구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09
  • 드뎌 몸조리끝내고 집으로 왔어요...초보엄마라 모르는거 투성이구 정신도 못차리고 그러고있네요....
    잠도 부족하고 ... 아기 키우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이제야 알게되네요...울 아들 이름 김지우랍니다. 뭐..여자이름같다고들 하시기도하지만 다른건 맘에 안들어서요....ㅎㅎ당분간은 계속 정신못차릴듯 싶네요...정신돌아오는날 열봉으로 다시 인사드릴께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5.09
  • 커텐 부탁 받은거 만들어줬는데 사이즈를 잘못 적어줘서.. 오늘 다시 뜯어서 방금에야 완성했네요^^; 만드는 것보다 뜯는게 더 힘들었어요ㅜ.ㅜ 낼 갖다줘야겠네요.. 에효~~ 허리야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09
  • 날씨가 정말 더웠어요...짧은팔 입어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았어요...근데 저녁되니 쌀쌀해지네요...
    다들 건강관리들 잘하세요...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데...비피해나 없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9
  • 오늘 사고쳤어요..시댁갈때올때 운전하고 왔거든요..집으로 돌아올때 울 아들 피시방앞에 내려주고 오느라고 골목길로 들어서다 앞 옆으로 차가 막 튀어나와서 후진해서 차 빼려다 그만 확~~~옆에 주차한 차를 두대나 긁고 내려왔네요..게다가 제 머리도 박아서 혹까지 생기고..아찔했어요..무서워서 이젠 운전못하겠네요ㅠㅠ오늘 시댁가서 좋은일 많이하고 왔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우울해요ㅠㅠ;;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08
  • 엄마가 오셨어요 이모가 편찮으셔서 시골가셨는데 드디어 오늘 오셨네요 오시기 싫다는거 반협박에 애교에 암튼 온갖 난리쳐서 오시게 했어요 이따 저녁에 맛있는거 먹으러 가려고 예약도 했는데 좋아하실런지...
    결제는 동생이하고 예약만 제가 했죠 ㅋㅋㅋ
    시댁엔 담주에나 갈수 있을거 같아 미리 전화드렸는데 넘 죄송하더군요.
    먼거리도 아니고 가까운 곳인데 조카들을 델고 갈수가 없어서 어제 가족모임에 참석을 못했거든요.
    담주일요일엔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가야겠어요 이러다가 엄니 눈밖에 나겠어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5.08
  • 오늘 짬을 내서 동영상보면서 기저귀 가방을 만들었어요~남편도 보더니 괜찮다고 하네요~~출산하기전에 많이 만들어 둬야 할거 같아요~~어버이날이라서 가족들과 보내는 분들이 많겠어요~~즐거운 시간 보냈음 하네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08
  • 어제 신랑몰래 거금의 선글라스를 구입하고 울애들 입단속 시켰는데ㅋㅋ결국 오늘 아침
    내가 발설해 버렸어요(원래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다 울애들이 그걸 엄마의 약점으로
    잡아 지들의 요구를 들어줘야한다는듯 협박(?)을 하길래ㅋㅋ) 울신랑 반응이 처음엔 어이없어
    하더니 나중엔 지르고나니 기분은 좋지? 라고 물어보더니...잘했답니다 ㅋㅋ 늘 본인이 저지르고
    다니니..그기분을 잘 아나봐요?ㅎㅎ그래도 오늘 어버이날이라고 늘 시부모님들께 합해서 돈을
    넣어드렸는데 오늘은 아버님과 어머님것 봉투를 따로 준비하면서 돈이 2배로 들어갔지만..이왕
    인심쓰는것 확실히 쓸 생각입니다.ㅎㅎ담달에 또 허덕일지라도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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