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학생아들은 학교에 가야한다고 투덜대면서 갔고...초3인 울딸은 부모님직업체험이라고 해서 하루 놀더라구요. 오후에 엄마 직장가서 사진찍어야 한다길래..출근할때 데리고 갈 생각입니다. 지금은 구몬수업받고 있네요(저녁8시수업인데 쌤께서 당겨서 하자고해서)어제 시댁가서 처음으로 아버님께 따로 봉투를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ㅋㅋ동서가 미리 와있길래 그동안 만들어놓은 사이즈 100짜리 옷을 줬는데..어머님이랑 동서랑 보더니..너무 잘 만들었다고 앞으로 옷 사입을일은 없겠다고ㅋㅋ만들땐 힘들었는데...받는 사람이 좋아하니까 뿌듯하네요..어제로서 홈3단계 다끝내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사진은 조만간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9
군데군데 휴가자들의 빈자리가 눈이 띄는 월요일입니다. 낼 또 쉴 생각에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휴유증이 도집니다. 커피를 두잔이나 마셔도 눈이 반짝~~ 떨어지지 않으니.. 날씨도 우중충해요. 출근시 비가 오더니만 지금은 잠깐 멈춘상태이고. 그래도 열심히 이번주를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죠...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09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버이날이라 다들 바쁘셨을꺼 같아요 전 부모님이 멀리계셔서 찾아뵙지도 못하고 매년 불효중이네요 가을부터는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게 될거 같아요 엄마가 중풍휴유증이 있으신데 모시면서 그동안 효도 못한거 열심히 하고 싶어요 울소잉님들 부모님이 건강하실때 효도 많이 하세요 저처럼 늦게 후회하지 마시구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5.09
어제 신랑몰래 거금의 선글라스를 구입하고 울애들 입단속 시켰는데ㅋㅋ결국 오늘 아침 내가 발설해 버렸어요(원래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다 울애들이 그걸 엄마의 약점으로 잡아 지들의 요구를 들어줘야한다는듯 협박(?)을 하길래ㅋㅋ) 울신랑 반응이 처음엔 어이없어 하더니 나중엔 지르고나니 기분은 좋지? 라고 물어보더니...잘했답니다 ㅋㅋ 늘 본인이 저지르고 다니니..그기분을 잘 아나봐요?ㅎㅎ그래도 오늘 어버이날이라고 늘 시부모님들께 합해서 돈을 넣어드렸는데 오늘은 아버님과 어머님것 봉투를 따로 준비하면서 돈이 2배로 들어갔지만..이왕 인심쓰는것 확실히 쓸 생각입니다.ㅎㅎ담달에 또 허덕일지라도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