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래저래 맘이 너무 싱숭생숭한 저녁입니다.. 뭘 어떻게 하면 될지... 모두 말할순 없지만 제 무거운 마음 살째기 내려놓고 갑니다.. 좋은 기운만 드려야 하는데 죄송하네요... 담엔 기분좋은 소식 전할께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9.17
  • 오늘까지 3일간 외국어말하기대회가 있어서 요리조리 뛰어다니느라 무지 바뻤어요 ㅠㅠ
    초등학생부터 중학생들까지 했는데 저도 정말 배우고는 싶은맘이 굴뚝같네요 ㅋㅋ
    오늘부터 명절 준비에 많이들 힘드실텐데 연휴동안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즐건 명절되시길 빌께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9.17
  • 이번 추석은 연휴가 길어서 ,,우리님들 고생 하실 텐데 안쓰러워요 파이링~~ 작성자 진솔 작성시간 10.09.17
  • 두려운 명절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ㅠㅠ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9.17
  • 가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싸늘한 바람 불어 옵니다 울님들 한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양영임@진해 작성시간 10.09.17
  • 밖에는 약간 더운데 집에서는 바람이 들어와서 시원하네요. 꼬맹이 데리고 나갔다왔는데 간단하게 보고 나섰는데 멀더라구요. 다음에는 혼자 가야할 것 같아요. 어제는 복분자랑 오디 엑기스 거르고 남은 건지에 술을 부어놨었는데 걸렀어요. 진하더라구요. 저희 신랑은 담근 술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엑기스 거르고 남은 건지가 아까워서 술을 부어놨어요. 반주로 밥먹을 때 한두잔씩 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7
  • 차례는 어디서 지내시남요~~~~어디든 안전운전하시고요~~~기쁘고 웃음이 넘치는 한가이 되소서~~~ㅎㅎㅎㅎ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17
  • 지금 칭구집 왔는데...뭘 만들어볼까요? 아무생각없이 왓어요.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7
  • 막내녀석이 오늘 드디어 유치원에서 무심기하러 갔어요 그동안 태풍오는 바람에 땅이 질어서 못갔는데 오늘 갔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 빨리 가야한다고 난리 쳐서 초등형아들 학교 가는 길에 보내버렸어요.
    근데 애가 일찍 가니 저 왜이리 시간이 안가는 거 같죠 ㅋㅋㅋ
    오후에 가기싫은 수영 안가도 되니 신나나봐요 형아들은 수영강습을 넘 좋아하는 데 6살짜리는 힘이 드는지 싫다네요.
    그래도 한번에 묶어 보내야 제가 편해서 형들편에 딸려 보내는데 갈때마다 징징 거려요
    가서는 잘 하는데도요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7
  • 막둥이 기차여행갔어요...동대구역에서 밀양못가서 있는 상동역까지...아침에 깨우면서 기차여행가야지~했더니 발딱 일어나더니 화장실가서 쉬~하고 아침 쬐금먹고 자전거태워서 데려다줬어요..아주 신나하면서 갔어요...요즘은 늘 지하철 버스놀이를 해요...갔다오면 얼마나 재잘댈지...저절로 웃음이 나요..다들 얼굴에 웃음 짓는 날이 되셨으면 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17
  • 오늘은 작은애(초2)반 엄마들 모임이 있어서 나가봐야 되요..2학기 들어 갖는 첫모임인데
    작은애가 부반장이라서 제가 나갈수밖에 없는 자리가 되어버렸네요...추석지나서는 큰애반도
    모여야 한다는데...아이고..이젠...한달에 한번씩 엄마들 모임을 해야하는데..애가 둘이라...두번씩
    쫓아다니게 생겼네요(그나마..작은애는 부반장이라 반장엄마한테 연락오면...나가기만 하면되지만
    큰애는 반장이라 제가 주체를 해야하는데...정말..체질에 안맞아서리..ㅠ.ㅠ)그래도 이젠 성격을 개조
    해보겠습니다...울애들이 그동안 엄마의 반대로 반장을 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이젠 물꼬를 틔워줬으니
    두녀석이 이번만하고 그만할것 같진않아요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7
  •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졋네요..^^ 작성자 서울 오영진 작성시간 10.09.17
  • 아침으론 제벱 쌀쌀한 날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9.17
  • 하루종일 에어컨 바람쐬서 그런지 코가 더 맹맹하네용...목에 스카프 두루고..생강차 한잔 마시며...컴을 하네용..오널 소잉 식구들 만나게 되어서 방가웠시유....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9.16
  • 드디어 사진을 올렸어요 신랑이 오늘 휴강이라 일찍 오는 덕택에 옆에 앉혀놓고 사진 올리기 배웠어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6
  • 오늘 건강검진 했어요.. 평소 속이 안좋았던터라 걱정했는데 위내시경결과 깨끗하다고해서 얼마나 감사한지.. 돌아보니 감사한일들이 너무 많네요.. 강릉모임으로 좋은분들 만나고 저는 참 복이많네요... 저도 여러분들께 좋은사람이 되고싶네요..사랑합니다.. 소잉여러분...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6
  • 출첵*^^* 작성자 동두천(소잉티쳐) 작성시간 10.09.16
  • 낮엔 아직도 덥네요. 슬슬 가을이 다가 오고 있는거죠 작성자 경기/이상미 작성시간 10.09.16
  • 퇴근시간이 되서야 흔적을 남기네요...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광주/윤소영 작성시간 10.09.16
  • 집에만 있으니 소화도 않되고해서 놀려나가 수다좀 떨고왔더니 속도풀리고 기분도 좋아요...작품도 만들어야 하는데...
    손가락도곳 나을것같고 시작해볼께요...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