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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몇일째 좋으니네요... 빨래 왕창하고 홍초 한잔 마시면 글을 씁니다... 아참 우리 강릉 모임 결성요.. 좋았어요... 제가 장소를 너무 외각으로 잡아서리 미안하더라구요...담엔 가깝고 맛난에서 모여요..ㅋㅋ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9.16
  • 평택 롯데마트 수강생 정은주예요
    등업신청이요~
    작성자 쭈니마미 작성시간 10.09.16
  • 출첵이욤....이제 추석이예요..우리는 내일 부터 담쭈까지..강릉을 떠납니당...모두덜 명절 잘 보내시구요....
    댕겨와서 만나용.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0.09.16
  •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6
  • 천안에 실업 인정 받으러 왔는데 ㅠㅠ 사람이 넘 많아여 어여하고 미싱도 고치고 당진 넘어가야하는데 ㅠㅠ 기다리기 지치네요 ㅠㅠ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16
  • 오랜만에 오전에 집에 있어보네요...일주일에...월,화,수는...배우러 다니느라..정신이 없네요..어제는..
    카드결제일 이었는데..그것까지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다가 저녁에 신랑한테 전화와서...생각이 났답
    니다..ㅠ.ㅠ..요즘은 배우러 다니느라...머리용량이 딸려서 그런지...아님...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서...생각을 안하면서 살려고 해서 그런지...자주 잊어버리면서 사네요...그래도...앞으로 정신줄은
    꼭 챙기고 살겠습니다...요즘은..요일만 잘 기억하고...날짜는 자꾸 까먹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회원님들 모두...저처럼 되지마시고..정신 잘 챙기시는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___^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6
  • 신랑이 안와서 아직도 안자고 이렇게 기다리네요 ㅜㅜ 요즘계속 일이 많아서 늦게 들어와서 안쓰러운데 나혼자 퍼질러 자기 미안해서 기다리고있는데 졸려요 아옹 내일 천안도 다녀와야하고 할거 많은데 빨랑와라 ㅜㅜ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09.16
  • 가방을 완성했다.....그 어느 가방보다 심혈을 기울여 만든작품...ㅋㅋ 속주머니를 3개나 달았다.....근데 천이 맘에 안든다.ㅡㅡ;;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9.16
  • 행복한 소잉카페입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9.15
  • 오늘밤 결혼하고 28년만에 서방님하고 정답고 사랑스런 대화를 나누었네요...
    요즘 행복합니다 내건강 생각해주시고
    아무능력없고 살림에 보탬도 되질않는저를 맘으론 사랑하셨나봐요..
    여직껏 서방님께서 뭐하나 흐트러짐없이 살아주신 결과인것 같네요 큰재산은 없지만 우리애들 잘자라 남보다 못한거없이 자리잡아주고 살아가는게 고마울 뿐입니다 소잉가족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9.15
  • 1단계소잉가방 첨 만들었네요...^^바느질이야 어찌됐든 ㅋㅋ그래도 왠지모를 자신감은 생겼네요~~
    많은 정보알아가야겠어여~
    작성자 강릉/백은주 작성시간 10.09.15
  • 소잉님들 행복한밤 되세여 건강들 하시구요 늘 ...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9.15
  • 오늘은..홈패션1단계..첫 작품인 소잉가방을 만들었습니다...만들고 보니..여전히 바느질이 삐뚤빼뚤
    하지만 뿌듯하더라구요...조만간..솜씨자랑 코너에 올려서...자랑해야겠어요 (요즘은 솜씨자랑 코너에
    작품들이 많이 올라와서 제 작품이 오래오래..첫화면에 남아있을때까지 숨고르기 중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오늘은..원장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셔서...너무 감사했습니다...멀리서 오셔서..가르쳐주
    시는것도 고마우신데...이렇게..얻어먹으려니 죄송하기까지 하네요(그래도 요즘 제자들 밥사주는 재미로
    사신다는 넉넉하신 원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저도..베푸는 삶을 살고 싶어요)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9.15
  • 어제 꼬맹이랑 둘레길을 돌 때 좀 빠르게 했더니 요녀석이 힘들었는지 오늘은 안간대요. 해서 자전거 태워준다고 꼬셔서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내리막을 씽 타고 아니까 벌써 반을 넘어돌았더라구요. 해서 체육관에서 한바퀴 돌고 왔는데 걸어야지 자전거는 아닌 것 같아요. 오늘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좋았었는데 딸내미들이 애를 먹이네요. 검도마치고 오면 앉혀놓고 얘기를 해야겠어요. 언제나 애들때문에 속끓이는 일이 없어질런지...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9.15
  • 오전에 큰아들델고 안과다녀오고 점심먹고 좀있으니 막둥이 오고 딸내미오고 간식 챙겨먹이고 교복찾으러갔다가 잔치때 빌려입은 한복가져다주고 시엄니 또 안과약받아야해서 갔다오고 마지막으로 막둥이 소아과 댕기왔어요...꼭 볼일이 한꺼번에 생기네요...낼도 나가야하는데...아직 감기가 완전히 안떨어져서 고단하네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9.15
  • 딸래미 일로 두달 넘게 쉬고 다시 왔읍니다,,추석 보내고 다시 작품 만들어야겠어요 작성자 김포/최미영 작성시간 10.09.15
  • 아이들 4명이 수영강습 간사이에 잠시 짬이 나서 들어왔어요.
    방금 끈나시 완성하고 사진찍고서 다른분들 한거 구경하네요 아이들때문에 오전에 재봉을 해야하니 점점 더 집안 살림은 엉망이 되네요 그래도 전 너무 행복해요 제게도 이런 솜씨가 있다는 걸 발견해서요 ㅋㅋㅋ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전 밥하러 갑니다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09.15
  • 오늘도 벌써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너무 빨리지나가네요 우리아이들은 재롱잔치기다리는데... 그러면 해가 넘어가고 한살 더 먹고 ~~~~~ 그래두 할일없이 보내기보다 조금씩 일을하면서 하루를 보내니 아쉽지는안네요 ^^ 오늘하루 잘보낸 나자신에세 칭찬해주고 저녁도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9.15
  • 출첵합니다. 어제 새로오신 선생님을 뵙게되어 너무 반가왔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가르쳐주시려는 모습에 기대가 많이 됩니다.
    추석끝나고 또 뵐께요~
    작성자 삼척/조은진 작성시간 10.09.15
  • 철산동 2001 아울렛 문화센터에서 홈페션을 수강하는 송은진입니다~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경기/송은진 작성시간 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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