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전에 집에 있어보네요...일주일에...월,화,수는...배우러 다니느라..정신이 없네요..어제는.. 카드결제일 이었는데..그것까지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다가 저녁에 신랑한테 전화와서...생각이 났답 니다..ㅠ.ㅠ..요즘은 배우러 다니느라...머리용량이 딸려서 그런지...아님...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기 싫어서...생각을 안하면서 살려고 해서 그런지...자주 잊어버리면서 사네요...그래도...앞으로 정신줄은 꼭 챙기고 살겠습니다...요즘은..요일만 잘 기억하고...날짜는 자꾸 까먹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회원님들 모두...저처럼 되지마시고..정신 잘 챙기시는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___^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9.16
어제 꼬맹이랑 둘레길을 돌 때 좀 빠르게 했더니 요녀석이 힘들었는지 오늘은 안간대요. 해서 자전거 태워준다고 꼬셔서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내리막을 씽 타고 아니까 벌써 반을 넘어돌았더라구요. 해서 체육관에서 한바퀴 돌고 왔는데 걸어야지 자전거는 아닌 것 같아요. 오늘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좋았었는데 딸내미들이 애를 먹이네요. 검도마치고 오면 앉혀놓고 얘기를 해야겠어요. 언제나 애들때문에 속끓이는 일이 없어질런지...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9.15
아이들 4명이 수영강습 간사이에 잠시 짬이 나서 들어왔어요. 방금 끈나시 완성하고 사진찍고서 다른분들 한거 구경하네요 아이들때문에 오전에 재봉을 해야하니 점점 더 집안 살림은 엉망이 되네요 그래도 전 너무 행복해요 제게도 이런 솜씨가 있다는 걸 발견해서요 ㅋㅋㅋ 행복한 저녁 되세요 전 밥하러 갑니다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09.15
오늘도 벌써 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너무 빨리지나가네요 우리아이들은 재롱잔치기다리는데... 그러면 해가 넘어가고 한살 더 먹고 ~~~~~ 그래두 할일없이 보내기보다 조금씩 일을하면서 하루를 보내니 아쉽지는안네요 ^^ 오늘하루 잘보낸 나자신에세 칭찬해주고 저녁도 맛있게 드세요...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