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행복한 꿈 꾸고계시겠죠?!! 어제는 간만에 봉틀이랑 대화를 했네요. 간만에 봐서 그런가 바느질이 잘 안되더라구요 ㅡㅡ 잘알고 지내는 아주머니가 옷을 수선해달라고 주셔서 봉틀이를 돌렸어요 근데 난 잘 안되서 미안한 맘에 조심히 가져다 드렸는데 넘 좋아하시네요^^ㅋㅋ 오늘도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 비상근무가 있어서 날을 새야되네요 ㅜㅜ 즐건일들만 있는 하루 되세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0.08.16
오늘 큰딸 개학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서 많은 일을 했어요. 어항청소도 하고, 모임도 갔다오고, 오디랑 복분자 엑기스도 걸렀어요. 엑기스 거르고 난 건지에는 소주를 부어놨어요.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하루가 긴데 아침이 늦으면 하루가 너무 짧더라구요. 그보다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발목치료는 못했어요. 어서 저녁해놓고, 청소해놓고, 씻고 나서 여유있게 해야겠어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6
토욜은 엄청난 천둥소리에 잠이 깼답니다. 다들 비피해가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날씨가 흐린데 비가 아주 죄금 내리다가 그쳤어요. 조심해서 하루 마감하시고 집에 무사히 들어가셔서 문 꼭 잠그고 계세요. 오늘 뉴스에 문열어 놓고 있다가 옥탑방에 무작정 들어선 괴한이 아빠를 망치로 죽이고 도망갔데요. 애들이 그것을 다 보고요. 그집만 문이 열려 있었다네요 덥다고 열어두면 안되겠어요. 세상이 참 무섭네요. 그래도 서울이 세계에서 안전한 도시 몇위에 든다고 하는데 다른나라는 이런 범죄가 무지 많이 일어나나봐요. 하루 잘 보내세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8.16
목요일부터 친정식구들과의 멋진(?) 휴가르 보내고 에제 모두돌아갔어요.. 경포대옆송정해수욕장,지경해수역장, 주문진해수욕장에서 정말 실컷 놀았습니다..중간중간 소나기도 오고 꽤 많은 비가 올때도 있었지만 그냥 바다에서 수영하며 버텼더니 오후에 해가 나다러구요.. 얼마나 반갑던지... 돌쟁이 꼬마가 셋이나 있어서 마냥 즐겁기보단 조금 힘들기도 했어요...암튼 가는여름의 막바지에 휴가를 보내고 이제 열봉하려고합니다..홧팅!!!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