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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찌뿌둥.....빨래가 안말라요.....ㅡㅡ;;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17
  • 마음은 굴뚝 같은데 최선을 다하는게 참 힘드네요 ^^ 날씨 더운데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0.08.17
  • 모두들 행복한 꿈 꾸고계시겠죠?!!
    어제는 간만에 봉틀이랑 대화를 했네요. 간만에 봐서 그런가 바느질이 잘 안되더라구요 ㅡㅡ
    잘알고 지내는 아주머니가 옷을 수선해달라고 주셔서 봉틀이를 돌렸어요 근데 난 잘 안되서 미안한 맘에 조심히 가져다 드렸는데 넘 좋아하시네요^^ㅋㅋ
    오늘도 열심히 근무중입니다. ^^ 비상근무가 있어서 날을 새야되네요 ㅜㅜ 즐건일들만 있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8.16
  •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느낌. 어김없이 계절이 누그러지네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08.16
  • 좋은밤 되시고 행복하세요 늘 .....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8.16
  • 안녕하세요 요즘엔 비가 많 오내요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구미/선경 작성시간 10.08.16
  • 낼 비가 오나봐요. 좀 시원해졌음 좋겠네요.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8.16
  • 오늘 친구들에게 선물할 소품몇가지를 만들었어요 한친구에게 만들어 선물했더니 잘지내는 분들이 맘에걸려 또만들어요 소품이라고 만만하게보고 여러개 시작했더니 재료도 많이들고 시간도 하루만에 되질않네요...저녁에 비한줄기 하더니 좀시원해 졌어요 모두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고 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6
  • 오늘은 아무일도 하기 싫은 하루였어요 요몇달사이 조금씩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움직이기가 귀찮아지네요... 운동을하다가 비가와서 안하니깐 살이 찌는기분이네요... 더 심해지기전에 관리해야하는데... 마음처럼 되지도 않고 나잇살 무시못한다는데 긴장해야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16
  • 오늘 큰딸 개학이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서 많은 일을 했어요. 어항청소도 하고, 모임도 갔다오고, 오디랑 복분자 엑기스도 걸렀어요. 엑기스 거르고 난 건지에는 소주를 부어놨어요.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하루가 긴데 아침이 늦으면 하루가 너무 짧더라구요. 그보다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발목치료는 못했어요. 어서 저녁해놓고, 청소해놓고, 씻고 나서 여유있게 해야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6
  • 비가 올려나 하늘이 흐리네요 . 우산들 챙기세요
    작성자 수원/정용자 작성시간 10.08.16
  • 바뿐 월욜인데...짬을내서 하나 완성해 봅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6
  • 덥네요.. 시원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08.16
  • 괜히 바쁜 월요일이네요?...오늘은...주부인턴제 모집하는데..친구랑 서류내러 가기로 해서...
    잠시후엔 또 외출을 해야하고...수요일엔 경주에 가는데...튜어버스를 전화로 예약도
    해야하고...정말..괜히 바쁜 하루네요..저녁에...시간날때...열씨미 다른분들 사연을
    읽고...덧글 달러 다닐께요(요즘은..생각날때 빨리 해야지...안그러면 순식간에 잊어
    버리는지라..ㅠ.ㅠ...나이는 못속이네요...하긴 전 젊을때도 건망증이 심하긴 했는데...
    나이먹으니 증세가 더 심각해요...그래도 요즘은..나이먹었다는 핑계로...옛날보단..
    덜 민망하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6
  • 토욜은 엄청난 천둥소리에 잠이 깼답니다. 다들 비피해가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날씨가 흐린데 비가 아주 죄금 내리다가 그쳤어요. 조심해서 하루 마감하시고 집에 무사히 들어가셔서 문 꼭 잠그고 계세요. 오늘 뉴스에 문열어 놓고 있다가 옥탑방에 무작정 들어선 괴한이 아빠를 망치로 죽이고 도망갔데요. 애들이 그것을 다 보고요. 그집만 문이 열려 있었다네요 덥다고 열어두면 안되겠어요. 세상이 참 무섭네요. 그래도 서울이 세계에서 안전한 도시 몇위에 든다고 하는데 다른나라는 이런 범죄가 무지 많이 일어나나봐요. 하루 잘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8.16
  • 비가 많이 오네요 덥고 눅눅하고 건강 유의하시구요 전 2살 되어가는 가기아 손에 습진이 생겨서 애를 먹고 있네요 손가락을 빨거든요 약을 발라주면 그걸 빨아서 ㅋㅋ 신나게 한 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전주/박준희 작성시간 10.08.16
  • 이번주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 ~ ㅋㅋ 휴가철 끝나고 심심한 여름휴가가 되겠지만 몇일 쉴수있다고 생각하니 좋네요~ ^^ 휴가때 다행이 친구랑 같이 쉬는데 뭘해야할지... 오늘부터 고민을 좀 해봐야 겠어요~ ㅎㅎ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8.16
  • 주말은 잘들 보내셨어요
    저는 할머니집에 맡긴 딸들데리러
    부산에 다녀왔어요
    7시간 운전하고 오니 온몸이 뻐근하네요
    그래도 오랫만에 엄마보구 딸들을 보니 너무 행복했어요
    님들도 이번 한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용^^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16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여러분 모두 좋은 한주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8.16
  • 목요일부터 친정식구들과의 멋진(?) 휴가르 보내고 에제 모두돌아갔어요.. 경포대옆송정해수욕장,지경해수역장, 주문진해수욕장에서 정말 실컷 놀았습니다..중간중간 소나기도 오고 꽤 많은 비가 올때도 있었지만 그냥 바다에서 수영하며 버텼더니 오후에 해가 나다러구요.. 얼마나 반갑던지... 돌쟁이 꼬마가 셋이나 있어서 마냥 즐겁기보단 조금 힘들기도 했어요...암튼 가는여름의 막바지에 휴가를 보내고 이제 열봉하려고합니다..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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