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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때가되어 수퍼에 가볼까싶어 봉틀이를 정리하고 거실문를여니 비가 왔더라구요 저는 비가온줄도 모르고 봉틀이한태 빠져 있었네요 옥상에 빨래 널어났던거 다시 빨아야 겠네요...ㅎㅎ 오늘 너무더우셨죠 저녁식사 맛있게 많이 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30
  • 날씨가 덥네요...휴가가고 싶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7.30
  • 아하하~ 또 다시 목포입니다. 친정에 일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담주에 춘천에 있는 여동생이랑 수원에 있는 남동생이 온다고 해서 담주까지는 있다가려구요. 자꾸 신랑 혼자 내버려둬서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죠 뭐 ㅎㅎㅎ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30
  • 오랫만에 글남겨요
    이번주말부터 휴가가 시작되요
    직장인이라 휴가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특별히 할일이 없어 재봉에 열중할 생각이랍니다
    울님들도 멋진 휴가보내시구
    건강도 유의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30
  • 오늘두 멀 하긴해야겠는데...의욕이 없네여...
    멀 할까나...멀 만들어 볼까여...
    꽃무늬 sk할랍니다.. 담주는 아가들 방학이라 짬이 안날거 같구...
    시간이 오늘뿐인거 같아서 후딱 해야겠어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30
  • 오늘은..먼저출책하고...덧글달아야겠어요 ㅋㅋㅋ열대야로 괴로운밤을 에어컨이 대신해 줘서 애들은
    잘자는데...저는..머리가 자꾸 아프네요? ㅠ.ㅠ...지금도 푹푹 찌는더위에 애들땜에 에어컨 틀고있는데
    춥습니다..ㅋㅋ..오늘은..민소매티에 도전해보려구요...(역시 울아들거지만...울딸이 자기건 왜 안만드냐고
    그러는데...엄마가 솜씨가 좋아질때까지 연습용으로 오빠옷만들고 있다고 했습니다..아무래도..남자아이는
    그렇게 입혀도 될것 같아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30
  • 새벽에 비가 내렸다네요.. 그것도 모르고 잠만 잤습니다.
    근데 열대야라 그런지...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아요..^^
    이럴때 일수록 즐겁게 지내야 겠죠..^^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7.30
  • 이번에 생협에서 가마솥을 샀어요. 어제 길들이기를 하고 오늘 밥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되네요. 잡곡에 현미까지 제법 많이 섞어서 했는데도 잘 되더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누룽지인데 끓여서 큰딸이랑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지금 다시 길들이기를 하고 있어요. 물없이 수육도 할 수 있다는데 식구들 다 있을 때 해봐야겠어요. 오늘은 큰딸 MP를 세탁기에서 찾았아요. 바지주머니에 있었는데 그냥 같이 빤거예요. 해서 서비스센터에 갔다와야하는데 상태가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30
  • 안녕하세요? 삼복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람니다 주말과 휴일 잘들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7.30
  • 힙 가리게는 어제 먼저 나의것을 하나 만들어입고 동영상을 찍긴 찍었는데...방법을 몆가지 더해서 디자인을 바꿔 봐야겠어요. 아주쉬운 방법으로 더욱 실용성있는 디자인으로 지속해서 생각해야 겠어욤.^^ 오늘은 송탄갑니다.-요즘은 휴가철이라서 각~센타가 조~용~합니다. 소잉여러분들도 가볍게 만들어 선보여 보세요.^^ 수영복위에 살짝걸치는 방법으로요.~즐거운 하루되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30
  • 며칠 쉬었더니 한바퀴 도는데 넘 오래 걸리네요.. 계속 피곤했어요.. 너무 무리를 했는지 컨디션 회복이 안되서 이참에 아주 푹 쉬었어요.. 제가 먹는걸 너무 소홀히하고 대충 대우는걸 오래 해서인가봐요.. 요즘 더위이기느라 엄청 열심히 챙겨먹고 있어요... 백숙에,볽음탕,이런거.. 소잉가족들도 많이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30
  • 중복이라서 백숙먹고 얻어온 인삼으로 인삼차까지 만드니까 벌써 이시간이네요~ 오늘 수업이 있었는데 컨디션이 안좋은지 겨우 끈나시 하나 만들었어요~ 맘처럼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날씨가 더운데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0.07.29
  • 아는 동생의 엄마가 돌아가셔 엄마네 정리를 해야하는데 동생이 혼자 하는걸 버거워해서 오늘 가서 같이 치워주고 왔어요. 치우면서 참 그렇더라구요. 욕심내지 말고 맘편하게 사는게 제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죽으면 가져갈 수 있는게 없잖아요. 죽기전 자신의 살아온 인생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고 하는데 그때 돌아볼 자신의 인생이 따뜻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봤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9
  • 오늘이 중복이던데 닭 많이 드셨나요?
    점심은 콩국수, 저녁은 빵으로 해결했어요.^^
    홈플 교육을 하는데 정말 정신없이 한것 같아요!!
    내일은 정보지식인 대회가 있어서 참가하는데 공부는 되지도 않고 ㅠㅠ 졸려요 ㅋㅋ
    좋은꿈 꾸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7.29
  • 오전에 막둥이델꼬 볼일보고...한글선생님 오시기전에 대충 치우고 막둥이 수업시키고...중복이라 여름타는 울집 삼남매..닭죽이라도 끓여줄까싶어 마트서 장보고 열심히 만들어 먹이고....수박도 한조각씩 먹이고...덥다고 에어컨 틀고 집안좀 식혔어요...장마도 끝났다는데 무더운 여름 건강히 이겨봐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29
  • 오늘두 넘 바뿌구 피곤한 하루였네여...
    이젠 하루 아파두 몸이 회복되질않네여~~
    이틀짼데두 여전히 힘이듭니다...
    우울하네여~~낼은 좀 셔야겠어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29
  • 잘보고 갑니다..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7.29
  • 출첵~^^또 넘오랜만이네요~구경만하고가네요~^^ 작성자 경남/은채 작성시간 10.07.29
  • 오널 수업은 제대로 못하고 왔어용..정신이 다른데가있어서 그런지 실수 연발...계속 뜯고 박고..낼이면 집에 가는데..기분 좋게 가야 되는데...안타까운 소식이 접해져서..기분이 우울합니다..당분간 컴은 못할듯 싶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9
  • 오늘 토트백 강의 넘 잘 들었습니다~~중복이면서 더운오늘 보양식으로 건강 지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오산/박순열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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