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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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는 영~들더운 날입니다 어제소나기가 한줄기해서 그러나...오늘아침에 아빠출근길 배웅을하다 참하게 차려 입으시고 깨끗한 모습으로 지나가시는 60후반에 할머니를 보았어요 어찌나 보기가 좋았는지 저도 저런모습으로 나이를 먹어야지하는 생각을 들게했어요 사치스럽지도않고 깨끗고 얌점해보이는 할머니...저도 이제나이가 들어가긴 하나봅니다 겉모습과 말하는소리만 들어도 세상을 어떤식으로 살았는지...눈에들어오네요. 소잉가족 여려분들의 모습은 못봐도 알것같아도 참한모습 바느질하시는 여성분치곤 거칠고 험한분은 없을꺼니까요.더운날 마무리잘하시고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09
바쁜일도 없으면서 일하느라 집에가서 애들 뒤치닥거리한다고 카페들어오는 시간이 자꾸 줄어드네요 봉틀이랑도 자주 놀아줘야되는데 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여름도 다가와서 살도빼구 이것저것 할것도 너무 많고 생각만 가득하고 몸은 움직여주질않아 조금은 속상하지만 기운내서 오늘도 화이팅하고 가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7.09
비오는곳도 있다던데...여기는 너무 덥네요...모처럼 신랑이 시간난다고 잡채밥 맛있게 먹었던 집이 있다고해서 점심사주는거 먹고 들어왔어요...집에서 맛난 아이스커피한잔하고 막둥이 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09
출첵... 요즘 날씨가 넘 덥네요... 밖에 나가기가 무서울정도...ㅋㅋㅋ
작성자
광주(신민경)
작성시간
10.07.09
벌써 한주가 가네요
작성자
(부산)차순옥
작성시간
10.07.09
아~ 주말에 시골 내려가요. 피곤쓰~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7.09
넘 오랜만에 혼자있는 시간입니다... 울 공주님을 놀이방에 보냈거든여...맘은 짠..하지만 어쩔수 없었답니다... 큰아이가 원비지원을 못받구 다니거든요...올해 태어난 둘째는 100%지원이구 더불어 큰아이까지 30% 지원받을수 있게 되어서 공주님이 대를위해 희생하시러 갔습니다... 미안하다..민영아...그덕에 작품만들 시간이 더 많아졌네여~~ㅎㅎㅎ 오늘두 한놈 올리구 갑니다~~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09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7.09
오늘도 즐건 하루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07.09
좋은하루 되셔요^^*
작성자
강릉(김영희)
작성시간
10.07.09
낮에 꼬맹이가 있어서 요즈음 밤에 이런저런 일을 많이 하네요. 어제는 말린 마늘을 망에 넣어서 치워놓고 베란다청소하고, 오늘은 이번에 매실을 담은 항아리가 너무 작아서 큰 항아리로 옮겨담았어요. 그리고 나서 베란다청소했네요. 조심해서 옮긴다고 해도 한두방울 떨어지는게 있게 마련인데 그럼 벌레들이 모이잖아요. 암튼 어제는 오른쪽, 오늘은 왼쪽으로 베란다물청소 제대로 한 것 같아요. 팔 아픈건 되도록이면 쓰지말라고 하셨는데 자꾸 쓸 일이 생기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9
한낮에 장난 아니게 덥더니 비가 조금씩 내리네요. 내일은 조금 덜더우려나 요즘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공부한다고 밤새 잠도 안자고 스트레스가 아주 많아요. 공부한다고 하니 뭐라고 말은 못하고 꾹참고 있어요. 저녁엔 컴옆에도 눈치보면서 와야 한다니깐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08
출첵합니다. 오늘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홧팅~~
작성자
인천은미
작성시간
10.07.08
타지역은 많이 덥나봐요? 강릉은 봄부터 쭉~~~~저온현상으로 별로 안더워요.. 오늘은 여름 스커트 만들었는데 담에 올릴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08
저녁시간 빗방울이 한방울 두방울 떨어지네요~~ 소잉님들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부천/김영희
작성시간
10.07.08
날씨가 많이 흐려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다는데... 암튼 덥지 않으니까 좋네요. 오늘은 오전에 꼬맹이 데리고 한의원에 갔다왔어요. 여전히 아프드만요. 팔꿈치쪽으로 통증이 있는데 좀 오래 걸릴거라고 하시네요. 오늘은 테이핑을 해주시던데 괜찮은 것 같아요. 이틀있다가 떼라고 하시네요. 오늘은 오전부터 전화가 많이 오네요. 당진에서 동화모임하던 엄마, 동주아빠랑 제일 친한 친구부인(이집이랑은 서로 결혼하기전부터 모든 것을 함께 해서 정말 편해요)이랑 수다를 떨었네요. 전화라는게 몰릴 때가 있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08
날씨가 갑자기 꾸물꾸물 하네요.. 바람도 불고.. 비가 오려나.. 주말에 비가 온다는데..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씨는 아니길.. ㅋ 목요일 오후가 참 힘드네요.. 꾸벅거리느라.. 40여분이 지났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7.08
간만에 출첵합니당~ 날씨가 너무 더워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용~ 전 내일 충주 이마트 수업 갑니당~ 룰루 랄라~
작성자
충주/하지숙
작성시간
10.07.08
오랜만에 출석합니다. 지금 천안에 있어요~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7.08
꾸리꾸리한 날씨에 출석요~
작성자
부산/오진영
작성시간
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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