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서운하게 지나버린 제생일 때문에 우리부부 냉각상태 입니다.
갱년기라 그런가...그렇게 살아 왔건만...올해는 왜이리 서럽고 외로운건지...
애들도 옆에 없건만 말하기조차 싫네요
풀긴해야야 하는데...힘이 듭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2 -
낼은 저의 기말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범위가 넘 많아서인지 보다보니 책 두께에 질려 버렸답니다^^
쓰지 않던 뇌를 갑자기 가동해서인지 조금보다보면 과부하가 온답니다~~ㅎㅎ
그래도 모르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기쁨은 느낀답니다~~^^
잘치르고 오겠습니다~~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6.22 -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어제 저녁 갑자기 울 남편 원주로 저녁먹으러 가자고 해서 퇴근후 먹고 왔어요~뷔페 먹었는데 넘 괜찮았어요~먹고 오니 10 시가 훌쩍 넘더라구요 원주가 바로 옆동네 인줄 아나봐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6.22
-
아들이 아프고 난 뒤 죽어라 말을 안듣네요. 휴~~ 하지말라는것만 골라하고 속을 아주 뒤집어 놓네요. 이제 4살인데 사춘기땐 절 아주 잡겠어요. 울고싶어요 흐엉~ㅜㅠ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6.22
-
여러분들,,,,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요즘은 제가 정말,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의 주인공이라도 된것같은 착각입니다. 이틀을 아파서 꼼짝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엑스레이 놀이만 했는데......많은 분들이 궁금해 여겨주시고....그래서 힘을 내어 일어나 오늘은 창문열고 청소도 깨끗이하고, 이불 빨래도하고, 졸작도 사진 올리고.....가까이 있으면 하하호호 웃으며 바느질 이야기하면 엔돌핀이 퐁퐁 더 많이 나올텐데......에휴~~~~태평양이 원쑤네요~~~~*^^*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2
-
제 공부할 것도 많은데 딸내미 시험 공부 도와 줘야 해요~~
딸내미 화요일날 기말시험이라서~~
문제집 사서 풀게 하고 있습니다~~
딸내미 공부시켜 주다보면 저도 배우는 재미가 있어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1 -
이틀전에 친구네에 갔다가 갑자기 아파서 이틀밤을 비몽사몽 잠만 자고왔네요. 오늘 아침에 겨우 운전해서 집에 와서 손수 미역국 끓여서 먹고나니 조금 나은듯......혼자살면 아플때에 젤 서러워요.....잉잉~~~~~ 작성자 밴쿠버/큰언니 작성시간 13.06.21
-
어제가 시아버님제사여서 늦은밤 집에 돌아왔더니 여적 피로가 안풀렸어요..거기다 날씨는 잔뜩 구름이 꼈네요..
어제는 너무덥더니...열심히 준비해놓고 저녁에 시집장가간 조카들이 애들 데리고 와서 많이 북적거렸어요...그동안 만든것들 중에 치마랑 기저귀파우치 들고 가서 선물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한참 치마에 빠진 4살짜리 손녀는 오자마자 입혀줬더니 공주옷이라며 안벗더라구요...울 큰형님도 좋아해주시고...앞으로 제가 만드는 여자애 옷 모델로 요 손녀사진이 올라올거 같아요..
요런맛에 자꾸 선물하고 그러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6.21 -
좋은 아침입니다.
하!!새소리 좋다해야하나요?
우리집주변 새들은 이른 아침부터 줄곧 목놓아 지저귀네요
욘석들은 마실도 안가나봐요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6.21 -
훈련 나갔던 남편과 부대 식구들이 2주만에 오늘 복귀 한답니다.더운 날씨에 고생했을 남편과 중대식구들을 위해 오늘 저녁엔 묵은지닭도리탕을 준비 하려고 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송수연 작성시간 13.06.21
-
좋은아침 입니다...
안개가 잔득 낀거 보니까 오늘 하루도 많이 더울것 같아요..
신랑은 일하러 나가고 아들은 자고있고..
잠깐 이지만 혼자 있는 이 시간이 넘 행복합니다..
소잉가족들도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6.21 -
내일아침 저에 생일날입니다. 모르고 있을 울~서방님께 미리말을 해봤더니...
하는말...늘~그랬듯이 미역국이나 끓려먹지... 정말 서운 하네요.
요즘 부부들은 안그런다던데... 울~서방님 너무하지요??
서운해서 흉좀 보고갑니다 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0 -
가입한지 일주일이 지난 듯하네요... ㅠㅠ 매일 못들어와봐서 왠지 지송 ㅎㅎ;;
장마비가 지나가고 다시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네요 모두들 건강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홧팅!! 작성자 린이맘 작성시간 13.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