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시를 기준으로 최신 순위를 제목에 기입합니다
먼저 소개된 선수와 순위가 겹칠수도 있으니
주의 & 양해 부탁드립니다 🙏
⬆️최신 버전인 6/21일자⬆️
NBA 컴바인 공식 신체 측정 결과
신장(맨발 기준): 약 214cm
체중: 약 107.4kg
윙스팬: 약 216.5cm
스탠딩 리치: 약 279.4cm
nba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대충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maxime-raynaud/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2025/4/15) 작성
Maxime Raynaud #Stanford
— Tyler Rucker (@tyler_rucker) May 28, 2025
Hit The Music. pic.twitter.com/75gjPfZdHG
1:09
강점
- 맥심 레이노는 사이즈와 코디네이션을 겸비한 숙련되고 생산적인 빅맨으로, 조용히 2024–25시즌 NCAA 전체에서 가장 인상적인 통계 성적 중 하나를 기록했다. 신장은 약 216cm, 체중은 약 111kg으로, 준수한 기동성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바탕으로 길이, 감각, 안정적인 공격 기술을 조합한다.
- 2024–25 시즌 평균 20.2득점, 10.2리바운드, 2.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야투율 53.6%, 자유투 성공률 74.1%를 달성해 NCAA 디비전 I에서 20-10 시즌을 달성한 극소수의 선수 중 하나가 되었다.
- 양손을 활용해 림 근처에서 뛰어난 터치를 보여주며, 양쪽 어깨를 활용해 마무리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었다. 특히 포스트 업, 덕 인(duck-in), 씰 동작에서 영리한 각도 활용과 풋워크를 보여준다. 미드레인지에서의 슛 감각도 안정적이며, 3점슛 성공률은 29.4%로 낮지만, 슛 폼과 자신감을 보면 단순 수치 이상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슈터라는 인상을 준다. 시즌 중 68개의 3점 시도 중 20개를 성공시켰고, 자유투 성공률이 74% 이상이라는 점은 장기적으로 스페이싱 능력을 키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센터로서는 패싱 감각도 준수하다. 하이포스트나 숏롤 상황에서 경기를 읽을 수 있으며, 경기당 2.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리바운드에서는 트래픽 속에서도 강한 집중력을 보여주며, 경기당 10.2리바운드, 이 중 2.5개는 공격 리바운드였다.
- 사이즈에 비해 유연한 몸놀림과 부드러운 손끝 감각을 가졌고, 트랜지션 상황에서도 빠르게 코트를 누비며 느린 빅맨들을 앞지를 수 있다. 성실하고 프로페셔널한 태도, 그리고 국제 무대 경험까지 갖춘 모범적인 성향의 유망주다. 스탠포드에서 4년을 보내며, 커리어 말미에는 팩-12 컨퍼런스 최고의 빅맨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 Maxime Raynaud’s stock keeps rising
— Arman Jovic (@PDTScouting) May 16, 2025
The 7-1 French big has gone from averaging just 4 PPG when arriving from France to one of the most dominant college bigs.
7-1 with awesome fluidity, athleticism, shotmaking at all 3 levels, good footwork, the growth in his game is… pic.twitter.com/EZ8CkdVm6r
맥심 레이노의 드래프트 주가가 계속 상승 중이다. 216cm의 프랑스 출신 빅맨 레이노는, 프랑스에서 처음 미국에 왔을 때 평균 득점이 4점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대학 농구에서 가장 지배적인 센터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216cm의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움직임, 운동 능력, 3레벨에서의 슈팅 능력, 그리고 풋워크까지 겸비한 그의 성장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2:03
Just watch Maxime Raynaud (#42) for this entire offensive possession. pic.twitter.com/yjE3yjfFCz
— Stone Hansen (@report_court) June 1, 2025
22초
약점
- 엘리트급 운동 능력은 아니며, 신체 조건에 비해 림 위에서 마무리하는 플레이가 적다. 수직 점프력과 빠른 반사 반응이 부족해 트래픽 속 피니시나 NBA 수준에서의 블락 능력에 한계가 있다.
- 수비에서는 다양한 커버리지 대응력이 부족하며, 스위치나 공간 수비보다는 드롭 커버리지에 더 적합하다. 측면 기동성과 풋스피드는 평균 수준으로, NBA의 픽 앤 롤 시스템에 대응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다.
- 2024–25 시즌 경기당 0.8블록, 0.4스틸에 그쳐, 포지션 사이즈를 제외하면 수비 영향력이 크지 않다. 빠른 빅맨이나 외곽으로 끌어내는 스트레치-5 유형의 선수들을 상대로는 고전하는 모습도 보였다.
- 공격에서는 자력 창출 능력이 제한적이며, 림 근처에서의 터치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슈팅 폼 자체는 깔끔하지만, 3점슛 시도량과 성공률 모두 더 개선이 필요하다. 대학 4년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보다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피지컬한 상대에게 주도권을 잡는 방법은 여전히 배우는 중이다. 엘리트 림 프로텍터나 수비 앵커 역할을 수행하긴 어렵고, 이로 인해 장기적인 업사이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The most impactful performance of the NBA Combine scrimmages thus far belonged to Stanford's Maxime Raynaud, with 20 points, 9 rebounds and 3 assists.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May 15, 2025
Raynaud showed his versatile skill-set at 7'1, scoring from all over the floor, as well as impressive intensity defensively. pic.twitter.com/UMSQTVwlpK
이번 NBA 컴바인 스크리미지에서 현재까지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선수는 스탠퍼드의 맥심 레이노였다. 그는 경기에서 20득점, 9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레이노는 코트 전 구역에서 득점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기술을 선보였고, 수비에서도 강한 집중력과 에너지를 바탕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53초
전망
- 맥심 레이노의 시니어 시즌은 NCAA 전체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활약 중 하나였다. 평균 20.2득점, 10.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216cm의 장신 빅맨임에도 뛰어난 슈팅 감각과 기술을 보여주었다.
- 2003년 4월생으로, 드래프트 당일 기준 나이는 22세로 비교적 젊은 편이며, 몇몇 주니어나 시니어들보다도 어리다.
- 그의 사이즈, 득점 터치, 리바운드 능력을 고려할 때, 하프코트 중심의 드롭 커버리지 수비 시스템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백업 센터 혹은 장기 프로젝트형 자원으로 분류된다. 만약 외곽슛이 실전 무기화되고, 측면 수비 기동성이 개선된다면, 픽 앤 팝 중심의 스트레치 빅맨으로서 롱런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다.
- 화려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생산적이고 기술적으로 정제된 센터이며, 성숙한 태도와 아직 열려 있는 성장 가능성을 가진 선수다.
11:02
Comparison

잭 콜린스
잭 콜린스는 부상과 기복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롤 플레이어로 자리잡은 스트레치 빅입니다. 둘 다 3점슛이 가능한 사이즈 있는 빅맨이며, 기본적인 패싱 센스와 풋워크, 드롭 커버리지 수비 적합성에서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레이노가 신체 접촉에 강해지고, 슈팅 정확도를 더 끌어올린다면, 콜린스처럼 팀에서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포워드/센터 하이브리드 자원으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콜린스는 수비에서의 피지컬함과 활동 반경이 좀 더 뛰어난 편입니다.
루크 코넷
루크 코넷은 NBA 하위 로테이션에 자리를 잡은 고전적인 스트레치 빅으로, 수비 범위가 좁고 림 근처 임팩트는 약하지만 3점슛과 높이로 제한적인 역할 수행이 가능한 자원입니다. 레이노가 NBA에서 기동성 부족, 수비 반응속도 한계, 슈팅이 실전에서 무기화되지 못할 경우, 코넷과 유사하게 전술적으로 특정 상황에만 기용되는 스트레치 센터가 될 수 있습니다. 즉, 코넷은 레이노가 실패하지는 않았지만 잠재력을 다 펼치지 못했을 때의 하위 시나리오라 볼 수 있습니다.
알렉스 렌
알렉스 렌은 초반 기대와 달리 NBA에서 확실한 포지션을 차지하지 못한 케이스로, 사이즈는 뛰어나지만 움직임이 굼뜨고, 수비 커버 범위가 좁으며, 공격에서는 자력 창출이 거의 없는 타입입니다. 레이노도 만약 수비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슈팅 효율이 떨어지고, 물리적 충돌을 회피한다면, 렌처럼 백업을 전전하는 리그 평균 이하 빅맨으로 정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렌은 레이노가 가장 피해야 할 실전 적응 실패형 비교 대상입니다.
7:06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22 잭콜보다 슈팅폼 훨씬 좋아보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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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샌반야마 작성시간 25.06.22 웸비 친구!!!
스퍼스가 뽑을 수도... -
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22 오 그럼 픽다운 ??? 이번에 진짜 프랑스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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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rod-no.1 작성시간 25.06.22 알렉스 렌은 무슨 괴물같은 선수라고 했던거같은데 현실은...가끔 다득점할 때는 괴물같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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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22 점점 더 못해질줄은 몰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