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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10시 퇴근이라 상담일지 쓰려다가 들어왔어요^^* 아까 신랑이 피곤해서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는 전화를 주네요!! 자기는 요새 출장이 많아서 더 피곤할건데 매번 "난 괜찮아" 라고 하네요 ㅋㅋ 안 괜찮은 것 같은데 항상 아무렇지 않다고 하네... 하면... 웃기만 하는 남편... 오늘은 다행히 일찍 퇴근해서 집에서 저녁 챙겨먹고 쉬고 있다지만 마누라를 먼저 생각해주니 가끔은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5
  • 완젼 오랜만에 글남기는거 같아여.ㅋㅋ 이번주부터 집 도배, 장판, 페인팅 작업 들어갔어요~ 벽지 고르는것도 쉽지가 않더라구요. 어찌나 다 맘에드는지;;;ㅎ 여러가지로 바쁘기도 했지만,,, 컴퓨터까지 고장나는 바람에 출첵도 몬하고;; 지금도 겨우 하고 있네요. ㅠㅠ 웃긴게요. 주인인 제가 컴을 켜면 안켜지구요. 신랑될사람이 와서 켜면 켜지는건 뭘까요;;; 흠 ㅡ,.ㅡ;; 여튼 벌써 9월 중순이네요. 우와. 시간은 참 잘도 흘러가는거 같아요. 2월에 날받아놓구 언제 결혼하나 싶었는데 벌써 D-40!! ㅋㅋ 점심맛나게들 드세욤~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9.15
  • 어제 신랑 도착하는 시간 맞춰서 같이 들어올려고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는데요 ㅋㅋ 신랑이 자기가 버려준다고 버리고 있는데 마침 거기에 있던 옆집 아주머니가 그걸 보시더니.. 아이고 행복하시네...남편분이 쓰레기도 버려주시고.. 우리는 몇십년살아도 그런적없는데그러시는거에요 ( 진짜 웃긴건.. 어제 신랑 처음 한건데 ㅋㅋㅋㅋㅋ) 넘 웃겨서 계속 깔깔댔네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5
  • 어제 수영 끝나서 저녁에 잠깐 시댁에 들렸어요.. 주말에 못가뵈서 어제 갔다왔는데 왜 이리 피곤한지.. 날이 갈수록 저의 피곤은 점점 쌓아져만 가는거 같아요.. 찜질방에서 땀 빼면 좀 낳을까 싶은데.. 같이 찜질방 갈 사람두없구....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5
  • 오늘부터 점검다닙답니다!! 출산휴가 들어가기 전에 후딱 출장 다 끝내야징.......점검다니면서 겸사겸사 운동도 같이 해야겠어요^^ 출장은 정말 싫지만 사무실에 계속 앉아있는것보다는 돌아다니는게 나을거 같아요.....그나마 날씨가 선선해져서 다행이예요~ 에구에구........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5
  • 주말만 기다려서그런지...이제 화요일 밖에 안됏나 싶어요`ㅋㅋ 오늘은 옥션에서 물티슈랑 젖병세정제 구매햇어요~역쉬저렴하고 좋아요~돈버는기분이랄까?ㅎㅎ 오늘하루 웃으면서 하루들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5
  • 휴가 때 신랑이랑 남이섬 가서 찍은 사진중에서 변경해보았답니다. 신랑은 휴가때 찍은 사진 중에 이 사진이 좋은가봐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5
  • 날이 많이 쌀쌀해졌어요...카페식구분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아래 니쥬님 글보니까...저두 결혼전에 5년동안 헬스장 다녔는데.... 결혼하구 안나갔더니 금방 피곤해지더라구요.... 요즘 다시 해야나..고민중이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4
  • 토요일 아침에 신랑이 출장가는데 일요일은 다행히 근무 안해도 된다고 해서(저도 쉬는 일요일이구)주말에 놀자고 하더라구요... 토요일 밤에 목포로 갈치 낚시를 가게되고, 담날 해남 송호리 해송리 바닷가에 가서 밥 해서 김치찌개에 햄 하고 참치넣고 해 먹고 땅끝마을 가서 구경했답니다. 다시 오후에는 이동해서 보성녹차밭에 가서 점심먹고 구경하고 왔답니다. 이러고 집에오니 일요일 저녁 7시 몸이 완전 피곤자체더라구요 글구 대충 집안 청소하고 씻구나서 신랑이 밥 먹으면서 소주한잔 한다길래 안주로 골뱅이 무침을 했답니다. 전에 캔 골뱅이 사다놓은게 있었거든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14
  • 오후에 컴을 켜고 다음 로긴하니깐 조카가 낮잠자다 일어나는 바람에 카페에 들어오지도 못하구 바루 껐어요 ㅠ.ㅠ 엄마가 애기 보느라 여기저기 몸이 쑤시는데 엄마가 물리치료 받으러감 조카 볼사람이 없어서 병원 못가셨는데 요즘엔 제가 쉬고 있어서 엄마가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니세요.. 조카랑 놀고 있음 정말 정신이 없어요.. 가는 곳마다 쫒아다녀야하고...ㅋㅋ 요즘 부쩍 이쁜짓을 어찌나 마니 하는지...ㅎㅎ 보구 있음 이뻐 죽겠다니깐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14
  • 오늘은 아가 B형간염 2차 예방접종하고왔어요~ 그래서인지 하루가 참빠르게 지나간듯.^^제가 임신하고 17kg정도 쪘었거든요. 조리원에서 나왓을떄 10키로빠지고 이번에 쟀더니 4키로가 더빠졌더라고여.그만큼 힘들었나 싶어요.~ㅎㅎ 비가와서그런지 성큼가을이 다가온거같아요~퇴근들잘하시고 즐건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14
  • 오늘부터 운동할려구 헬스장 갑니다.. 저번주에 등록했는데.. 계속 약속 있어서.. 오늘로 미뤘는데.. 한 4일 나가고.. 또 일주일은.. 빠질거 같네요.. ㅠ.ㅠ 걍 동네한바퀴씩 뛸걸 그랬나.. 좀 돈은 아깝지만.. 갈때만이라도.. 뽕을 뽑을려구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4
  • 님들 덕분에 시아버지 생신상은 성공적으로 끝났어요^^ 사진은 조만간에 올려드릴께요^^ 오전에 병원갔다가 일좀하다보니 이제야 출췍을 하게되었네요... 아가가 한주씩 빠르다고 운동하라구 ㅠㅠ 이제 두시간만 있으면 퇴근인데,,,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14
  • 신랑네 회사에서 드뎌 휴가 잡으라고 했데요.. 휴가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어디로 갈지 생각해 놓으래요.. 해외로 나가기로 했는데...신종플루 떄문에 ... 고민중이예요.. 가야될지 말아야 될지... 만약에 간다면 어디로 가야될지.. 동남아쪽을 가려고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전 태국 일본 발리 홍콩 갔다오고 신랑은 태국 베트남 발리 홍콩갔다오구 ... 겹치지 않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신행간 곳 추천좀 해주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4
  • 어제 친구 결혼식 있어서 아름다운웨딩홀 갔는데.... 거기 주차 진짜 오래 걸리고 사람 넘 많구... 신랑 주차하라구 하구 저 먼저 올라갔어요.... 음식은 다양한데.... 사람이 넘 많아서.... 정신없었네요.... 홀은 참 이쁘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14
  • 아참 작은 천사님 월남쌈 쏘스는 어디서 구하나요? 롯데마트에 가서 샅샅이 후젓고 다녔는데 못 찾았거든요? 어디서 구입하는지 알려주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4
  •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전 주말에 내장산 등반하고 오후엔 다슬기 잡으러 갔다왔어요... 등반후 지금 여파가 팍팍 밀려오네요.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걷기 조차 힘들어서 될수 있는대로 안 걸어 다니고 있습니다 ㅋㅋ .. 모악산보다 더 힘들더라구요.. 도중에 포기 하려 했으나 신랑이 옆에서 인생의 포기란 없다 ..힘들더라도 천천히 올라가자고 하더라구요..무지 힘들없습니다. 계단은 왜 이리 많은지 완전 90도 각도의 계단 .. 아찔했답니다.. 오늘 제대로 수영을 할수 있을련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14
  • 오늘은 보기만해도 좋은, 제아들 효균이 귀빠진날 입니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9.14
  • 어제 신랑 생일상 무사히 잘 차리고^^ 무사히 잘 넘어갔어요~ 그러고보니 오늘이 신랑 생일이자 결혼한지 100일인거 있죠? ㅎㅎ...그래서 급이벤트로....남편이 프로포즈 할때 사용했던 초로 현관 앞에 하트모양 만들어놓고 왔어요~ 신랑이 집에 먼저 도착하니.....하트모양 맛이라도 보라고^^ 작성자 ⓨⓤⓜⓘ 작성시간 09.09.14
  • 아침에 꽤 쌀쌀하네요.. 이번주부터.. 회사에서.. 청바지 금지를 내려서.. 아침부터 옷때문에 신경쓰이네요.. 바지가 청바지밖에 없는데..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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