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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에서 득템한게 많아서 기분이 좋아요.....친정집에도 반이나 드리고 왔어요.... 생선이 냉동실에 꽉꽉 차있구... 김치도 꽉꽉 ㅋㅋㅋ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4
  • 퇴근시간이네요~ㅎㅎ 다들 퇴근하시었나? 휴가철이라 그런지 출첵도 적어지궁.^^ 퇴근들 잘하시고 맛난 저녁식사하세요~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4
  • ㅎㅎ 1차 촬영 후 방심하다 다시 요요가 왔어요 ㅠㅠ 바짝 긴장타주셔야는데,, 어찌나 여유로운지 ㅡ,.ㅡ;;; 직장때문에 대전에 있다가 오늘 전주로 다시 전입신고 했네요~ ^^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다이어트도 하고,, 2차 촬영 준비도 하고! 카페 활동도 열심히 해야겠어욤!! 이벤트 상품 욕심나요!!ㅎㅎ 그나저나 2차 촬영은 언제해얄라나~ ㅠㅠ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04
  •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신랑이랑 휴가로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 하고 "쁘띠프랑스" 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 먹고 출발합니다. 게다가 토요일은 시댁식구들과 부안으로 놀러갔다오네요 며칠간 이곳 들어오지 못할 것 같아 아쉬움에 인사라도~ 다들 여름 잘 보내고 있으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4
  • 어제 후배 인천에다가 뿌려줬다고하네요.. 아직도 실감이 ,,,, 담달에 시간내서 신랑이랑 다녀올라구요.. 넘 보고싶어요.ㅠㅠ 이제 겨우 화요일.. 앙~~~~ 넘 길어요.. 어여 빨리 주말이 되었으면좋겠어요 이번주에는 시할머니칠순이라서 담양까지 당겨와야할꺼같아요..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4
  • 모두들 잘 지내셨죠??? 요즘왜이렇게 할일이 많은지 모르겠었요 휴가라 친척들와서 휴가가고 휴가 끝나고 출근하고 너무 힘이 드네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8.04
  •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너므시원해서 좋아요~낮엔 마니 덥겟지만.^^ 웨딩사진이 갈수록 정말 화보같아요..CF 어느 한장면처럼.^^ 넘이쁜거 같아.^^ 다들 더운데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4
  • 주말에 부산 시댁에 다녀오느라고 늦은 출석을 하네요... 광안리 야경 보고왔는데 정말 멋지더라구요.... 근데 부산은 너무 추었어요...전주오니까 따땃하고 좋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3
  • 퇴근후 집에 왔다가 엄마가 시어머니 안마기 갔다드리라고해서 갔다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몇번 쓰지도 않은 새것인데.. 자려고 했더니 신랑이 30분에 자래요.. 자기 서류정리하는데 30분 걸린다고 기다리라는데.. 딱히 할일도 없구.. 할일은 있는데 하기 싫어서 내동댕이 쳐 놓고 카페에 들어왔어용... 좋은 밤 되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3
  • 일요일 아침 시댁에 갔다가 점심 먹고 친정집으로 갔어요.. 신랑이 하는 말 친정가니간 좋아? 묻더라구요.. 알면서 왜 물어? 전 시댁 갈떄보다 친정 갈떄가 더 좋아용 *1000 배 더 좋아요 ㅋㅋ 신랑이 알면 서운하겠지만서두...오늘 드뎌 첫 출근했답니다.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지만 간만에 하는 일이니 좋긴 한데.. 여전히 시간은 안가더라구요.. 오늘 하루 무지 긴장되서.. 잠도 잘 잘듯싶네요... 카페에 들어오려고 하니 다음 차단 시키구 네온도 차단시키구.. 일할떈 못들어 올듯 싶네요.. 퇴근후나.. 들어와야 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구 이따가 뵈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3
  • 다들 휴가중이신가봐요~출첵이 별로없는거보니.^^ 다들 바다로 산으로 갔겠져?? 생각만해도 신날거같아요~ㅎㅎ 어여퇴근해서 저녁해야겟어요~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3
  • 일은 해야하는데 왜케 일하기가 싫죠?? 오늘은 일을해도 손에 잡히지도 않구 신랑도 조퇴한다고하던만 저녁에 회의한다고 후배한테 못간다고 기분이 안좋구.. 빨리 퇴근시간이나 되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3
  • 토요일에 친한 후배가 하늘나라 가서 부랴부랴 회사에 말만하고 서울다녀왔습니다. 가서 오래있으면 안될꺼같아서3-4시간후에 돌아오긴했지만,, 안가면 맘이 넘 안조을꺼같아서 다녀왔는데 맘은 한결편안하네요,, 신랑은 어제 늦게오고,,, 건강한 후배였는데 갑자기 심장마비로 ㅠㅠ 님들 어디 조금이라도 아프면은 꼭 검진받으세요^^ 오늘 발인이라서 하루가 너무나도 길껏만같아요 ㅠㅠ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3
  • 이번한주도 어김없이 시작됏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셧어여? 전 몸이무거워서 밖에도 못나가고 신랑하고 집에서 티비보고 잠자고...ㅋㅋㅋ 아주 편하게~이번한주도 힘내서일해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3
  • 오늘은 제가 1등인가요?? ㅎㅎ.....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종합감사 받느라 오늘 전직원 8시 출근 했네요~ 근데 반절은 아직 안온듯^^ 간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살짝 힘드네요 또다시 월요일!!! 일주일 힘내서 열심히 일해보자구요!!! 저는 이번 일주일 감사기간동안....감사팀들이 제 업무에 관심을 안가져줬음 하는 바람이 있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3
  • 신랑이 어제 서울에 왔었는데 너무 많이 아프더라구요... 열이 펄펄 끓는데 저 본다고 아픈몸을 이끌고... 너무 안쓰러워서 혼났어요... 병원갔더니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수액 2개나 맞고 해열제주사도 2번이나 맞고... 그래도 열이 안떨어 져서 애기들 해열제를 사다가 먹였더니 열이 좀 내리더라구요... 애기들 해열제가 열이 더 빨리 떨어지더라구요... 이건 여러분들도 알아두세요... 어제는 37.3도까지 떨어져서 집에 왔는데 오늘 다시 열이 많이 올라서 결국엔 병원에 입원시키고 왔어요... 혼자 있으라고 하고 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2
  • 11시가 다되어가네요~하루종일 집에서 쉬었더니...잠이오질않아요~ㅎㅎ 톨날 샾에가서 만삭기념사진 찌근거 찾아왓어요~신랑이 자기 잘나왔다며 얼마나 좋아하든지.^^ 원장님은 손님상담중에 바쁘시더라고요~그래도 아가 잘낳으라며 인사까지챙겨주시고...넘감사햇어요~다들 잘자고 낼봐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2
  • 교대근무 오늘은 3시 출근이라 지금은 전 회사인데...신랑은 시댁에서 밭에 있는 나무를 배야한다고 갔나봐요~ 근데 일하다가 3번이나 등 쪽에 벌에 쏘였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하나 더 배어야 한다고... 나무 하나 남아서 마저 할거라고 하길래 몸이 그런데 남은 일이 우선이냐고 하긴 했지만 퇴근해서 보면 괜찬겠죠... 다들 산이나 밭에가면 벌에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2
  •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밤인데도 조금은 덥네요 조카가 편도선으로 수술하고 입원해서 월요일에 퇴원하는데 병원에 있느라 여길 들어오지 못했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01
  • 시댁에 할머니 생신이어서 퇴근하고 갔다오느라고 퇴근인사고 못하고 ...집에와서 씻고 비온단 말이없어서 이참에 이불빨래돌리고잇어요~ㅡㅡ;;널고자야는뎅...걍 자버릴까 생각하다가 잠깐 놀러왔졍.ㅎㅎ 다들 꿈나라?? 좋은 꿈꾸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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