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1차 촬영 후 방심하다 다시 요요가 왔어요 ㅠㅠ 바짝 긴장타주셔야는데,, 어찌나 여유로운지 ㅡ,.ㅡ;;; 직장때문에 대전에 있다가 오늘 전주로 다시 전입신고 했네요~ ^^ 새로운 기분으로 다시 다이어트도 하고,, 2차 촬영 준비도 하고! 카페 활동도 열심히 해야겠어욤!! 이벤트 상품 욕심나요!!ㅎㅎ 그나저나 2차 촬영은 언제해얄라나~ ㅠㅠ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04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신랑이랑 휴가로 경기도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 수목원" 하고 "쁘띠프랑스" 로 다녀오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 먹고 출발합니다. 게다가 토요일은 시댁식구들과 부안으로 놀러갔다오네요 며칠간 이곳 들어오지 못할 것 같아 아쉬움에 인사라도~ 다들 여름 잘 보내고 있으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04
퇴근후 집에 왔다가 엄마가 시어머니 안마기 갔다드리라고해서 갔다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몇번 쓰지도 않은 새것인데.. 자려고 했더니 신랑이 30분에 자래요.. 자기 서류정리하는데 30분 걸린다고 기다리라는데.. 딱히 할일도 없구.. 할일은 있는데 하기 싫어서 내동댕이 쳐 놓고 카페에 들어왔어용... 좋은 밤 되세용...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3
일요일 아침 시댁에 갔다가 점심 먹고 친정집으로 갔어요.. 신랑이 하는 말 친정가니간 좋아? 묻더라구요.. 알면서 왜 물어? 전 시댁 갈떄보다 친정 갈떄가 더 좋아용 *1000 배 더 좋아요 ㅋㅋ 신랑이 알면 서운하겠지만서두...오늘 드뎌 첫 출근했답니다. 무슨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어리둥절 했지만 간만에 하는 일이니 좋긴 한데.. 여전히 시간은 안가더라구요.. 오늘 하루 무지 긴장되서.. 잠도 잘 잘듯싶네요... 카페에 들어오려고 하니 다음 차단 시키구 네온도 차단시키구.. 일할떈 못들어 올듯 싶네요.. 퇴근후나.. 들어와야 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시구 이따가 뵈용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03
오늘은 제가 1등인가요?? ㅎㅎ.....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까지 종합감사 받느라 오늘 전직원 8시 출근 했네요~ 근데 반절은 아직 안온듯^^ 간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살짝 힘드네요 또다시 월요일!!! 일주일 힘내서 열심히 일해보자구요!!! 저는 이번 일주일 감사기간동안....감사팀들이 제 업무에 관심을 안가져줬음 하는 바람이 있네요...ㅎㅎ작성자ⓨⓤⓜⓘ작성시간09.08.03
신랑이 어제 서울에 왔었는데 너무 많이 아프더라구요... 열이 펄펄 끓는데 저 본다고 아픈몸을 이끌고... 너무 안쓰러워서 혼났어요... 병원갔더니 열이 40도까지 올라서 수액 2개나 맞고 해열제주사도 2번이나 맞고... 그래도 열이 안떨어 져서 애기들 해열제를 사다가 먹였더니 열이 좀 내리더라구요... 애기들 해열제가 열이 더 빨리 떨어지더라구요... 이건 여러분들도 알아두세요... 어제는 37.3도까지 떨어져서 집에 왔는데 오늘 다시 열이 많이 올라서 결국엔 병원에 입원시키고 왔어요... 혼자 있으라고 하고 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02
교대근무 오늘은 3시 출근이라 지금은 전 회사인데...신랑은 시댁에서 밭에 있는 나무를 배야한다고 갔나봐요~ 근데 일하다가 3번이나 등 쪽에 벌에 쏘였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하나 더 배어야 한다고... 나무 하나 남아서 마저 할거라고 하길래 몸이 그런데 남은 일이 우선이냐고 하긴 했지만 퇴근해서 보면 괜찬겠죠... 다들 산이나 밭에가면 벌에 조심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