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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 이벤트란에 큰 선물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응원 바랄께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7.26
  • 신랑이랑 모임갓다가 들왔는뎅.....잠이 안와서 잠깐들왔어요.....들어오자마자 빅이벤트에 감동감동.^^ 정말 욕심나요~ㅋㅋ 앞으로 더더욱 열씨미 활동해야겠어요~ㅎㅎ 잘자고 휴일 즐겁게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6
  • 얼마전 친 오빠가 수원에 있는 경상대학교에 교수로 임용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친정 식구들이 모여 저녁을 먹었지요~ 애쓴 오빠에겐 양복한벌 구입하여 첫 강의나가라고, 옆에서 고생한 언니에겐 구두라도 사 신으라고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선물로 해 주었고, 그동안 조카를 키우며 제일 수고하신 엄마에겐 장미 꽃다발을 선물해드렸답니다.(언니도 시간강사로 나가고 있지만 오빠도 그동안 시간강사로 고생해서 잘 된 것 같아요) 사실 목돈은 나갔지만 그래도 교수되기 힘든일이라 신랑이랑 해주고 싶었지용^^*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5
  • 날씨도 괜찮구한데,,, 오늘 늦게까지 근무..앙.. 신랑은 자고있고 혼자출근할라고하니까. 휴~~~ 발걸음이 무거워요.. 집에있는 뻥튀기 가지고와서 하루종일 먹을계획을하고있는데 벌써 질려서ㅠㅠ 다시 들고 집에가게 생겼어요.. 오늘,내일 주말 잘보내시고, 월요일에봐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5
  • 새벽에 시골집에 내려가기로 했어요...원래는 신랑도 같이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부대에 일이 생겨서 못간다네요...ㅜㅜ 그래서 동생이랑 둘이만 내려가요... 혼자 왔다갔다 운전해야하는데 정말 앞이 캄캄 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24
  • 오늘 급여가 나와서(이것 저것 빠져나가면 남는 건 얼마 없지만... ㅎㅎ)점심에는 친정집 근처 남노갈비에서 엄마에게 점심 사드리고 출근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4
  • 저번주 토요일에 웨딩촬영 한 예비신랑입니다~ 등업해주세요~~^^ 작성자 daesni 작성시간 09.07.24
  • 중복이라 여기저기서 몸보신한다고 난린데.. 전 오늘도 혼자서 저녁 먹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신랑은 회사에서 회식하고 늦게 온다구.... 처음엔 혼자 밥 먹으라고 말할떄는 미안해 하더니. 이젠 혼자 밥 먹으라고 말도 스스럼 없이 말하네요..친정엄마한테 불만을 토해냈더니.. 노는것도 아니구 너 먹여 살릴라고 돈 번다는데 왜 옆에서 신경쓰게 하냐고 혼났어요...ㅜ.ㅜ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4
  • 이제 퇴근시간이에용~ㅋㅋ 아까 샾에서 문자가 왔더라구용~~ 사진 나왔다궁..ㅋㅋㅋ 시댁쪽 가족사진 찍은것이 다 완성됐나봐용~~ 시간내서 찾으러 가야는뎅.. 주말엔 좀 힘들듯..ㅎㅎ 중복인데 몸보신 잘하시구용~~ 주말도 잘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4
  • 오늘은 산후조리할떄입을 내복주문했어요~담달에 입어야하는뎅.... 입을 생각만해도 덥네요.ㅠㅠ 출산용품 70%정돈 산거같아요~ 배달온아가용품보면 기분이 막떨려요.^^ 오늘 삼계탕 챙겨드셧나요? 전 직원들하고 먹었는뎅...못드신분들은 저녁에 맛난거 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4
  • 지난번 매운고추에 멸치, 오뎅을 넣고 밑반찬을 만들었는데, 그때 남은 매운고추에다 멸치만 넣고 마저 볶아놓았었답니다. (그 덕분에 순식간에 두가지 반찬이 되었다고 좋아했는데...)ㅋㅋ 그만 오늘 아침 밥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꺼내다 손이 미끄러졌는지 바닥에 내동댕이 처버렸답니다. 이 아까운 멸치와 매운 고추... 그릇은 다행히 깨지지 않았지만 반찬이 넘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4
  • 어제 신랑이랑 산외가서 소고기사다가 집에서 구워먹었어요... 늦게자서 그런지 넘 힘드네요 오늘하루가 내일은 당번이라서늦게까지 남아서 근무해야하는데 아우.. 어케 해야할쥐.. 정말 ... 바람불고 날씨도 시원하니 잠이 쏟아져요.ㅠㅠ 신랑은 오늘 상가집가서 언제올지도 모르공.. 가자마자 자야할듯... 오늘은 중복이니까 님들 맛난거 마니드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24
  • 금요일이네요^^ 일주일동안 힘들었으니...오늘 하루 꾹 참고....내일 쉬어야겠네요...내일 오빠랑 오빠친구네 부부랑 대천 가기로 했는데 비 안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7.24
  • 오늘이 중복이더라고요~초복떄 못챙겨드신분들 오늘 꼬옥 챙겨드세요~그래야 더운여름이겨내졍.ㅋㅋ 비가온다 그래서인지 날씨가 시원하니 좋아요~신나는금욜 즐건마음으로 하루보내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4
  • 신나는 금요일이에용~~ 날씨도 제가 딱 좋아하는 날씨.. 꾸물꾸물하니 시원하니 딱 좋네용~~ 오늘 내일 비온다구 하던뎅.. 여기도 올려나~~ 오늘은 퇴근하고 부침개 만들어서 신랑 퇴근하면 조카 병원에 같이 갈려구용~~ 퇴근하는 길에 호박이랑 청량고추를 좀 사야할듯..ㅋㅋ 오늘만 출근하면 쉬니깐 넘 좋네용~~ 전에 호두 사러 농수산물 시장 갔더니 국산이 없어서 못사구 왔는데 어제 시어머니께서 국산꺼 사 놓으셨다구 연락이 왔어용~ >< 호두사러 밤 9시 넘어서 가셨다는.. 우리 시어머니 좀 짱이신듯..ㅋㅋ 주말에 시댁가서 챙겨와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24
  • 어제 토다이에서 싹슬이하고 왔떠니.. 아침에도 아직 소화가 안됐는지.. 더부룩하네요..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연어랑 광어 농어 회를 계속 가져다 먹궁.. ㅋㅋ 먹을땐 좋은데.. 배터질것 같은 그느낌은 너무 싫으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24
  • 조금전에 집에 도착했네여// 늦은 이시간에 집은 텅비어있구.. 신랑은 정에서 자고 오라고 하는데..아침에 먹을 밥이 없어서 그것때문에 왔어요.. 요즘 신랑이 너무 바빠서 저랑 같이 밥 먹기도 하늘에서 별따기예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23
  • 요즘엔 출산용품사느라 시간나면 인테넷뒤져서 그런가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거같아요~벌써 퇴근시간이니.^^지금당장 필요한것만사는데도 가지수가많네요~ㅎㅎ 그래도 선뜻 암거나 선택할수없으니 여기저기 비교해서 좋은걸로.^^ 퇴근들 잘하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23
  • 요즘은 더워서 답답한 느낌에 반지를 안끼고 다녔네요 저희는 결혼반지는 중요할때 가끔 끼고 연애할 때 하던 커풀 반지를 끼고 다니거든요 오랜만에 출근길에 끼고 나왔는데 신랑의 고맘움과 사랑이 생각나고 넘 기분이 좋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3
  • 어제는 근무 쉬는 날이라 점심 먹고 종일 잠만자다가 저녁에는 시부모님이랑 신랑이랑 아중리 쪽에서 저녁 먹고 왔답니다. 더위에 부모님 힘드실까봐 보신탕 사드리고 왔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글구 밤에는 매운고추에 멸치와 오뎅을 넣어 볶아 놓으니 밑반찬으로 좋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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