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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Dr.Lee
    ‏@ohmydoc

    호구란....안목이 없다. 중심이 없다. 스펙이나 사이즈에 약하다. 신제품에 약하다. 자기중심적이면서 털린다. 자신이 가장 소중한데 털린다. 자신의 분수를 아는데 털린다. 남들이 털리는데 기여한다. 털리는 이유는 자신이 착해서다.

    https://twitter.com/ohmydoc/status/337379559316000768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3
  • http://durl.me/fi5hk

    "학벌사회이자 연고사회다. 일류학교를 나온 사람들 사이에 잘 짜여진 우리사회 각계의 판에 제가 한 척의 돛단배처럼 떠있지 않나"

    - 노무현의 이 한마디가 너무도 아프게 와닿는 밤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3 'http://durl.me/fi5hk'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바람보다 먼저 엎드린다 = 검새
    바람보다 먼저 흔들린다 = 노빠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3
  • 코끼리 퇴진을 원하는 하뉴녕
    ‏@a_hriman

    Q: '한국의 대표적인 진보적 정치학자'는 누구야?
    A-
    우익 : 몰라, 종북이겠지.
    주류노빠 : 최장집은 아니야.
    비주류노빠 : 조기숙
    안빠 : 몰라. 그런거 관심없어... 아, 최장집!!(어제부터)

    (https://twitter.com/a_hriman/status/337436869996457985)

    비주류 노빠? 아프로만님은 빵터지셨다는데 도대체 주류 노빠라는 사람들이 누굴까? 아.. 성골친노, 골방친노들? 이광재, 이기명, 이해찬으로 분류되는 이른바 친노 직계들 얘긴가봐~~?

    그런데 어쩌나... 이해찬 계열은 진작에 '우린 친노 아니다'라며 발빼고 있는데... 쯧쯧쯧;;;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3
  • 오늘..노하우업 소개해 드린 블로거 3 분
    노마아빠 - http://v.daum.net/reporter/freesp21
    연우야 - http://v.daum.net/my/adsjyw?&CT=MY_RECENT
    격암 - http://v.daum.net/my/kkukjin?CT=WIDGET

    상기 3분을 [북마크 추천] 테이블에 추가 등재시켰습니다
    http://cafe.daum.net/knowhowup/FsQ1/5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3
  • lise ‏@sw1wlise
    인간적인 매력이 있었던 지도자였다는 이유로 제대로 평가받고 예우받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뿐이다. 개인적으로는 예리한 문제의식과 높은 지적능력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던 대통령으로 기억.

    (https://twitter.com/sw1wlise/status/337393363764531200)

    맞다. 사람들은 노무현을 '안다'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노무현을 '아는 게' 아니다. 노무현에 대한 '통념의 공유'를 아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을 뿐이다.

    노무현은 취임 전에도 퇴임 후에도 항상 같은 질문을 던졌다. '지금 진보의 시계는 몇시인가?' '지금 인류의 시계는 몇시인가?'를 물었던 사람이 노무현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3
  • 헉 2~3일새 회원이 늘었네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3
  • 벌써 4년이다. 어떤 이는 3년상도 끝났으니 이제는 놓아드릴 때가 되지 않았느냐고 말한다. 그런데 말이다. 죽음이란 '정신과 육체가 모두 붕괴하여 소멸하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잊혀진 채로 세월이 가는 것' 그 슬픔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을 '절대고독'으로 표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살아있어도 죽은 것이나 매한가지인' 사람이 있고 '죽어서도 여전히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 과연 삶과 죽음은 다르지 아니하다. 산 자와 남은 자는 살아야 한다며 가신 분을 골방 속에 가둬두고 잊어버리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에서 부디 벗어나기를...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3 '벌써 4년이다. 어떤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베 망하는 거 좀 탐탁치 않은 것이. 똥깐 해소할 환자용 < 분리수용소> 하나쯤은 차라리 가시권에 두는 게 차라리 낫기 때문. 병원탈출한 환자가 더 문제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2
  • 이런 합성사진은 올리지 맙시다.

    - 무엇보다도, 적군이고 아군이고 '왜곡' 과 '조롱' 은 부당한 겁니다.

    - 이미지 에다 차라리 자기[의견]이나 [주석]글을 단다면 이것은 [의견표현] 이지만, 이미지 자체를 [합성] 하면 [사실왜곡] 입니다 = 이거 법원 판례 이기도 합니다.

    저렇게 표가 나는 합성도 사실왜곡이냐? - 이런 항변이 통하면 그거 항쿡법원 아니죠. 하여간 판검사는 벽창호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사람 얼굴 '초상권' 연루될 소지는 조심하세요. 합성은 금물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2 '이런 합성사진은 올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안 모씨와 최 모씨. 한반도 남쪽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거품이라는 공통점도 있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또 다른 공통점도 있지요. 태평양전쟁 때 "덴노헤이카 반자이"를 외치면서 일본군에게 부역했던 더러운 먹물들을 조상으로 뒀다는 점 ㅋㅋ.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22
  • 하이에나같은 입진보들. 근로기준법 개악의 장본인 남덕우 앞에서는 끽소리도 못 하면서 그거 한번 고쳐보려고 자신의 반평생을 바친 노무현은 만만하지?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22
  • 마침 아프로만님께서 페북이 '수구, 수꼴들 소굴'이라는 말씀을 해주셔서 번뜩 스친 생각입니다만 그건 아~~주 자연스럽고 당연한 귀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아프로만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페이스북 = 명함집'이라는 개념에서도 알 수 있지만 개인 위주 서비스의 최극단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애당초 아프로만님께서 작년부터 누누히 지적하셨던 것 '알음알음'으로 연결되는 인맥확장을 통한 '하버드 인맥 동경심리' 이게 페이스북의 성공요인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맥의 확장을 통해 신분상승 혹은 기회 포착을 목적으로 하는 이상 수꼴들의 기본 사고방식인 '개인 위주'의 서비스인 페북으로 집중되는 건 당연한 일인 셈이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21
  • 신상 얘기가 나오니...ㅋㅋ
    개설자 로써 자기소개한 글

    - 나의 네티즌 이력서 ◆ 아프로만 -

    http://cafe.daum.net/knowhowup/Dnqf/11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1
  • 5.18과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나가수2 박완규의 부치지않은 편지 감상하기
    [블로그 태은 - http://blog.daum.net/sugidosa/7018923 ]

    소스코드 없는 MBC 팟 이라서 천상 PC웹 보기로 해당 블로그 방문해야만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네요

    [태은 블로그] 는, '느림보학교' 카페에서 알게 됬습니당
    - http://m.cafe.daum.net/slowschool/_memo/43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1
  • - [회원 블로그 최신글] - 게시판' 을 사이드바 메뉴칸 상단으로 배치 했습니다.

    이거 회원님들 블로그에 새글 뜨면 알려주는 게시판 입니다. 클릭하면 회원님 블로그 해당글로 바로 가구요.

    노하우업 오픈 때부터 가동되는 카페메뉴' 였는데, [RSS 게시판] - 이름도 생소하고 배치도 사이드바 하단 이다보니 주목받지 못한 감이 있어서, 명칭부터 개명해서 사이드바 상단으로 올렸습니다.

    밖으로 마실 나들이 많이 다니시구요, 안으로는 개인기 착실하게 축적하구요.

    카페를 골방으로 여기는 것은 대단한 착오입니다.
    블로그의 연합 공동체 입니다. 블로그의 허브(Hub) 이기도 하구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1
  • 01)

    글쓰기 '기본'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697

    흔히들 정론! 정론! 하는데, 뭐 이런 거창한 개념 들먹이는 [기본]을 갖추었는지 항상 되묻곤 합니다.

    글은 왜 쓰는가? [기록] - 하려고:
    가장 원초적, 기본적 답 입니다.

    그러면 [기록] 의 [기본]은 무엇인가?

    1. 필자: 누가 썼나?
    2. 날짜: 언제 썼나?
    3. 장소: 어디다 썼나?
    4. 인용 및 출처: 뭘 참고했나?

    굳이 논문이고 자시고, 상기 4개의 '싸가지' 는 '기록' 의 '기본' 입니다.
    근데 인터넷 보면 이게 안되요. 학자 문인 식자층도 마찬가지에요. 특히 한국이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21
  • 고미생각 운영자님 /
    카페 전체공지 [[공지] -완료- 노하우업 까페의 회원 등급 조정이 시행되었습니다 ]
    - http://cafe.daum.net/knowhowup/DntM/10

    상기 공지 본문 하단에 내용 갱신 업데이트 로 [북마크 추천] 공지
    - http://cafe.daum.net/knowhowup/FsQ1/5
    내용 중의

    - 1)[노란색 글박스 상자] 안의 ' 노하우업 북마크 안내 내용과
    - 2)북마크 안내 화면 이미지 를 포함 시켜서

    갱신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19
  • 아.. 트위터 코너에 트친 & 회원 리스트가 새로 올라왔네요.

    요새 저는 간간히 포스팅을 할 때만 트위터를 사용할 뿐 아예 트위터하고는 담을 쌓고 지내고 있는데요. 그 이유 중의 하나가 가끔씩은 트위터 소식이 궁금할 때가 간혹 있어도 정보량이 너무 많다보니까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기는 게 부담스러워서 그냥 포기하게 되는 것도 있거든요.

    아프로만님께서 추천하시는 이런 리스트 하나만 노하우업에 이렇게 공개되어도 뉴스 모니터링하기는 훨씬 수월해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인터넷 뉴스도 아예 안보게 되는 마당이니... ㅎㅎㅎ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19
  • [ 언제 다시 존경할 수 있는 대통령을 만날 수 있을까요.]

    http://durl.me/522am7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19 '[ 언제 다시 존경할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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