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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주거니 받거니 반응이 있긴 있군요. 자극' 이라는 건 그래서 참 바람직한 겁니다. 다만, 스타일이 다른 것 뿐이다~ 라고 여기는 거죠. 여기 저기 찔러보는 거 가지고 그래서 기분 나쁘거나 옹졸(?)할 필요가 없어요. 그게 '대화' 거든요. 그래서 노하우업이 항상 먼저 꼰질러 보는 겁니다. 퍼오기도 하구요 퍼내가기도 하구요 그렇게 소통 하는 거죠. 비록 아마추어라는 역량의 한계가 있지만 그 한계에 갇힐 필요는 없다고 봐요. 끼리 끼리 폐쇄적 고립은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6
  • 아프로만 @aproman21
    잡스가 '관납의 종착' 인 관직에 출마 했었나? / @ohmydoc 왜 잡스와 찰스가 나란히?;; RT / 우석훈 @retiredwoo: 간만에 정말 글 맛갈나게 봤다. 진짜 재밌었다. '안철수·잡스가 희망? 인문학자에겐 ´지옥´이 필요하다!' http://bit.ly/YHlFdH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4
  • 페북에서 건진 대목] *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조선의 문장가 연암 박지원 선생은, 책을 읽은 뒤 덮고나면, 무엇을 읽었는지 별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고 한 기록이 곳곳에서 보인다.
    자, 중요한 것은 기억을 많이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다. 고전적으로는 도서관이 있고, 컴퓨터 속 자료실도 있어 지식을 저장할 곳은 넓고도 넓다.
    읽은 자, 자기식대로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고전이나 명언명구 잘 기억하고 인용한다고 삶이 진보하지 않는다.
    처절한 체화(體化)를 통해, 자기 깨달음이 있고, 객관화 할 수 있어야 삶이다.
    (명한지기 강의록중에서) / 심상우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4
  • 페북에서 건진 오늘 사진 **
    트윗에서 건진 오늘 유머 **
    올해도 이승호 얼빠형 당케 @_Liebestraum
    와이프가 열이 나서 911 에 전화했는데 영어를 못하니까 my wife is so hot
    상대방이 good for you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2 '페북에서 건진 오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프로만 @aproman21
    공통 핵심 = 둘다 '관납 사업' / @ohmydoc '김종훈의 성공은 미국이기에 가능했고, 찰스의 성공은 한국이기에 가능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2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승여니 작성시간 13.02.21
  • 간만에 무브온 마실을 나가보니 억하심정에 눈이 뒤집혀 적의 적은 내 동지라며 짝짜꿍하시는 분이 눈에 띄더군요.. 참 안타깝습니다.. ㅠㅠ 즉자와 대자, 인민과 시민의 구분마저 외면하는 모습을 보니..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하긴 우리나라 진보연 먹물이라는 것들이 죄다 저 모냥 저 꼴이니.. 더 말해서 무엇하겠습니까마는..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21
  • 가만히 지난 대선을 복기해보면 대중들의 표심이 박근혜로 쏠린 것은 대중 나름의 직관적 통찰이 작용한 면도 있을 것이라 봅니다.

    무슨 뜻인고 하니.. 만약 문재인이 당선되었으면 당선시켰으니 내 보따리 내놔라.. 하고 이리저리 공치사 할 인간들이 한 둘이어야 말이죠.. 이렇게 되다보면 결국 나라꼴이 시끄러워지고 복잡해지고 산으로 갈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차라리 속편하고 만만한 박근혜에게 몰아준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다는 뜻입니다.

    물론 이건 대선 복기의 정석적, 정식 분석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직관적 판단이 있었으리라는 걸 배제할 필요는 없겠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2.20
  • 2012년 9월 아프로만 - 안철수에 올인말고 안철수가 올인하라
    2013.02.20 유시민 "安, 대통령 목표라면 인생 통째로 걸어야"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220203306277

    [2012.09.21] 구원의 영혼 안철수 오신날 진풍경 " 그가 영혼을 구원하기를 바라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유시민"
    http://cafe.daum.net/knowhowup/Dnqf/529

    영화 밀양의 목사 생각난다고 제가 한 코멘트는 분명히 유시민보다 먼저 말한 겁니다.
    언제나 그랬어요. 제가 먼저 말하면, 노무현이 나중에 제 말을 해요. 유시민도 그러네요.
    그래서 저는 노빠도 유빠도 아닙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0
  • '아프로만 창세기' - key워드로 검색해보니 피콜로님 글속에 있었네요 [개인과 집단 3] 개인주의 대 공동체주의 (2) / 피콜로]
    - 개인들 서로간에 "염치"가 있어야 공동체가 건전하게 돌아갈 수 있다 -
    http://cafe.daum.net/knowhowup/Dnry/15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0
  • 유시민 환송으로 부잡스러운게 으째~ 김대중 영국으로 떠나던 안녕~ 잘가~ 분위기 데자뷰 같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0
  • 언론 플레이 쩌는 박원순시장님~ 다시 강조 하지만, 이중국적 문제로 호도하지 말고 핵심 문제는 어떤 '공직' 이냐~ 라니깐 @wonsoonpark / @2mbc8092 빨리 KGB 관련자도 장관으로 초빙해서 진정한 동서화합의 글로벌 호구 내각을 만들어 봅시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0
  • 안철수 빙자하는 반노나 반노에 깨춤추는 참여계나 하여간 웃기는 짬뽕 -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제 정당개혁운동의 역할을 안철수 전 대선 후보에게 넘겨준 게 아닌 가 싶다"고 말했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2/h2013022002374621000.htm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20
  • 유시민 정계은퇴로 다들 눈깔이 뒤집힌 오늘하루, 지난날 복기한답시고 다들 앵무새처럼 한마디씩 떠드는데 ( 특히 페이스북 ) 정말 가관 이에요.

    우끼는 건 그거 몽조리 노하우업에선 일찌감치 다 했던 예고라는 거 ~. 이건 뭐 쪽집게가 따로 없어요. 지나고 나서 보니까 진짜 '도사'(?) 는 바로 여기라는 거.

    오늘 한줄 게시판 올린 글들이 그 앵무새들을 석~ 죽이는 거였습니다.

    하여간 저만 뜨면 '아닥~!' 이에요. ( 이 성깔머리 ㅠㅠ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 다시보는 '황당~! 2012 '
    재산기부 쇼~ 로 대통령 하는 거는 이명박과 뭐가 달라?
    김어준이 정말 이랬나? 하여간 여러 논객들 밑바닥을 드러내게한 것도 안철수 덕분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다시보는 '황당~! 20'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시보는 '황당 2012' - 문재인 이정희 안철수 랑 친구가 되자?

    한마디로 겉멋~! 과 얄팍한 [신드롬 편승] 의 '요행수'

    돌이켜 보면~ 대선에서 안지면 오히려 그게 이상할 지경 이었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다시보는 '황당 2012'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참여당 왜 민노당과 합쳤냐구? 김선동 뽑은 순천 재보선 못 봤나? 민노당 놔두면 어차피 민주당과 들러 붙어먹을 거거등~

    ", - 남녀칠세 부동석 - 이 아니라 - 남녀칠세 자동석 입니다 -

    쪽집게 예고 칼럼 [2011년5월31일] " 이념집단? 이익집단? 숨바꼭질 민노당
    http://cafe.daum.net/knowhowup/Dnqf/20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 알고보면 [신드롬 편승] 얍실한 겉멋~ 국산 관념먹물 신파족속들,, 정당명부제- 는 커녕 의원수 줄이는 게 새정치라고 씨부리는 겉멋 뜬구름왕자님 결사 옹호하던 종자들이 이제와서 문재인 걸고서 정당명부제가 떠오른다고? 염치도 없는 싸구려 신파 종자들/ 찐따를 넘어서 진상으로 돌진하는 김진혁 /変先輩 @pyunsunbai 그런거는 새정치 하시려던 분이 계신 팰로앨토 가서 상담하세용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알고보면 [신드롬 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프로만 @aproman21
    이중국적이 문제가 아니라 장관직이 문제임. CIA국장도 국정원장으로 임명하지 왜? 능력만 있으면? / 박원순 시장 "이중국적 허용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35682 …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 유시민의 정계은퇴 배경 예고글 - 고미생각/

    대한민국은 아직도 '초인'을 기대하거든요. 노무현에 열광했던 참여계조차도 노무현을 초인으로 여기길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유시민을 거쳐 안철수로 넘어갔던 것이죠. 그리고 분열해 버렸습니다. 이 상태론 참여계의 정치적 역할은 끝난셈이죠

    그랬기 때문에 유시민은 손을 놔버린 겁니다

    [참여계는 무엇인가? - 고미생각]
    노하우업 - http://cafe.daum.net/knowhowup/Dnqf/72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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