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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애들은 어제 외갓집에서 자고..신랑은 아까전에 출근했습니다.
    상당히 여유로운 아침..
    조조영화라도 볼까봐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3.18
  • 모두모두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3.18
  • 토욜내내 친정서 놀다왔습니다.
    간만에 엄마가 해주는 밥 먹으니 좋더군요.!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3.17
  • 국진님 강연통해서 한번 용기내보았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이번 사순시기 은총의 시간 되도록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3.17
  • 오늘 날씨 겁나 좋았죠*^^* 근데 갈때가 없었어요. 남편도 일가고 아들냄은 시댁가고 모처럼 나 혼자 인데 날씨 겁나 좋은데 갈때도 놀아줄 사람도 없다니 참.... 베란다에서 화초랑 예기 했어요 ㅋㅋㅋ (나 모니?) 작성자 미라야~ 작성시간 12.03.17
  • 저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집으로 돌아오길 잘했네요^^
    작성자 아리아드네 작성시간 12.03.17
  • 등업 감사합니다 ^^
    봄비가 보슬보슬내리네요~
    작성자 쾌지나 작성시간 12.03.17
  • 울주 간절곶에 가는 길입니다. 해안도로라서 그런지 바다가 보입니다~ 오랜만에 얼굴 내민 햇빛에 반사된 바다..... 반짝반짝 예쁘네요 ^^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 12.03.17 '울주 간절곶에 가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도 행사가 밀린 날입니다.
    내일도 그렇고...
    주말은 더 바빠요.
    녀석들과 추억 만들기 놀이중이거든요.
    다시는 오지 않을 오늘의 아름다웠다 얘기할 추억만들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다 함께 오늘을 열심히 살아보십시다.
    작성자 김명희로사 작성시간 12.03.17
  • 홀로 캔맥주 한캔 폭풍흡입하고..핸폰으로 들어와봅니다.
    TV서 명화극장하네요.,케이블은 온통 무도천지구요..
    무도보다가 명화극장 틀었는데..아련히 추억돋습니다.
    힘든 이시기도 언젠간 추억으로 기억될 날이 조금만 빨리왔음 좋겠습니다...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3.17
  • 확~ 밖였군요 봄처럼 화사하니 넘 좋아요*^^*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미라야~ 작성시간 12.03.16
  • 오랫동안 가출한 청소년이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 느낌입니다. ㅋㅋ 작성자 아리아드네 작성시간 12.03.16
  • 비가 옵니다. 소리 없이 촉촉히 봄비가 내리네요~ 이비 끝에 우리에게 다가올 따뜻하고 예쁜 봄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 12.03.16
  • 비가 오려나 봅니다.
    봄비라.......
    작성자 아프리카 작성시간 12.03.16
  • 내일 쉬는 토요일이라 오늘이 즐겁답니다.. 작성자 아이림 작성시간 12.03.16
  • 어젯밤 성당 사순절 특강과 음악회 감상하고, 아침에는 다시 우리집아이들과의 잠깐 연습한 후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김명희로사 작성시간 12.03.16
  • ㅎㅎ.. 완전 피곤한 밤입니다. 그래도 인사하고 가려구요.
    모두 푹 주무세요~~~~~^______________^
    작성자 blessing 작성시간 12.03.16
  • 오늘이 무척 감사하며 마음이 아픈밤입니다 모친상을 당한 친구를 생각하니 힘이 다 빠집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지켜주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2004 작성시간 12.03.15
  • 잠시 후면 아들 학교에 선생님들과 conference하러 갑니다. 떨립니다. 그리고 절대 울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작성자 cold beer 작성시간 12.03.15
  • 어제까지 파란 알이었는데 오늘은 병아리. 신난다.^.^ 작성자 푸른곰 작성시간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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