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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토요일에 만나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9.17
  • 하루는 긴거같은데.. 일주일은 무지 빠르고 또 일년은 더 빠르네요.. 작년에 읊었던 일들이 지금생각해보면 어제 있었던일처럼 가까운데 세월만 축내고 있는듯합니다.. 하루를 소중하게 살지 않은게지요.. 낼부터 소중하게 살아야겠어요.. ^^ 퇴근시간이네요.. 오늘부터 운동좀 열심히.. 아자뵤~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9.16
  • 다음달 토요일에 또 뵙겠습니다. ^^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9.14
  • 오늘 바퀴벌레 제거를 위해서 연막탄을 터트렸는데... 5개 가지고도 부족한가 봅니다. 많이 나와서 죽어 있긴 하지만 몇마리가 아직 도망다니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9.12
  • 향기님~ 내일 일찍 갈려고 했는데 출근해야 하네요 설겆이 하러 갈게요 정희랑 저녁에 바지락국수 먹으러 가요~! 얄밉지??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9.11
  • 오랜만입니다~~~ ㅋㅋ 뻘쭘~~ 잘들지내시지요? 이제 살만하네여.. ㅋㅋ 바람이 션해서.. ^^ 행복한 하루들 되시구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9.10
  • 오랜만에 와봅니다 아프리카다녀왔어요,,앙골라 ,,재미는 없더군요,비행기 실컷탔네요..봉사하러 다녀오시는 분들도 많더군요,저처럼 일하러 오는 분들도 가끔 보이구요,,중국인들은 무지 많이 보이구요,사랑합니다 한국.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9.09
  • 한주시작이 어느새 주말로 달리네여....늘 향기롭습니다..^^ 작성자 승혜 작성시간 09.09.09
  • 아직도 오후에는 덥네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9.08
  • 모두들 새로운 9월을 맞이하여 열심히 봉사 하시는모습 너무 보기좋아요~봉사자님들도 많으신것같아..내심안심도되구요`~모두건강하시길기도합니다~그리고~향기님?~연락한번주세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9.07
  • 방학이 끝났네요. 이제 봉사자 숫자가 줄었을까요? 내일 오랜만에 가볼까 합니다. 작성자 임두령 작성시간 09.09.05
  • 일요일날 딸애가 첨으로 봉사가는데 어디로 몇시까지 가나요? 작성자 조정래 작성시간 09.09.05
  • 즐거운 금요일~ 향기네님들 ~ 멋진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9.04
  • 하늘은 높아지고 바람은 선선 해지고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네요...토욜날 반가운 모습으로 뵈여~~....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09.09.02
  • 하늘이 자꾸만 높아지네요. 9월 2째주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그리고 렌즈 훔쳐간 도둑놈 꼭 잡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9.01
  • 가을의 문턱에 성큼 다가섰네요..9월의 첫 주입니다 상큼한 가을 바람과 함께 모든 일들이 시원하게 해결 되시길 ~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9.01
  • 가야하는데..요즘..학교에..행사에...카페에.송도일에..운동에..복음성가음반작업까지....완전..힘이들어서...노코멘트입니다...휴...어쨋든짬을내서 들릴께요...천사님들께..감사하는마음입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8.31
  •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우리에겐 물질봉사도 필요한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용돈을 아껴서 한끼에 동참시키고 남편에게도 용돈을 만원 후원 받죠 점심값은 도시락으로 해결하고 그것으로 어르신들 한끼의 고깃국을 준비하는 것 참 즐겁네요. 큰 가게만 보면 후원을 이야기 해보고 이런 내가 나도 못말리는 것 같네요 봉사는 일주일 동안 나에게 가장 즐거운 일 이 되어 버렸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작성자 은비 경운맘 작성시간 09.08.30
  • 다섯째 토요일.... 지나가던 경희씨가 아니면 혼자서 했어야 했습니다. 토요일이었는데도 평일처럼 80여분이 넘게 오셨었는데... 이번주 내내 불안불안 합니다. 다음주 부터는 다시 예전처럼 기존 봉사자 여러분들이 자리를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29
  • 오늘은 급식준비를 11시20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봉사자도 두분밖에 안오시고... 앞으로는 학생 봉사자들이 없기 때문에 기존에 봉사를 하시던 분들이 더 신경을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약속된 봉사 날자에 잊지 마시고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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