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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과 마음이 슬퍼서 어디론가 여행 좀 떠나볼까해요~ 보고파도 참기~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5.29
  • 오늘까지만 슬퍼하고 낼부터는 웃으면서 지내야겠따 (다짐!) 향기네 식구들 모두.. 좋은일만 있길 바래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5.29
  • 아침 출첵합니다.....공기는 참...싱그러운데...마음은 조금..싱그럽지 못한거 같아여....오늘도 화이팅합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5.29
  • 더운 날씨....시원한 팥빙수가 그리워지는군여...5월이 가고...6월이 오는군여....환상의 6월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여...ㅎㅎㅎ 흐음...지금시점에서 달러를 위엔으로 바꾸는게 좋을까여? 아니면 위엔을 유로로 바꾸는게 좋을까여? 쩝...고민중인 1인...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5.28
  •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 생각만 늘어가는 한주네요~~ 왤캐 몇일이 길게 느껴지는건지...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5.27
  • 한여름 더위가 맛뵈기를 뵈주나봐요..무진 덥네요...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면서 잠시 들러봅니다~ 푸르름이 짙은데... ㅡㅡ;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5.27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이번주는 참 마음이 뒤숭생숭 합니다.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5.27
  • 어수선한 몇일을 보내고...다시금 출첵하여봅니다.....마음 다잡어 먹고....새로운 날과 함께 출발하여 봅니다.....대한민국 화이팅~~~~~~~~~~!!!!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5.27
  • 당신 힘들때 도움이 못되어 ,,,,밥먹다 먹기 힘들었습니다.좋은길 가십시요, 슬픔이 한으로 남습니다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5.25
  • 빌어먹을 북조선 인민공화국 놈들,........ 너네.... 때문에................... 노대통령의 죽음이 묻혀 버렸잖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작성자 하품하는아줌마 작성시간 09.05.25
  • 이젠..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계시리라 믿고.... 슬픔을 거둬야 겠지요.. 너무 맘이 아프지만.. 입관식에서 편안한 모습이었다고 하시니..그곳이 좋은가봅니다~ 편히 잠드소서~!!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5.25
  • 기분 좋은일만 있는 한 주일이 되시길 ~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5.25
  • 지방다녀오느라...슬픔을표할수없엇네요....그래도 나라의기둥이자 지존이셧던분이십니다...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걸고 발자욱을남기고 걸어주셧던 전 노대통령님...임의발걸음..이젠...마음놓고 편하고사뿐한...걸음.되소서,,,,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5.24
  •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노무현 대통령 서거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뛰어내렸겠습니까? 이제 편안히 쉬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작성자 하품하는아줌마 작성시간 09.05.23
  • 바보 노무현... 슬픈 날입니다..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05.23
  • 하늘도 슬픈지 비가 오시네요 ㅠ.ㅠ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09.05.23
  •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니..ㅠ.ㅠ 너무 기가막힌 뉴스에 왤캐 눈물이 나는건지..ㅠ.ㅠ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5.23
  • 비오는 날의 출첵...어제는...출첵을 걸렀네여..^^;;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정....이번 토요일도...수월치 않군여..^^;;..내일은 비가 안와야 울 애기들과 즐겁게 야외로 나가서 뛰어놀테인데....비 않오겠져? 다들 행복한 주말되세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5.23
  • 영화.드라마계의 어머니이신...큰별이.지셧네요....삼가 고 여운계님의 명복을빕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5.23
  • 아침 잠에서 깨어 오랜만에 향기네를 갔었네요. 경노잔치에도 못가보고 미안하고...머 등등 하루라도 다녀오니 마음이 좋으네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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