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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셨던 가족봉사단의 박유영님이 손가락을 베어서 병원에 가서 5바늘을 꿰메었답니다. 봉사자도 없는데다 다치시기까지 하셔서 오늘 향길님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다음주에는 좀더 많은 분들이 참석 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08
  • 간단히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점심시간이라 사무실에서~~^^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09.03.07
  • 지금 토요일 봉사자는 향길님과 가족봉사단에서 부부가 오셔서 세분이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가족봉사단 여러분들은 지정된 날자를 잊지 마시고 참석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토요일 봉사자가 부족하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07
  • 정신없이`~돌아가는한주엿습니다...정말..담주부터는..토요일 행사없는날에...어르신 뵈러다녀올까합니다...제게..기도해주세요 향기님..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3.07
  • 지난주와 이번주가 확연히 다릅니다. 지난주에는 봉사자가 너무 많아서 오시다가 가신분도 계셨는데.. 이번주는 고정 봉사자외에는 없습니다. 요일이 지정된 봉사자 분들이 꼭 약속된 날자에 나와 주셔야 다른 분들이 덜 힘이 듭니다. 빠지시 마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06
  • 향기냄새 맡고 갑니다^^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3.06
  • 낼 향기네 가고싶었눈데..꼭 그럴라구 했눈데.. 울딸래미가 인하대병원에서 중요한 검사를 받는지라.. 다담주는 그 검사 결과가 있는지라 이번달은 패쓰! 맘대로 되지 않네요... 날씨도 좋구.. 기분좋은 하루들 되시구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3.06
  • 출근도장 콱....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3.06
  • 아침 출근하면서 댕겨가요~~ 즐거운 금요일 완전 쪼아!!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3.06
  • 동영상 잘 봤습니다.. ^^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03.05
  • 이번주 토요일 정희랑 봉사 갈것 같은데..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3.05
  • 오늘 같은 날은 정말 왠지 기분까지 다운이 됩니다. 힘내시고 좋은 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3.05
  • 이런날 너무 싫다눈...꾸물꾸물..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3.05
  • 바람불고 비온다더니.. 아직은 잔잔하네요~ 나이가 들다보니 여기저기 삐걱거리지만 마음은 청춘! 봄바람타고 날고싶답니다~ ㅋㅋㅋ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3.05
  • 모처럼만에 향기네를 다녀왔네요. 마음에 행복을 담아옵니다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09.03.04
  • 봉사자명단에 빠지신 분은 답글을 달아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04
  • 모두 할롱~요^^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3.04
  • 저두다녀갑니다...꽃샘추위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유인호 작성시간 09.03.04
  • 다녀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감포 작성시간 09.03.04
  • 한시간정도 점심시간이 남아 있는데...제 배꼽시계는 아주 그냥 요동을 칩니다~ ^^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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