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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해야징~ ㅋㅋ 모다들 행복한 저녁 되시구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2.18
  • 어제보다 날이 풀린듯하네요..지금 너무 졸려요.. 오후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2.18
  • 안녕하세여~민재연입니다..신곡내놓고`~정신없엇네여~우리자매(민해경 미쎄스비비) 기사~검색1위랍니다~여러분의 성원..지속 되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미쎄스비비~ 제신곡~뻥이야~`음악사이트에서 들어보시고 괜찮으시면~컬러링~다운받아서~도와주세요~``주변지인들께도~많은홍보부탁드려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2.18
  • 날이 아직도 춥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예쁜공주(홍진화) 작성시간 09.02.18
  • 외투 안입고 회사근처 은행갔다가 오는길에 동태 되는줄 알았다눈..^^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2.17
  • 출췍....^^ 날씨 겁나 추워부러여.....ㅋㅋ 옷 단디 입고 외출하세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2.17
  • 2월도 중순이 넘어가네요...이제 꽃피는 춘삼월이 오겠죠.. 알록달록한 산세를 보고싶네요..우리집엔 맥문동이 활짝 피었답니다..이뽀이뽀~ ^^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2.17
  • 다녀 가시는 분들은 많은데 아직 쑥스러우셔 그런가 살짝 글만 보고 가시네요.. 한줄이라도 남겨 주시면 다음에 들어 오시는 마음들이 따뜻해 질것입니다. 한줄의 인사라도 한줄의 푸념이라도 남겨 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2.17
  • 토요일 오랫만에 좋은분들 뵈서 반가웠습니다..^^ 비록 조촐한 자리가 되었지만..다음 정모에는 보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2.16
  •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봄이 가까와 왔음을 알리는 꽃샘 추위가 가슴을 움추리게 하지만 계절의 변화는 예정된 대로 진행되어져 가고 있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2.16
  • 춥습니다..겨울을 보내는 시샘이고 그 댓가로는 충분히 견딜수있죠.. ㅋㅋ 건강조심하시구요.. 모다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2.16
  • 문경~자선공연에`~다녀왓습니다...피곤..피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2.15
  • 아침 출첵합니다....일하는 주말...조금 피곤하고, 나름 억울(?)하기는 하지만...^^ 밝은 하루 준비해봅니다...화이팅~~~!!! ^^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2.15
  • 비가 무척이나 많이 오네요 정작 가뭄이 심한 지역은 조금밖에 오질 않았다는데 ...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09.02.13
  • 가입인사합니다. 둘째 토요일 가족봉사하는 김영희입니다~~앞으로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2.13
  • 오늘 같은 날은 낮잠 자러 가야 하는데... 따뜻한 아랫목에서 와이프랑 뒹굴 거리면서 낮잠이나 때려야 하는데..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2.13
  • 하루의 일상앞에 동그란 탁자 하나와 빈잔 하나 빈의자 하나를 준비합니다.나를 찾아와 쉬어갈 좋은 친구를 맞이하기 위한 내 하루의 준비일까요...하루의 준비가 끝나고 오늘이 시작되면 내 좋은 친구가 찾아와 하루의 시작을 묻습니다...하루동안에 몇번씩 그 좋은 친구와 담소하며 웃음한잔을 나눕니다..월---월래 웃는날...화---화사하게 웃는날...수---수수하게 웃는날...목---목욕하고 웃는날...금---금방웃고 또 웃는날...토---토끼같이 웃는날...일---일단 웃고 보는 날... ㅎㅎㅎ웃음은 만병통치약...^^*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2.13
  • 출첵합니다....^^ 비가 오는 아침...바람이...차갑지는 않군여...봄을 재촉하는 비인거 같아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2.13
  • 아침에 우산쓰고 출근하다가.. 세번 뒤집어졌을뿐이고! 이뿌게 드라이했던머리 칠렐레 팔렐레 산발됐을뿐이고~ 우산뒤집힌거 접고 냅다 달려봤어요?안달려봤음 말을하지말아요~~ 휴~ 갱신히 출근했땁니다..다행이 걸어서 오분거리에서 사연이 많았다는거죠..왜냐믄 인천바람이 좀 쎄거덩요~ 이상!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2.13
  • 새벽에 비가 많이 왔나 봅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입간판이며 쓰레기통이 거리를 뒹굴고... 하늘은 어둡고....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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