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이 클수록 행복한 사람이라던데 그런의미에서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무리한 일정에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 또 아쉬운 마음이 한 가득이네요 찾아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아침 7시까지 하얗게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오픈식에서부터 파티까지 손 걷어부치고 함께 돕고 나서준 모든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온전히 사랑하며 나누며 춤추며 우리 또 여느곳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곧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오늘까지 쭉~ 일정이 있어서 이제서야 카페 들어와 보네요^^ 모두모두 즐거우셨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후기 및 사진은 일주일간 게재되며, 이후 해당 게시판으로 자동 이동됩니다. 후기 팡팡~ 사진댓글 퐝퐝 쏴주는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 사랑해요~ -작성자아 리 ♡작성시간14.03.26
파티 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신 아리따운 아리님,마얀 식구들,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오신 믓찐 분들 덕분에 아침7시 동틀때까지 맘껏 즐기다 왔습니당~~~^^ 작년 여름 마얀을 첫 방문하고 이번이 두번째 방문~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않더라는~~^^ 오랜만에 보고팠던 이들,또 새로이 인사한 분들도 많았던 파티였어용~~ 앞으로도 있을 파티에서도 자주 볼수있기를 기대해봅니당~^^작성자아린(대구)작성시간14.03.25
수님과 아리님만큼 예쁜 바에서 잘 놀다 왔습니다.~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마얀이 되길 바랍니다~이제 쫌 쉬셔요~~~~사진 멋지게 찍어주신 훌륭한 찍사님들 덕분에 좋은 추억거리 많이 남겼습니다~워크숍 진지하게 열심히 참여해주신 분들꼐도 일일이 다 인사 못드려서 미안할 뿐이예요~~감사합니다~ 또 뵐꼐요~작성자바사라작성시간14.03.25
이번 바차타 파티를 위해 준비해주신 마얀가족분들과 멀리 타지에서 와주신 살사가족 분들께 무한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저에겐 또 하나의 잊지 못 할 추억이 생겼네요^^ 살사에 입문한지 반년이 조금 더 된 지금 마얀파티 2번째 맞이습니다. 물론 끝까지 자리를 지킨건 이번이 처음~ 이번에도 느낀거지만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실력을 키워야 겠다는 생각은 파티 때마다 들더군요^^;; 그래도 파티를 즐긴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어요~♡ 살사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래야 하는데... 댄스도 아니고 멋도 아닌걸로 또 하나 남겼네요..ㅋ 다음에는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여러분들과 만나길..작성자대포(50기)작성시간14.03.25
예쁜 아리님 얼굴도 보고 자주보는 화비님 얼굴도 또 보고 늘 무한 홀딩해주는 고마운 바차테로 틱오빠도 보고 구수한 전라도 입담에 웃음꽃활짝피게 해주는 여명오빠도 보고 작년 광주에서 처음 홀딩했던 보스님 다시또 보고 부산에서 뵀던 리오신 오빠님도 보고 다시 또 보고 또봐도 반가웠고 고마웠고 역시 광주바차타 파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다음날 대구에 일이 없었더라면 더놀고 오는건데 아쉬움 가득하구요 지금 메텔은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걷기도 힘들어 버벅대고 있지만 기분만큼은 아침 7시까지 춤추던 메텔 아직도 업되어 있습니다 자리 마련해 주신 아리님 감사 하구요 길이 멀지만 않으면 정말 자주자주 가고싶은데 .작성자메텔작성시간14.03.25
파티란건 첨이라 기대보다는 두려움이 많았는데 어느새 7시 달렸어요. 전국 각지에서 오신 출중한 실력의 살세라,로 분들을 보고 저는 아직 갈길이 멀었음을 느꼈네요. 간만에 찾은 홈그라운드 파티에서 격려와 충고 달게 받고 갑니다. 먼길에서 자리를 빛내러 와주신 분들과 성공적인 파티가 있게끔 수고해주신분들께 감사드려요작성자Nova(53기)작성시간14.03.25
살사를 배운지 이제 1년..처음으로 파티에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너무너무 즐거운 파티였습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알아간다는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또 알아간다는것.. 점점 더 재미있어 지는데요..ㅎㅎ 이번파티에 멀리서 찾아와 주신 분들 너무나도 감사하고 .. 준비에 힘쓰신 수샘, 아리샘..그리고 우리 마얀 식구들..사랑합니다.작성자풍뎅이(47기)작성시간14.03.24
파티 즐겁게 놀았어요 ^^ 요즘 바차타 파티가 많이 열려서 행복한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 앞으로도 바차타가 더욱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파티 준비하느라 고생했을 수와 아리 그리고 마얀 식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5월 10일 광주에서 다시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바람꽃[5/10광주바차타의밤]작성시간14.03.24
ㅋㅋ 아직도 어제 먹은 막걸리가 안깬 듯 싶네요...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었습니다. 아는 인연들은 반가워서 좋았고, 새로운 인연들은 새로워서 더욱 좋았던 파티였지 않았나 싶네요...
아리님과 수언니 고생 많으셨고, 다음날 옻닭과 코다리찜은 하하하...(역시 음식은 광주랑께요...ㅎㅎ) 특히 그 새벽에 기꺼이 집을 허락해준 선녀님과 마지막 가는 톨까지 친히 운전해주는 오케이 오라버니께 스페셜 땡큐를 날립니데이...(틱 형님 삐치지 마이소...ㅋㅋ) 조만간 또 봬요들... ^0^작성자라뚜(대전노체/대전살사)작성시간14.03.24
아 파티 정말 잼있었어요~ 비록 얼마안되지만 제 살사인생 중 최고로 잼있었네요~ 마얀분들하고 춤을 많이 못춘것같아서 아쉽긴하지만 정모때 열씨미 ㅋㅋ 홀딩신청하면 잡아주실꺼죠?? ㅎㅎ 역시 파티는 뒤풀이까지 참석해야 하나봐요~ 파티장에 뭔가를 두고온것같은 허전함이란..... ㅠㅜ
(수민님과 호랑님 머리는 괜찮으신지....... ㅠ.ㅜ)작성자쩡스 (づ ̄ ³ ̄)づ~~♡작성시간14.03.24
처음간 마얀파티에서 밤새워 막곡까지 신나게 놀고 바로 부산으로 출발했네요~ 아리& 수님..그리고 마얀 식구분들 반겨주셔서 고맙고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아는 분들이 많아 전혀 낮설지 않고 즐겁게 잘 놀았습니다. 사진은 정리하는대로 올릴테니 쪼매만 기다려 주세요~작성자레이(Ray)작성시간14.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