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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제발 평탄하게 보낼수 있게 해주세요.
간만에 친구들도 만나 좋은시간 보내구 싶어요. 제가 더러운 생각이 머릿속에서 오늘하루만큼은 사라져주길.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20 -
그렇게 밉던 남편이 어머님 병간호하러가서 거기서직장을구한다네요
낼 면접이라고
허한 맘이더뿌리까지뽑히는기는기분,이런생각해본적없는데
운명일까요
작성자 천사의미소 작성시간 17.10.18 -
우리엄마대신가입했어요
정말믿었던아빠라서 저또한배신감이너무크네요
상간녀년은 하루만에번호도바꾸고
우리엄마나쁜생각할까봐무섭고
나없을때아빠가엄마한테 적반하장으로
지랄할까봐 내일회사가는것도걱정되네요 작성자 오거리년쳐죽일년 작성시간 17.10.16 -
오늘밤엔 눈물이 하염 없이 나네요. 퇴근후 산책을 못해서 그런가~~ 시간이 흐르면 더러운 기억도 상처도 어느정도 옅어지고 아물겠지요~~ 언젠가는 ㅜㅜ 꼭.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