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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럽다 했더니 너무한다하네
    자기는 절대 더럽지 않대나?
    그럼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휴~~~
    작성자 솔이성 작성시간 17.10.20
  • 오늘 하루는 제발 평탄하게 보낼수 있게 해주세요.
    간만에 친구들도 만나 좋은시간 보내구 싶어요. 제가 더러운 생각이 머릿속에서 오늘하루만큼은 사라져주길.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20
  • 밤새 잠을 설쳤다 어떻게 해야 니들 반살이 뇌를 그나마 없앨 수 있을지...
    나 하나 구워 삶으면 끝날 거라는 건 니들 착각이야... 몰라서 참았던 것도 아니고
    니들 만행에 자존심 없어서 참았던 것도 아니다.난 단지 끝까지 애들을 지키고 싶었던 것.
    단지 그거 하나 욕심부렸다 어제밤 애원모드로 바꾸길래 다시 생각해 본다는 말
    한마디에 그리 신나서 룰루랄라 해서 출근하는 널 보니 내 페이스에 말렸다
    그저 쓴 웃음이 난다 그리 총명했던 인간이 저렇게 암것도 안 보일까
    ㅇㅅ아 오빠만 믿고 있어 그 오빠가 널 파탄으로 몰고 갈 원동력이란 걸 난 확신한다
    니 그 오빠랑 나랑 너무 오래 살았다 이제부터 내가 가지고 놀려구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20
  • 처자식이 최고라며 다신 안 그런다는 말을 믿고 싶어요. 내가 미친년이지요 작성자 날아가고파 작성시간 17.10.19
  • 계절이 바뀌고 있네요. 여름이 오기전 시작된 아픔에 겨울이 오네요.... ㅠ.ㅠ
    오늘하루도 ㄱㄴ 생각한번 해주고, 속으로 욕하고 있지만.... 언제쯤이면 이런생각도 잊혀질까...아니 희미해질까...마음이 싸아 합니다.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9
  • 그렇게 밉던 남편이 어머님 병간호하러가서 거기서직장을구한다네요
    낼 면접이라고
    허한 맘이더뿌리까지뽑히는기는기분,이런생각해본적없는데
    운명일까요


    작성자 천사의미소 작성시간 17.10.18
  • 날씨도 흐리고 마음도 ㅋ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하며
    잠시 생각에 잠긴다. 괜찮아 괜찮아 잘 될거야 ~!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8
  • 오늘은 어제와 조금은 다르길.... 항상 촉을 세우고, 이렇게 평생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니 한숨부터 나는 아침입니다. 어제쯤 마음이 편안해 질까.... ㅠ.ㅠ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7
  • 잘 다녀와라 새벽부터 신나게 ㅇㅅ년 만나러 신나게 가는걸 봐도 이젠 몸이 떨리지도 않는다
    다만.니들 참 대단해 소송중에도 그리 겁없이 계속 만난다는 게.....내가 지금 참으며
    갈고 있는 칼 끝은 점점 날카로워진다
    맘껏 즐기시라.....교미충들.....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17
  • 우리엄마대신가입했어요
    정말믿었던아빠라서 저또한배신감이너무크네요
    상간녀년은 하루만에번호도바꾸고
    우리엄마나쁜생각할까봐무섭고
    나없을때아빠가엄마한테 적반하장으로
    지랄할까봐 내일회사가는것도걱정되네요
    작성자 오거리년쳐죽일년 작성시간 17.10.16
  • 어처구니없는 하루 빈껍데기만 덜렁 버려진기분...소송걸고놓고 밀려오는 분노 무기력함 남들이 보았을때는 제가 정상일까요
    절위해 이것저것 해보아도 행복하지 않네요
    평범하게 사는게 어쩜 큰욕심처럼 느껴지네요
    다들 핀다그래도 덮어주고산다
    하는데 님들도 저처럼 기분이 이러는지
    내가 제정신이 아닌것인지..
    하루에도 열두번씩 열받치고 욕나오고 한없이 가라앉았다 또 내가왜 저새끼버리고 가버려야지하다가..또다시 가라앉고 참 이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수있을지
    변해버린 내자신이 더힘드네요
    작성자 kimhykjy 작성시간 17.10.16
  • 오늘도 아침부터 마음이 요동치긴 하지만, 잘 누르고 있는거 같아요. 이곳에 와서 글 남기는것도 일상이 되었군요. 휴..... 한주의 시작...아침부터 ㄴㅍㄴ한테 뼈있는말 날려주고싶지만, 참고 있어요. 이 참음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ㅋ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6
  • 습관처럼 눈을 뜨자마자 이곳으로 먼저 들어오곤 하네요.
    그리곤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들어왔다가
    밤에 잠들기직전까지 들여다보곤 합니다.
    이런 내가 한심하고 슬프다가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많은분들께 외로를 받습니다.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10.15
  •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더 괜찮은 날이되길 다짐하며 시작한다. 분명 때가 올것이고 난 승리할 것이니.
    세상에 비밀은 없다.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5
  • 내 청춘이아깝고 너무가엽다..
    띠동갑에 공주대접받고 살겠네라는 주변말 웃깁니다... 내나이22에 만나 한창 예쁠시기에 아이키우는걸로 내청춘바쳤고 어려서 철없단소리들을까 요리며 육아 똑소리나게하는데 꼰대의정석... 돈좀남들보다많이번다고 유세 .. 너ㅅㄲ 나중에 나 애들키워놔도 한창젊은데 집착만해봐라 주둥이 불나게 해주마. 지금도 나가면 사람들 수근거린다 원조하는줄알고 ㅉㅉ 감사한줄알아야지
    작성자 젊줌마 작성시간 17.10.14
  • 한달만 시간을 달라고? 넌 아직도 내가 고분고분 니말이라면 알았어 하는 상등신 같애?
    변론기일 다가오니 급하지? 어쩌니
    난.너에 대해 너무 많이 알아버린걸! 이미
    늦었다 기회를 줄만큼 줬어!!!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10.14
  • 오늘밤엔 눈물이 하염 없이 나네요. 퇴근후 산책을 못해서 그런가~~ 시간이 흐르면 더러운 기억도 상처도 어느정도 옅어지고 아물겠지요~~ 언젠가는 ㅜㅜ 꼭.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4
  • 오늘 카페 가입했어요. 그동안 혼자서 울고 화나고 마음 아파하고 말도 못하고 그랬는데, 가입한 것 만으로도 힘이 되네요. 이렇게 속이 끓고 엉망이어도. 아무 일 없는척 할 일은 해야겠죠... 힘냅시다.. 작성자 이름없음... 작성시간 17.10.13
  • 오늘은 조금더 행복하세요~ 작성자 혹시.. 작성시간 17.10.13
  • 작업의 성과가 별로 없지만, 없다는거에 안도감을 느껴야 하는건지.... 오늘하루도 업무 시작하며 .... ㄴㄴ에게 저주한번 퍼붓고 난 또 내 일을 하련다. 일이 있고, 직장이 있다는 거에 감사하며 나의 길을 가련다. 가끔씩 차오르는 분노는 어쩔수 없지만, 이젠거의 막바지인듯... 훗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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