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카페지기님은…까페를 둘러보다보니..정말 애정어리게 답변을 해주시네요.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삼순이 작성시간 14.03.13 답글 1 등업신청은 어디서하나요? 작성자 외계인 작성시간 14.03.08 답글 1 힘든 마음을 위로 받고 싶어요~ 작성자 주니비 작성시간 14.02.26 답글 2 대처법 글에 자주 언급했지만, 바람이 진행중인 상태에서의 이혼은 남편을 상간녀에게 빼앗기는 결과가 되어 이후 아내를 잠들수 없는 고통으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아내의 위치일때 할수 있는 조치를 다 한 후라야 후회없는 이혼이 될 것이며, 그건 상간녀에 대한 박살과 법의 응징, 남편과 상간녀를 떼어놓음 등이 핵심일 것입니다. 남편의 바람에 마음이 무너져내려 덜컥 이혼한 후 제게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을 저는 수차례 겪었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2.26 답글 0 급한맘에파도타고왔어요글읽을수있게도와주세요 작성자 내맘내꺼 작성시간 14.02.23 답글 1 증거잡으려고 노심초사 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나한테 지아들 편들며 쌍욕을 서슴치 않고 하시던 시엄마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간경화말기 라서 죽을고비때 병간호 했던 나였는데.. 바람사건 터지고 나한테 모질게 하신 저분을 내가 병원 가야할 이유도 없을것 같습니다. 사실날 얼마 안남았는데 왜저러시는지... 작성자 하늘님 작성시간 14.02.20 답글 2 폰으로 카페보는데 등업은어떻게 하는건가요? 작성자 푸푸푸풋 작성시간 14.02.20 답글 1 요즘 지옥같은 삶에 한줄기 희망이네요.. 작성자 별쟁이여시 작성시간 14.02.17 답글 0 우리가 배격해야 할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기다려라' '아내가 고쳐라' '남편의 바람은 본능이다'라는 패배주의입니다. 이는 무기력을 불러오고 남편에게 바람을 이어갈 명분을 줄 것입니다. 또 하나는 '이혼해라' '간통 넣어라'라는 낭떠러지입니다. 지금 상태로 이혼하면 아내는 결국 남편을 상간녀에게 빼앗긴 꼴이 되고 그 후유증과 고통은 평생동안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우리는 남편을 되돌려 놓고 가정을 회복시키는 것 외에 다른 곳에 힘을 쏟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카페는 그리고 카페지기는 그 노하우를 나누고자 합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2.17 답글 0 이제라도~이런까페알게되서~~<br />다행인듯합니다~많은조언듣고보고가겠습니다~ 작성자 김혜수 작성시간 14.02.12 답글 0 등업은어케해야하나요??ㅠ 작성자 김혜수 작성시간 14.02.12 답글 1 다시 행복할 수 있다니요? 저는 상담시 바람은 천형과도 같은거라고 비유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교통사고로 남편이 팔 하나 잃은셈이라고도 비유했었지요. 남편이 돌아왔다 해도 지극정성 잘한다 해도 당장 아내의 마음이 완전히 회복되어 행복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그건 먼 훗날 기억이 지워진 틈사이로 남편의 지극정성이 쌓이고 또 쌓인 후에나 가능하겠지요. 바람을 잡은 일은 일단 당장의 고통과 큰 불행을 급한대로 막는 것이지요. 회복은 그때부터 천천히 되어질 것입니다. 문득 오늘 익명게시판 글 하나를 읽고 남겨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2.07 답글 0 지나간 과거야 상처는 남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릿해지겠죠..그런데 언젠가 또 그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사라질까요? 제노력으로 되는건가요? 아님 남편의 변화를 확실하게 느끼면 그때는 없어질까요? 미래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작성자 누노엄마 작성시간 14.02.06 답글 1 지기님..주말부부상담했던 하늘입니다. 남편놈이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온다더니 일이 많아서 2주 못온다고 해요. 실행하고자했던 것을 이번주 만나기로 했는데 2주 연장을 했어요.ㅠㅠ 속상하지만 더 확실한 증거를 위해 꼭 참고 기다릴라구요. 상간년신상을 털었더니 12월 말 사업자를 냈더군요.저한테는 무직이라고 했는데.사업자 명의 대여 해준듯해요. 현재 전입신고도 안되어 있는 원룸에 있고 (구정때 거주지 찾아갔어요)실제주소지는 부모님과 함께 되어 있더라구요.부모님쪽 주소지도 다 털었네요. 아무튼 이번달 세째주쯤 실행하려고요. 지기님 말씀해주신 방법 외엔 대안이 없어요..그 방법이 가장 최선인듯 해요. 작성자 하늘님 작성시간 14.02.06 답글 1 이런카페가있단걸미리알았다면하는아쉬움.요긴한정보부탁드려요. 작성자 새로운인생 작성시간 14.02.05 답글 0 설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공지&메시지에 글 하나를 올렸습니다. 우리에게 무기력을 주는 것을 취할 것인가, 그럼에도 우리를 움직이게 해주는 것을 취할 것인가, 매우 중요한 선택에 대한 글일 것입니다. 기다림, 포기, 자책을 주는 그 어떤 이론도 사람도 우린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 되어지지 않고 있다면 시간이 부족한 것일 뿐, 방향이 틀린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자포자기는 우리를 더 힘들게 할 것입니다. 다시금 마음 추스리시길.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2.01 답글 0 밥을 두공기나 쳐먹는 남편놈....대가리엔 아직도 제가 우스워 보이는듯 합니다. 거짓말의 대마왕.. 상간년 지켜달라고 교회를 간건지... 미친넘.. 봄이 오기전 남편놈의 거짓이 분화구 화산이 상간년 끌어안고 대폭발 할겁니다..거짓의용광로에 아프다는 소리조차 못내면서 디~~저 버려라.. 작성자 하늘님 작성시간 14.01.28 답글 1 여자는 용서는 해주지만 평생을 잊지 못하고,남자는 잊기는 하나 용서를 안한다.이것이 남녀의 차이 라는데요.하루가 일년 처럼 더디더니, 용서하고 나서도 스물스물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다시 평화로워 지면둘이 몰래 만날거 같은 불안감도 들고, 내집안은 다 무셔 졌는데 그여자는 지 가정 잘 지키고 태연하니사는 꼴이 기가 막히고 화병나고 더웠다가 추웠다가 몸은 병들어 가구요.저리 뻔뻔한 여자는 정신상태가 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저런여자는 다시 남편과 만나겠지요. 작성자 노력이해답 작성시간 14.01.27 답글 0 하나님은 왜 아담과 하와의 창조때 여성에게 산고의 고통을 주셨는지? 왜 여자의 생식기만으로 출산을 하게 하셨는지? 남자도 아이를 낳아서 부성애가 애뜻하게 만드시지.. 과학의 발달로 미래에는 남자든 여자든 성의 구분없이 아이을 뱃속에서 자라게 할수만 있다면...엉뚱한 발상이지만 모성애로 지극한 대부분 여성들이 가정을 지키고 사랑을 베푸는 것이 더 크거늘남자들도 그런 뇌구조와 출산의 고통을 통해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 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주말..푸념한마디 였습니다..ㅠ 작성자 하늘님 작성시간 14.01.26 답글 3 간만에 인사하네요거의매일 들어오는데...잊어버리고 다시시작하자했는데 쉽지가않네요아직도 연락하는것만같아 불안하기만하고그년은 보란듯이 매일매일사진올려대고불여시같은년 제발 벌좀 받지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4.01.26 답글 1 이전페이지 246 현재페이지 247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