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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는 중년을 훌쩍넘은 가을여자,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바라는 이마음.............. 혼자 가을 추억을 맹글어 봅니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15 -
창밖에 단풍이 와 있습니다.
점점이 물들어가는 단풍이 오면,
교무실 창문에 눈을 두고 산답니다
좀 더 가을이 깊어지고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때면,
행복의 극치에 다다르지요.
가을엔,
창밖의 단풍때문에 누군가를 초대하고 싶어지기도 하지요.
날마다 행복하소서......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12 -
아침햇살이 눈부시다.가을은 깊어가고 소리없이 물들어가는 낙엽에게서는
또 다른 게절을 잉태하고 있는 지......
어디에선가 아련히 들리는 멍멍이 우는 소리가 들리메......
누굴 찾는 것일까???? 사랑하는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2.10.10 -
오랜만에 오전수업을 들었더니 점심 먹고 눈꺼풀이 무겁네요. 역시 출세간을 떠나 피교육자는 힘드네요. 그래도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즐겁습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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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은 어떤 일들이 있으셨나요? 가을걷이로 땅콩과 고구마를 조금 수확했습니다. 일요일에 茶談이 있어 여러가지 차를 마셨더니 조금 일찍 일어나는 단점이 있네요.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2.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