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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날씨입니다
    옥상에 올라와보니 햇살이 눈이부십니다
    어디론가 가고싶은데 막상 갈려고 하니 몸은 쉬자고 하네요 ㅎㅎㅎ 나이 탓 ???
    일요일 가족과 함께 꽃구경 다녀오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24
  • 참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 카페 가입한지가 한 달하고도 보름이 되엇다.
    이 45일간. 늘 변함 없이 반겨 주는 이 카페가 너무 좋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23
  • 바람이 차갑네요
    옷깃을 올려봅니다
    쑥.부추.겨울초.달래를 한가득 봉지에 담아 창원으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주말오후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23
  • 바람이 아직 차지만, 나무에 순들이 움틀거리고 있으니 자연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토요일 오후에 법당 양지바른 곳에서 따뜻한 바람를 즐깁니다. 작성자 彌願 작성시간 13.03.23
  • 사업 실패로 힘들어 하는 친구를 만났다.
    푸념 들어 주며 소주 한 잔 대접했는데 그리도 좋아하네.
    두 시간 있는 귀 열어 푸념 들어주고, 이만냥으로 대폐삽겹에 소주 두 병, 그리고 담배 한 갑이 전부 였건만.
    헤어지며 너무 고마워 하네. 돌아서 가는 친구의 뒷 모습 바라보며 입술 열어 할 말 없어 무언의 메세지만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23
  • 골목 모퉁이에서 우체부 아저씨 기다리느라 시계 보며 서성이던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다.
    요즈음의 우체통엔 각가지들의 납부서만 가득히 쌓여 있다.
    오래만에 누님께 편지 한통 보낼까 하니 우표값이 얼마인지 모르겠다.
    요즈음은 집 주소보다 휴대폰번호, 메일주소
    이제 집 주소 물어 두었다가 편지 한 통 보내고 싶어진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22
  • 연일 계속되는 머리 아픈일
    정말그만두고싶다
    26년의 학교생활
    이제는 정리하고싶다
    언론이나.매체에서보다 힘들고 학생인권은 있는데 교사의 인권은 없다.젊은 여선생님의 눈물
    퇴근길에 가슴이 아파 나역시 마음이 무거웠다
    이래도 계속다녀야 하는지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22
  • 날씨가 겨울이다
    운동장 옆 화단에 쑥들이 추워 잠시 숨을 멈추고 있는것같다.
    목련꽃도 정신 못차리고 있고.....
    그래도 봄은 올거다 아니 봄을 시샘하는 추위는 금방 달아 날거다
    오늘하루도 사랑하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21

  • 세상에 하나 뿐인 막내딸, 27회째 맞이하는 생일
    어쩌다 함께할 수 없는 경우가 되어 .........
    지난 해 손수 챙겨 줄때 보다, 마음으로만 챙길 수 밖에 없는 막내 딸 생일.
    선물은 "침묵" 으로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20
  • 또르르 봄비가 왔네요
    중부지방에는 눈이 왔다고 하는데 여긴 따뜻한 남쪽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20
  • 학생들 소리에 정신을 차려본다
    선생은 학생을 체벌 하고. 학부형은 선생을 폭행하고
    휴~~~~~정말싫다
    다 모두 그만두고싶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간다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9
  • 한주가 시작 된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요일
    난 그냥 눈감고 있고 싶다.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8
  • 초저녁 보다 많은 비가 내린다.
    주일 나들이 다녀 오는 길 불편 들어 준 다고 초저녁에는 가벼운 비로 길 열어 봄을 안내 하더니
    지금 이 시간에는 많은 비가 새 봄 준비 하느라 한창이다.
    차도며, 동네거리며, 차며, 그기다가 겨울 내내 소복이 쌓여 있든 먼지 등등 까지.
    지금 내리고 있는 비가 너무 좋아서, 듣고 있던 라디오 음악 방송을 접고
    이곳의 비 소식. "솔내음 풍경소리 따라서" 한 줄 메모장에 옮겨 놓고 들어 갑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18
  • 봄 기운을 가득 담은 주말 이군요~~
    꽃향기 따라 한걸음 한걸음 걷기명상 하는 느낌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주말 되시길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7
  • 오늘은 대구로,정도로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봄 나들이였다
    하지만 마음은 무거운 걸
    휴~~~~~~~~~~~~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6
  • 요몇일 인터넷에서 세상을 슬프게 하는 뉴스...
    하루 종일 가슴이 아프다.
    자식을 둔 부모님들은 아니 학교를 다니고있는 자식이 있다면
    얼마나 아파했을까
    얼마나 울었을까
    얼마나 혼자 견디기가 무서웠을까....
    나역시도 고등학생 늦둥이 아들이 있다
    소식을 접하는 순간부터 유서를 읽는 순간에도
    가슴이 넘 아프다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지내길 기도한다
    극락 왕생 하소서 ()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5
  • 나무가 자리가 다르다 해서 서로 다투지 아니하듯
    꽃이 얼굴이 다르다 해서 잘난체 아니하듯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하루 만들어 가는
    행복한 날 되시기를 .........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15
  • 춥다.그쵸?~~ 작성자 들뫼지기 작성시간 13.03.14
  • 오늘은 겨울이 다시 오는것같다
    추워 어깨를 움추리고 ㅎㅎ
    조금추우면 춥다고 더우면 덥다고 ㅋㄷ
    그래도 봄은 오는가보다
    목련꽃이 따뜻한 봄을 기다리고있는 모습이~~~~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자비심 작성시간 13.03.14
  • 당신이 지금 이시간 편안하게 잠들어 있다면 어제 하루동안 말과 행동이 정직했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꿈 길 따라 지난 하루의 피로를 푸시고
    밝아 올 새 아침에는 맑고 가벼운 마음으로
    좋은 세상 만들기 위해 또 하루를 열심히 뛰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두 다 꿈길에서도 행복하시라고
    이 중생 기도 드리고 자겠습니다.
    작성자 석판 작성시간 1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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