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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전에 있었던 검열준비하느라 한달 내내 시달렸는데, 다음주에 또 다른 부서에서 검열나온다고 하네요. 아~ 떠나고 싶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5.13
  • 날씨가 참 좋아요~~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10.05.13
  • 아~~~~~~~~~~~~~~~~~~~~~~~~~~~~~~~~~ 작성자 모네블루 작성시간 10.05.12
  • 읽어야 될 게 넘 많아 벅찹니다 ㅎㅎ 작성자 거울과 렌즈 작성시간 10.05.12
  • 학원으로 아이들의 쫓기는 생활이 보기 싫은데도 마구 밀고있는 제 상황이 혼란스러워요..빨리 제가 중심을 잡기를 바라며 여기저기 둘러봅니다~~ 작성자 booreem75 작성시간 10.05.12
  • 참고하세요~~ 5.23 대한문을 열어라 http://cafe.daum.net/opendaehanmoon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10.05.12
  • 어제는 사무실옆에 있는 진주산업대에서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를 했거든요. 하루종일 리허설 듣는다고 피곤했었나봐요...음악소리도 너무 크니 사람을 피곤하게 하네요..ㅎㅎㅎ제가 좋아하는 노브레인은 저녁 8시 공연인데 오후 1시부터 와서 리허설 계속하는 거 보면 스케줄이 별로 없나봐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5.12
  • 우리 집 대학생 (큰 딸), 어제도 밤 늦게까지 과제를 해야한다더니 아침에 물어보니 새벽 4시반이 되어서야 잠을 자기 시작했다고.. 아침에 여섯시 반에 일어났으니 두시간 잤더군요. 그렇게 해서 어떻게 그 비싼 수업을 제대로 듣겠냐고 했더니 전철에서 자면 되고 그래도 수업은 아주 잘 들으니 걱정말라고 하네요. 고등학교때까지 학교도 제대로 못다니던 우리집 비실이가 대학생되니 아주 강철같은 체력을 자랑하네요. 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12
  • 오늘은 좀 일찍(?) 왔다갑니다. 오늘도 건망증 한 건 크게 했어요. 신랑생일인거 까먹었어요...다행이 신랑도 모르고 있네요..ㅎㅎ 어제 영화같이 본걸로 땡하자고 했어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5.11
  • ^^어제 제사 지내고 오늘 하루 휴가냈습니다. 딸아들 학교, 어린이집 보내고 신랑이랑 조조할인영화를 봤습니다. 월요일 오전에 영화보러 오는 사람이 우리 말고 있을까 했는데(촌이라ㅋㅋ) 그래도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러왔더라구요. 애들 없이 신랑이랑 단 둘이 있는 시간이 생겼는데 뭘하고 시간을 보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습니다....그리고 월요일휴가내는거 참 좋다는 생각했습니다. 주말엔 늘 사람들로 가득찬 거리가 한산하니 좋고 날씨도 정말 좋고....이제 자러 갑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10.05.10
  • 휴일지나 첫 근무일. 아침부터 졸렵더니 저녁먹고 나니 또 졸려움이 밀려드네요. 봄이라서 그런가 왜 자꾸 졸렵죠??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5.10
  • 늦둥이와 2박 3일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늦둥이 토요일엔 친할머니 뵙고 그날 저녁에 외할머니댁에 가서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성당 주일미사참례하고 엄마 초등학교친구들과 관광버스타고 고성에 가서 배타고 남해의 여러섬들 구경하고 한 무인도에서 회랑 매운탕이랑 먹고 소라고동도 잡고 사진찍고 오는길에 관광버스에서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고 밤늦게 외할머니집에 돌아와 자고 일어나 오늘 아침 먹고 기차타고 집으로 왔지요. 피곤하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10
  • 오랫만에 아침에 일어나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입덧과 유산기 때문에 컴퓨터도 멀리하고 있어서 잘 들어오지 못하고 있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10.05.10
  • 사교육의 반대말은?
    정답 : 공교육입니다. 엄마표가 아닙니다.
    굳바이 사교육 책제목을 보고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작성자 먼산이아빠 작성시간 10.05.10
  • 어린이날, 어버이날, 첫주의 큰 행사들이 지나가고 한 숨돌리는 시간입니다, 다음주엔 무슨일들이 기다리고 있나 생각하면서 주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 힘내서 또 한주를 시작해볼까요!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10.05.09
  • 요즘 게시판에 들어와서 읽을 거리가 많아서 정말 행복합니다. 온라인 게시판의 장점이 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사자들은 순서대로 댓글에 댓글을 달고, 다른 사람들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음미해보고... 영혼이 즐거운 비명을 지르네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10.05.07
  • 기차표 예매 했습니다. 내일 늦둥이랑 양가 할머니 뵈러 갑니다. 또 고향친구들도 만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모두 모두 어버이날이기도 한 주말 뜻깊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5.07
  • 주기적으로 마음이 변하는 못난 엄마이지만.. 앞서 나가지 않고 아이를 뒤따라가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가 인생을.. 하루 일과를.. 주도하길.. 엄마인 내가 그저 지켜봐 줄 수 있길..소망합니다..
    작성자 해리맘 작성시간 10.05.07
  • <'그리운 시냇가' 中, 장석남>
    내가 반 웃고
    당신이 반 웃고
    아기 낳으면
    돌멩이 같은 아기 낳으면
    그 돌멩이 꽃처럼 피어
    깊고 아득히 골짜기로 올라가리라
    아무도 그곳까지 이르진 못하리라
    가끔 시냇물에 붉은 꽃이 섞여내려
    마을을 환히 적시리라
    사람들, 한잠도 자지 못하리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10.05.07
  • 어린이날 잘 보내셨나요? ^^ 저녁 늦게 비가 와서 나들이 가신 분들 무사히 놀다 오셨을 것 같습니다. 저는 '어린이처럼' 놀아볼려고 했더니만 쉬는것도 아니고 일하는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웬지 더 피곤한거 같네요..ㅋㅋㅋㅋㅋ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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