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사교육 의존 테스트는 이곳에서 할 수 있어요~^^▶ http://goo.gl/jpg4gx 작성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작성시간 14.04.02 답글 4 살짝 고민형이네요..1주일전 모든 학습지를 끊고 문제집사서 본인이 계획잡고 공부하고 확인은 제가 해주고 있는데 오랫동안 유지되어 습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보니 저의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중요한데 휴~ 걱정입니다. 제가 귀찮아서 흐지부지 될까봐.... 작성자 영은 작성시간 11.09.16 답글 0 대부분 살짝 고민형으로 나오시나봐요. 저도 살짝 고민형으로 나왔습니다. 중학교 3년 아이가 외고가고 싶은 욕심에 학원을 보냈다가 고3년은 혼자 공부했는데..... 인서울은 했지만... 원하는 대학는 진학하지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기는합니다. 그래서 아직 공부해야하는 막내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인데.... 그마음이 반영된듯 살짝 고민형.... 작성자 도서지기 작성시간 11.09.15 답글 0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형이네요..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좀 더 열심히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삶을 만들고 싶네요.. 아직은 아이가 원하는 것만 시키는데 그래도 아이에겐 독서와 놀 시간이 부족합니다.. 열심히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엄마는 날 행복하게 해줘"라는 마음이 생기게 말입니다.. 작성자 soonsoo613 작성시간 11.09.09 답글 0 앞으로도 주위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할텐데...지금 처럼만 밝게 자란다면 전 만족합니다!! 푸하하~~ 작성자 님님 작성시간 11.09.09 답글 0 살짝고민형으로 나왔네요... 주변에 사교육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조금 걱정은 되지만 꿋꿋이 아이를 믿고 기다리렵니다... 전 독서를 중요시하는 편이에요... 작성자 노민 작성시간 11.09.08 답글 0 역시~취미로 하는 운동 외에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기본이란 생각으로초등 두 아들 공부시키고 있어요. 유기농 자녀 양육형~!방법을 알고 공부하면 여가 시간이 많아서 함께 여행할 시간도 늘어나죠.그래서 두 아들녀석은 놀토가 있는 주말이 늘 기다려진다고 해요.늘 밝은 아이들 모습이 전 더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 NS교육연구소 작성시간 11.09.08 답글 0 살짝 고민형이네요...^^부끄럽게도 우리 가정은 엄마보다 아이가 더 자기주도학습을 하려고하는 형입니다.. 작성자 바르게 살자 작성시간 11.09.07 답글 0 사교육 의존형으로 나왔네요영어, 수학 2과목만 과외를 하는데 ..두과목 모두 엄마가 해줄수 없는 과목이라 어쩔수 없이 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태원맘 작성시간 11.09.07 답글 0 학습지 선생님은 한분도 안 오시고방과후 영어와 피아노, 태권도, 수영 시키고 있는데살짝 고민형으로 나오네요.아직 저학년이라 놀아야 된다는 사고로 본인이 배우고 싶다는 것만제가 할 수 없는 영역들이라 학원을 보내게 되었네요.더 학년이 올라간다 해도 더이상의 학원은 별로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살짝 고민형으로 나와 살짝 걱정되는데요...ㅠ.ㅠ 작성자 미니사랑 작성시간 11.09.05 답글 0 살짝 고민형이라...의외입니다. 초등 딸이 사교육을 원해서...많이 하고 있는데...예능과 영어, 바둑까지...욕심많은 딸을 남들은 희한하다고 하는데 아주 고민이 많고 걱정도 되고...경제적 압박까지 - -+엄마가 피아노도 바이올린도 영어도 바둑도 가르쳐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그런데 놀이터에서 놀린다는 분도 있던데...우리 아들은 놀이터 보내도 혼자 뿐이라 안쓰러워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놀 친구들이 있던가요? 작성자 지원진우맘 작성시간 11.08.31 답글 0 살짝 고민형 이네요.. 흔들리지 않고 아이들을 자유롭게 키우려 하지만,, 가끔씩 자신없어지곤 해요.. 작성자 나는엄마다 작성시간 11.08.29 답글 0 저도 살짝고민하는 형으로 나왔습니다. 사실 주변엄마들의 얘기들에 제 귀가 얇아지거나 흔들릴 때도 있어요. 하지만 저 나름대로의 공부와 소신으로 아이를 키우렵니다. 학습방법은 우리때와 다르지만 근본생각과 미래에 대한 설계는 같지 않을까요..자신의 미래설계에 대한 아이의 판단력에 도움을 주거나 살짝살짝 코칭해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봅니다. 작성자 가난초가집 작성시간 11.08.28 답글 0 오늘 가입했습니다.유기농 자녀 양육형이라네요..그럴 거라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ㅋㅋ지금까지 학습지를 비롯한 교과 사교육은 영어 윤선생 1년을 제외하고는 하지 않았습니다.영어는 파닉스를 제가 시킬 자신이 없어서요.. 발음은 바르게 해야 할 것 같아서.. 영어 파닉스는 도움을 받았습니다만.. 생각을 조금 바꾸면.. 행복합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작성자 I am here 작성시간 11.08.27 답글 0 유기농형으로 나왔네요...작년까지만 해도 일때문에 아이들을 학원을 몇개씩 돌리고...방학도 없이...이제 초등3학년...지금은 일 그만 두고 아이와 공부도 운동도 여가도 함께 하는 행복한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작성자 쌍둥이엄마 작성시간 11.08.11 답글 1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 ....사실 아이들이 학습지 두과목 정도 하고 있는데 엄마의 교육방침과 아빠의 교육방침이 조금의 차이로 고민이 조금 있는것 같습니다.우리 아이들이 공부잘하는 아이보다 육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하게 자라서면 하는것이 제일 큰 꿈입니다.여러분들도 쫗은꿈 가지세요.. 작성자 노거수 작성시간 11.08.11 답글 0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이네요^^;;사실 많이 고민됩니다.. 작성자 두루두루 작성시간 11.08.10 답글 0 유기농형으로 나왔습니다. 며칠전 6학년 제 아이 왈 "엄마는 다른 엄마들에 비해 심하게 나를 여유롭게 키우는 것 같아. 엄마를 보고 있으면 나는 내 길을 갈테니 너도 니 길을 가라 하는 것 같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엄만 울아들 많이 사랑하고 네가 건강하고 이쁘게 잘 커줘서 많이 고맙고 대견하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정말 진심입니다. 전 아이들을 쪼고 간섭하는게 싫어 자기 개성대로 자유롭게 키우고 싶어 제 나름 소신껏 했는데... 제가 유기농이다 못해 방목형이었나봅니다. ㅋ~ 작성자 바람돌이 작성시간 11.08.04 답글 0 유기농형으로 나왔는데..너무 풀어놔서 그런건가?암튼 전 아이들이 열심히 잘놀아줘서 좋던데요..친구들은 학원가고 없지만 울얘들은 아주조금 매일 공부하구요..시골아이들처럼 새까맣게 그을린채 놀이터에서 살고 있죠^^ 작성자 자유로운 아이들 작성시간 11.08.02 답글 0 유기농형이라...^^ 무관심의 결과는 아니겠죠?^^ 작성자 Dust 작성시간 11.07.31 답글 0 유기논형으로 나왔네ㅐ요^^ 딸아이가 옆에서 "엄마 이런 대단한 사람이었어?"하며 웃음을 날려 주고 가네요~~ 중1딸아이의 1학기 성적이 생각보다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할 수 있다'며 다짐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기특하답니다. 아이의 이런 모습에 저의 소신이 흔들릴 수가 없지요~~~~ 작성자 꼬마둘맘 작성시간 11.07.30 답글 0 이전페이지 36 현재페이지 37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