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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실~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일를 맡기겠다( 마태복음25,21)
    애구머니 ! 주님 ,제나이가 많으니 참작해주이소,^*^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6.10
  • 저번주일(5월31일 )삼천포 성당에 자매 들이 갔습니다 처음 저를보고
    예비자 인줄알고 ....그날에비자 모두 32명 성당은 우리 성당보다 조금 크보였습니다
    에비자가 많아서 부러워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6.02
  • 카페장 영욱아 더운데 고생 많구나 ㅋㅋ
    레지오 울 모친 사진 예쁘게 찍어 올려주라.
    작성자 서규섭(안드레아) 작성시간 15.05.29

  • 교회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 악을 이기고 선에 도달할 수 있는 참된 가능성을 베풀어 주신다고 가르친다.
    주님께서는 "값을 치르시고" (1코린 6,20) 인류를 구원하셨다.
    그리스도인의 세상 참여의 의미와 토대는 죄가 인류 역사를 깊이 물들이고 있음에도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이러한 확신에 바탕을 두고있다.
    하느님의 약속은 세상이 스스로에게 닫혀 있지 않고 하느님 나라로 열려 있다는 것을 보장한다.
    ▶ ▶ 간추린 사회교리 578항

    우리 모두가 빚을 진 광주이기에, 5월 18일은 언제나 무겁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18 '교회는 사람들에게 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천사 표 한장 하느님에게 받으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5.08

  • 어제 저녁 미사후 로타리에서 달아줄 부모님이 없는 카네이션이 웃고 있었습니다.

     _Π____
    /_____/~\
    | 田田|門|

    ♡━┓
    ┃부┃모님 살아 실제 많이 많이 효도 하십시요~ ♡
    ┗━┛
    * * * * * *
    *▶◀┌───┐
    ◀^ㅡ^▶Good Day 。
    *▶◀└───┘"~~○( *^-^* )○

    태종대 요양병원 박 월남 레지나(90세) 어머니는 갈 때마다 침대에 양손이 묶여 있었습니다.
    "카타리나, 이왕 좋은일 하는 김에 이 손 한쪽만 풀어주고 가라."고 애원했습니다.
    엄마생전에 매일 놀러왔는데, 저렇게 묶여 있었습니다,,,ㅠㅠ
    조 말다 대모님과 유 수임 아가다 할머님 병원에 다녀온후 점심을 한끼 사드렸습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08 '어제 저녁 미사후 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대학교 청소용역 비정규직

    "그 당시 우리는 점심으로 싸 가지고 온 찬밥을 여자 화장실 맨 구석 좁은 한 칸에서 둘이 무릎을 세우고 먹었습니다.
    학생들이 바로 옆 칸에 와서 '푸드득' 용변을 보면 우리는 숨을 죽이고 김치 쪽을 소리 안 나게 씹었습니다."
    ▣ 한국 사회 노동문제의 불편한 진실 中 - 하 종강 교수
    *************************************************************************************************************
    『한국의 노동현실』처참하다 못해 울분이 치솟습니다!!! 의미있는 노동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01 '⊙ 대학교 청소용역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랑이신 주님,
    절망에 빠진 네팔을 위해 기도합니다.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세상을 떠난 이들에게는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공포와 아픔으로 슬퍼하는 이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함께 하여주시고,
    평화의 은총을 보내주시어 함께하여 주소서.

    = 바오로딸, '오늘의 기도' 에서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29 '사랑이신 주님, 절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만일 높고 단단한 벽과 그에 부딪치는 달걀이 있다고 한다면, 나는 언제나 달걀의 편에 설 것이다.”

    일본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가 “역사인식은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사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한 뒤 “상대국이 ‘그 정도 사죄했으니 알겠다. 이제 됐다’고 말할 때까지 사죄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라고 최근 노벨문학상 후보로 매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참으로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거만한 아베 신조(安倍晋三)에게 직격탄을 날리는 통쾌한 말입니다.
    “사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무례함이란 약자가 강한 척하는 것이다. ♧ 에릭 호퍼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18 '“만일 높고 단단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잠시 가입자 확인을 못한 사이 5분이나 신청이 있었네요..가입이 늦어서 죄송합니다...꼭 다시 오시기 바랍니다. 정말 죄송합니다.그리고 가입시 저에게 꼭 쪽지 주세요.그래야 제가 바로 알수 있습니다.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5.04.13

  • 《 2015년 4월 12일 -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죄가 있는 곳에 은총이 있습니다.
    부활하신 분은 우리 인식 너머, 우리 가치 너머에 오십니다.
    모든 판단을 내려놓는 곳에서 부활은 말 그대로 부활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희망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은 미래를 보고, 그 미래 때문에 미래를 이미 앞당겨 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두려움과 고통과 비겁은 사라지고 전적인 믿음과 사랑의 외침이 터져 나옵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 매일미사. 오늘의말씀 中 ★

    . A
    2 . 0
    . ╋
    1 . 5
    . Ω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12 '《 2015년 4월 12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여러분은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 1베드로 5.7)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4.02 '여러분은 모든 걱정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15.04.01.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이사 50,7)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기억과 욕정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뒤흔든다.
    차라리 겨울은 우리를 따뜻하게 했었다.
    망각의 눈[雪]으로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球根)으로 가냘픈 생명을 키웠으니."

    엘리어트의 "황무지" 주검의 매장 단락을
    다시 읽어봅니다.
    1년전 성주간 수요일
    우리는 세월호 침몰로
    가장 잔인한 달을 맞았었지요.

    이젠 어떤 고통과 모욕 가운데서도
    꿋꿋하게 진실을 규명하고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굳게 믿음으로써
    죽은 아이들이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하리란
    희망을 잃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01 '2015.04.01.《주 하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60년 넘게 냉담 하고 사셨던 할아버지를 방문 했습니다
    모다한 세월의 흐름이 너무도 아쉬워 계속 말씀하시며 울고 또울었습니다
    늦게나마 주님의 품으로 오시는 할아버지 에게 기도하고 병자성사 4월10일 받을것을
    약속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3.27
  • 행복한 삶이란(김수한 추기경)

    당신이 이세상에 태어났을 때
    당신만울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당신이 이세상을 떠날때에는
    당신혼자 미소짓고
    당신주위의 모든 사람이 울도록
    그런인생을 사십시오.
    (친구를 생각하며)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5.03.18
  • 화가 날 때는 순간적으로 '욱'하면서 분노 호르몬이 급상승한다.
    분노 호르몬은 15초면 정점을 찍고 분해되기 시작한다.
    15분이 지나면 거의 사라진다.
    분노 관리에서 15라는 숫자는 중요하다.
    한번 기분 나쁘게 한 것은 열다섯 번 기분 좋게 해야 만회할 수 있다. - 서을 백병원 우종민 교수
    *********************************************************************************************************
    베스트 드라이버란 양보운전이라는 신부님의 말씀도 있었는데,,, 난데없이 끼어든 차번호!!! 블랙 박스로 공개합니다!!!
    비 오는 수요일 "18일" ㅋ 입니다. 조심운전들 하시고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푸하하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3.18 '화가 날 때는 순간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이 듦에 따라 왜그리도 자주 감기 몸살도 자주오고 또자주 엎어지는지 또 자주체하는지
    알수없습니다 .여태껏 주하느님 께서 건강주신것 감사하게생각하고 남은 여생건강관리 잘해서 103까지 래지오
    해야된다고 말씀하신 다미안신부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3.16
  • 안녕하세요,
    한국은 봄이 오고 있다는데 여기 미국 동부 뉴저지에는 곳곳에 눈이 많이 남아 있답니다.
    은총의 주일 되시기를 기도하오며
    홍 예로니모 형제님, 메일과 쪽지로 교적 전송을 부탁드리는 글을 보내오니 부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helena Han 작성시간 15.03.02

  • 《 오늘 미사후 제 1꾸리아 간부님들의 담당으로『십자가의 길 』기도가 있었습니다.》

    ◎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주소서.

    ◎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2.27 '《 오늘 미사후 제 1'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설에 음식하고 집안청소하고 견진교리 대녀들과 배우고 아래저래 바퍼게 뛰어 다니고 했더니
    그만 목이 아퍼고 열이나고 나이 이기는 장사없다더니 콜록콜록 병원연후라 쉬고 혼이 났습니다 감기조심 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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