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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일를 맡기겠다( 마태복음25,21)
애구머니 ! 주님 ,제나이가 많으니 참작해주이소,^*^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6.10 -
교회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 악을 이기고 선에 도달할 수 있는 참된 가능성을 베풀어 주신다고 가르친다.
주님께서는 "값을 치르시고" (1코린 6,20) 인류를 구원하셨다.
그리스도인의 세상 참여의 의미와 토대는 죄가 인류 역사를 깊이 물들이고 있음에도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이러한 확신에 바탕을 두고있다.
하느님의 약속은 세상이 스스로에게 닫혀 있지 않고 하느님 나라로 열려 있다는 것을 보장한다.
▶ ▶ 간추린 사회교리 578항
우리 모두가 빚을 진 광주이기에, 5월 18일은 언제나 무겁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1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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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미사후 로타리에서 달아줄 부모님이 없는 카네이션이 웃고 있었습니다.
_Π____
/_____/~\
| 田田|門|
♡━┓
┃부┃모님 살아 실제 많이 많이 효도 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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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Good Day 。
*▶◀└───┘"~~○( *^-^* )○
태종대 요양병원 박 월남 레지나(90세) 어머니는 갈 때마다 침대에 양손이 묶여 있었습니다.
"카타리나, 이왕 좋은일 하는 김에 이 손 한쪽만 풀어주고 가라."고 애원했습니다.
엄마생전에 매일 놀러왔는데, 저렇게 묶여 있었습니다,,,ㅠㅠ
조 말다 대모님과 유 수임 아가다 할머님 병원에 다녀온후 점심을 한끼 사드렸습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0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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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청소용역 비정규직
"그 당시 우리는 점심으로 싸 가지고 온 찬밥을 여자 화장실 맨 구석 좁은 한 칸에서 둘이 무릎을 세우고 먹었습니다.
학생들이 바로 옆 칸에 와서 '푸드득' 용변을 보면 우리는 숨을 죽이고 김치 쪽을 소리 안 나게 씹었습니다."
▣ 한국 사회 노동문제의 불편한 진실 中 - 하 종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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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동현실』처참하다 못해 울분이 치솟습니다!!! 의미있는 노동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0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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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높고 단단한 벽과 그에 부딪치는 달걀이 있다고 한다면, 나는 언제나 달걀의 편에 설 것이다.”
일본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가 “역사인식은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사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한 뒤 “상대국이 ‘그 정도 사죄했으니 알겠다. 이제 됐다’고 말할 때까지 사죄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라고 최근 노벨문학상 후보로 매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참으로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거만한 아베 신조(安倍晋三)에게 직격탄을 날리는 통쾌한 말입니다.
“사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무례함이란 약자가 강한 척하는 것이다. ♧ 에릭 호퍼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1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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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4월 12일 -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죄가 있는 곳에 은총이 있습니다.
부활하신 분은 우리 인식 너머, 우리 가치 너머에 오십니다.
모든 판단을 내려놓는 곳에서 부활은 말 그대로 부활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희망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은 미래를 보고, 그 미래 때문에 미래를 이미 앞당겨 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두려움과 고통과 비겁은 사라지고 전적인 믿음과 사랑의 외침이 터져 나옵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 매일미사. 오늘의말씀 中 ★
. A
2 . 0
. ╋
1 . 5
. Ω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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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1.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이사 50,7)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기억과 욕정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뒤흔든다.
차라리 겨울은 우리를 따뜻하게 했었다.
망각의 눈[雪]으로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球根)으로 가냘픈 생명을 키웠으니."
엘리어트의 "황무지" 주검의 매장 단락을
다시 읽어봅니다.
1년전 성주간 수요일
우리는 세월호 침몰로
가장 잔인한 달을 맞았었지요.
이젠 어떤 고통과 모욕 가운데서도
꿋꿋하게 진실을 규명하고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굳게 믿음으로써
죽은 아이들이 새로운 생명으로 부활하리란
희망을 잃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0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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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날 때는 순간적으로 '욱'하면서 분노 호르몬이 급상승한다.
분노 호르몬은 15초면 정점을 찍고 분해되기 시작한다.
15분이 지나면 거의 사라진다.
분노 관리에서 15라는 숫자는 중요하다.
한번 기분 나쁘게 한 것은 열다섯 번 기분 좋게 해야 만회할 수 있다. - 서을 백병원 우종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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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드라이버란 양보운전이라는 신부님의 말씀도 있었는데,,, 난데없이 끼어든 차번호!!! 블랙 박스로 공개합니다!!!
비 오는 수요일 "18일" ㅋ 입니다. 조심운전들 하시고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푸하하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3.1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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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미사후 제 1꾸리아 간부님들의 담당으로『십자가의 길 』기도가 있었습니다.》
◎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주소서.
◎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2.2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