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 악을 이기고 선에 도달할 수 있는 참된 가능성을 베풀어 주신다고 가르친다. 주님께서는 "값을 치르시고" (1코린 6,20) 인류를 구원하셨다. 그리스도인의 세상 참여의 의미와 토대는 죄가 인류 역사를 깊이 물들이고 있음에도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이러한 확신에 바탕을 두고있다. 하느님의 약속은 세상이 스스로에게 닫혀 있지 않고 하느님 나라로 열려 있다는 것을 보장한다. ▶ ▶ 간추린 사회교리 578항
우리 모두가 빚을 진 광주이기에, 5월 18일은 언제나 무겁다.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5.05.18이미지 확대
♡━┓ ┃부┃모님 살아 실제 많이 많이 효도 하십시요~ ♡ ┗━┛ * * * * * * *▶◀┌───┐ ◀^ㅡ^▶Good Day 。 *▶◀└───┘"~~○( *^-^* )○
태종대 요양병원 박 월남 레지나(90세) 어머니는 갈 때마다 침대에 양손이 묶여 있었습니다. "카타리나, 이왕 좋은일 하는 김에 이 손 한쪽만 풀어주고 가라."고 애원했습니다. 엄마생전에 매일 놀러왔는데, 저렇게 묶여 있었습니다,,,ㅠㅠ 조 말다 대모님과 유 수임 아가다 할머님 병원에 다녀온후 점심을 한끼 사드렸습니다.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5.05.08이미지 확대
"그 당시 우리는 점심으로 싸 가지고 온 찬밥을 여자 화장실 맨 구석 좁은 한 칸에서 둘이 무릎을 세우고 먹었습니다. 학생들이 바로 옆 칸에 와서 '푸드득' 용변을 보면 우리는 숨을 죽이고 김치 쪽을 소리 안 나게 씹었습니다." ▣ 한국 사회 노동문제의 불편한 진실 中 - 하 종강 교수 ************************************************************************************************************* 『한국의 노동현실』처참하다 못해 울분이 치솟습니다!!! 의미있는 노동절이 되었으면 합니다.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5.05.01이미지 확대
“만일 높고 단단한 벽과 그에 부딪치는 달걀이 있다고 한다면, 나는 언제나 달걀의 편에 설 것이다.”
일본의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가 “역사인식은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사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한 뒤 “상대국이 ‘그 정도 사죄했으니 알겠다. 이제 됐다’고 말할 때까지 사죄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라고 최근 노벨문학상 후보로 매년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 말입니다.
참으로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거만한 아베 신조(安倍晋三)에게 직격탄을 날리는 통쾌한 말입니다. “사죄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무례함이란 약자가 강한 척하는 것이다. ♧ 에릭 호퍼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5.04.18이미지 확대
죄가 있는 곳에 은총이 있습니다. 부활하신 분은 우리 인식 너머, 우리 가치 너머에 오십니다. 모든 판단을 내려놓는 곳에서 부활은 말 그대로 부활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희망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은 미래를 보고, 그 미래 때문에 미래를 이미 앞당겨 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두려움과 고통과 비겁은 사라지고 전적인 믿음과 사랑의 외침이 터져 나옵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 매일미사. 오늘의말씀 中 ★
. A 2 . 0 . ╋ 1 . 5 . Ω 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5.04.12이미지 확대
화가 날 때는 순간적으로 '욱'하면서 분노 호르몬이 급상승한다. 분노 호르몬은 15초면 정점을 찍고 분해되기 시작한다. 15분이 지나면 거의 사라진다. 분노 관리에서 15라는 숫자는 중요하다. 한번 기분 나쁘게 한 것은 열다섯 번 기분 좋게 해야 만회할 수 있다. - 서을 백병원 우종민 교수 ********************************************************************************************************* 베스트 드라이버란 양보운전이라는 신부님의 말씀도 있었는데,,, 난데없이 끼어든 차번호!!! 블랙 박스로 공개합니다!!! 비 오는 수요일 "18일" ㅋ 입니다. 조심운전들 하시고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푸하하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5.03.18이미지 확대
안녕하세요, 한국은 봄이 오고 있다는데 여기 미국 동부 뉴저지에는 곳곳에 눈이 많이 남아 있답니다. 은총의 주일 되시기를 기도하오며 홍 예로니모 형제님, 메일과 쪽지로 교적 전송을 부탁드리는 글을 보내오니 부디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helena Han작성시간1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