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시편 64편 1절> 하나님은 오늘도 통치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보좌에서 내려와 원수에게 우주를 내주시지 않았습니다. 낙심되거나 두려울 때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분이 통치하심’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배와 통치뿐입니다. 이것이 험한 세상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분이 우리 삶의 보좌 위에 계신다면 우리는 당당하고 용감하게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워렌 위어스비/ 성경연구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03
☞ 한절묵상 <시편 63편 4절>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우리는 살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숨을 쉬기에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 살아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이제 나는 죽었구나’ 하는 궁지에 몰릴 때가 있습니다. 삶의 의미를 잃고 더는 살고 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 나는 살아 있다’라고 외쳐 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해 보십시오.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2.02
☞ 한절묵상 <시편 62편 5절> 원수 앞에서 원수만 바라본다면 낙담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절망의 상황에서 우리의 시선마저 절망의 포로가 돼선 안 됩니다. 사실 절망에 빠지기보다 더욱 절망적인 것은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적은 절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방이 막힌 골목에서도 언제나 위는 열려 있습니다. 우리의 눈이 문제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향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차준희/ 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2.01
☞ 한절묵상 <시편 61편 2절> 다윗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후일에 그 어려움의 이유를 알 수 있다고 확신하고 안심합니다. 맹인 신학자 리겐바흐(E. Riggenbach)는 자신의 아들이 죽었을 때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으로 슬픔을 이겨 냈습니다. 이것이 ‘나보다 높은 바위’에 인도함을 받는 삶입니다. 인생은 현실의 종이지만, 하나님은 현실을 초월하십니다. 인생보다 높은 곳에 계신 바위 곧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박윤선/ 신구약 성경주석가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