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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암 어디서,,;; 어린이뮤지컬 [신호등마법4거리] 표 두장이 생겼어요~ 애기랑 같이 다녀오실분은 저한테 연락주세요~~^^ 5월 4일 오후4시입니다. 늦어도 2일까진 알려주셔야해욤ㅎ 작성자 주보은 작성시간 08.04.29
  • 으악ㅜㅜㅜㅜ어제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컴퓨터 전원이 안켜지는 최악의 사태발생;;;; 고치는대로 올릴께요~~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08.04.29
  • 다들 살아계시는지.........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4.28
  • 소풍 장소 잡히면 공지해 주세요... ^^*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8.04.17
  • 노원 주민들이 정부에 속았다고 툴툴거리네요. 뉴타운 지정해준다고 홍정욱 찍었는데 이제와 오세훈이 더는 뉴타운 없다고 했다면서ㅋ 그렇겠지~당장 집 값 올라간다니 좋아라 찍었을텐데ㅎ 노회찬을 떨어뜨리고 말이지ㅋ 정부 욕하는 사람들 기사 보면서 '꼴 좋다'는 생각이 드니 저도 심보가 꼬이긴 했나보네요ㅋ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4.15
  • 저......군대갑니다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4.14
  • 오늘 오뚜기 학생분들께서 셤을 보셨는데 잘 보셨나 궁금하네요. 샘들은 청소 임무 완성하셨나요? 오늘 고생이 많겠네요...수고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4.13
  • 우리 소풍 언제 갑니까?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8.04.11
  • 이번 주 토요일 보충 시간표가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토요일에 있을 학교 행사 시간을 어제야 알았는데 오전 11시까지 가야한다네요.ㅠㅠ 회의록에서 바뀐 시간표 확인해 주세요~!!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4.10
  • 오늘 오뚜기에 가니 신입생이 한 분 오셨더군요. 오뚜기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소중한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는 드디어 검정고시 시험이군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계시던데, 모든 분들께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오뚜기 화이팅!!!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4.06
  • 여긴 지금 학원입니다. 오전에 애들 수업이 잡혀서 아직 오뚜기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10시부터 2시간 수업하니, 12시에 끝나고 서둘러서 가겠습니다. 오늘의 점심 메뉴는 닭도리탕입니다. 오뚜기 분들 이따 뵐게요. ㅜㅜ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4.06
  • 감기가 유행인가 봅니다. 가르치는 애들 중 아픈 학생들이 꽤 많네요. 저도 역시 감기때문에 며칠을 골골...병원을 두번이나 다녀 왔는데도...아직...아프네요...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4.05
  • 안타까운 소식 하나 알려 드려야겠네요. 신연미 샘의 언니께서 지난 일요일3월30일에 사고로 저 세상으로 가셨다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확실히 모르기에 더 이상 알려드릴 수가 없는데,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미샘 힘내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4.03
  • 여긴 학원임...잠시 짬을 내서 들어왔음. 오늘은 신윤, 최윤, 현아샘과 함께 아현 시장에 가서 장보고 케잌사고 꽂사고 했음. 우리의 무지로 인해 미역을 잘못사서 미역국 해프닝이 있었음. 다음에는 오늘의 실패를 거울삼아 맛있는 미역국 만들어야겠음. 반성 또 반성...최고의 점심을 대접해야 하는데...현아샘 담에는 잘하자구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30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오뚜기 학생분들이 열공하시나...궁금...학생분들은 조금만 더 힘내시고, 샘들은 마무리까지 고생하세요. 셤 끝나고 한 잔 합시다. 오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8
  • 책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직업과 관련되지 않은 책을 읽더라도 꼭 영감을 자극하는 내용이 있다보니 나름대로 매우 유용하고, "그래! 그렇지!" 하고 공감하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반복해서 자꾸 읽다보면 어느새 실천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결심력이 약해 항상 나를 자책하는 편인데...시행 착오가 지속되다보면 이젠 그것에 불감증이 걸려 같은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는 마음 자세가 형성되는 것 같네요. 물론 그것의 베이스는 책을 통해서 이루어지고요. 그렇기에 책은 참 유용한 것 같아요. 주제에 상관없이 나를 계속 자극하니깐...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7
  • 지난 일요일.. 파란만장(??)하던 밤 상희형 따라서 오뚜기 놀러갔던 정상수입니다.. 상록야학 다닌다던..ㅋㅋ 어디나 야학이란 공간은 참 따스하네요~ 부담없고^^ 다음에 기회되면 주말에 꼭 놀러갈께요~ 상록식구들 꼬셔서 같이 놀러갈 수도 있구요~ 가면 맛난거 꼭 사주신다는 전제하에..*^^* 같은 정씨에 같은 본관이라 심히 놀랐던 정해강 교장쌤을 비롯해 그날 뵈었던 분들 모두 넘 반가웠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인사해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오뚜기 화이팅~!!^^ 작성자 정상수 작성시간 08.03.25
  • 연미샘 안피곤해요? 와 강철 체력이네... 현아샘은 면접때문에 일찍 가셨다네...전 어제 수업 끝나고 12시 넘어서 오뚜기에 갔는데 현아샘이 없어서 아쉬었고, 지현샘을 보낸다는 생각이 섭했고, 영도씨나 지영씨와 술 한 잔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새로오신 김이나샘이 늦게까지 있어서 놀라면서도 기특했습니다. 윤정샘의 정력적인 모습은 경이로움을 안겨주고, 교장샘은 저런 자세로 어떻게 계속 잠을 잘 수 있는지 연구 대상입니다. 상희샘은 머리 묶으니깐 더 보기 좋던데... 만감 교차...늦은 시간이었지만 사랑하는 오뚜기분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즐거움인 것 같아요... 노래방에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즐건 일주일 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4
  • 비때문에 그러나...오늘은 왠지 우울 모드임. 지현샘도 그렇고...오뚜기 여러 기둥 중 하나가 빠진다는 생각에...쩝...좋은 수가 생겼으면 하네요...한번 넓게 생각해보자구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23
  • 요즘 왜이리 하는것 없이 바쁜지 ㅠ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오늘 토요일 보충 모두 수고하셨어요^^ 대검반 교양이 안끝나서 더 기다리다가 할일이 많아서 먼저 왔는데 광희씨와 대검반 학생들께 죄송하네요~ 끝까지 같이 했어야 했는데 ㅠ 내일도 수업이 일찍부터 있으니 오늘은 일찍 주무시길 바라며 ^^ 특히 창종샘과 지현샘 ㅋ 그리고 오늘 상규샘의 귀염둥이 애기들 너무 반가웠어요 히히 점심도 정말 푸짐하게 잘 먹어서 감사했어요 ^ㅡ^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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