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주민들이 정부에 속았다고 툴툴거리네요. 뉴타운 지정해준다고 홍정욱 찍었는데 이제와 오세훈이 더는 뉴타운 없다고 했다면서ㅋ 그렇겠지~당장 집 값 올라간다니 좋아라 찍었을텐데ㅎ 노회찬을 떨어뜨리고 말이지ㅋ 정부 욕하는 사람들 기사 보면서 '꼴 좋다'는 생각이 드니 저도 심보가 꼬이긴 했나보네요ㅋ작성자지현작성시간08.04.15
오늘 오뚜기에 가니 신입생이 한 분 오셨더군요. 오뚜기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소중한 인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주 일요일에는 드디어 검정고시 시험이군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계시던데, 모든 분들께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오뚜기 화이팅!!!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4.06
안타까운 소식 하나 알려 드려야겠네요. 신연미 샘의 언니께서 지난 일요일3월30일에 사고로 저 세상으로 가셨다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확실히 모르기에 더 이상 알려드릴 수가 없는데,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연미샘 힘내세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4.03
여긴 학원임...잠시 짬을 내서 들어왔음. 오늘은 신윤, 최윤, 현아샘과 함께 아현 시장에 가서 장보고 케잌사고 꽂사고 했음. 우리의 무지로 인해 미역을 잘못사서 미역국 해프닝이 있었음. 다음에는 오늘의 실패를 거울삼아 맛있는 미역국 만들어야겠음. 반성 또 반성...최고의 점심을 대접해야 하는데...현아샘 담에는 잘하자구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30
책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직업과 관련되지 않은 책을 읽더라도 꼭 영감을 자극하는 내용이 있다보니 나름대로 매우 유용하고, "그래! 그렇지!" 하고 공감하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반복해서 자꾸 읽다보면 어느새 실천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고요. 결심력이 약해 항상 나를 자책하는 편인데...시행 착오가 지속되다보면 이젠 그것에 불감증이 걸려 같은 시행착오를 범하지 않는 마음 자세가 형성되는 것 같네요. 물론 그것의 베이스는 책을 통해서 이루어지고요. 그렇기에 책은 참 유용한 것 같아요. 주제에 상관없이 나를 계속 자극하니깐...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27
지난 일요일.. 파란만장(??)하던 밤 상희형 따라서 오뚜기 놀러갔던 정상수입니다.. 상록야학 다닌다던..ㅋㅋ 어디나 야학이란 공간은 참 따스하네요~ 부담없고^^ 다음에 기회되면 주말에 꼭 놀러갈께요~ 상록식구들 꼬셔서 같이 놀러갈 수도 있구요~ 가면 맛난거 꼭 사주신다는 전제하에..*^^* 같은 정씨에 같은 본관이라 심히 놀랐던 정해강 교장쌤을 비롯해 그날 뵈었던 분들 모두 넘 반가웠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인사해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오뚜기 화이팅~!!^^작성자정상수작성시간08.03.25
연미샘 안피곤해요? 와 강철 체력이네... 현아샘은 면접때문에 일찍 가셨다네...전 어제 수업 끝나고 12시 넘어서 오뚜기에 갔는데 현아샘이 없어서 아쉬었고, 지현샘을 보낸다는 생각이 섭했고, 영도씨나 지영씨와 술 한 잔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새로오신 김이나샘이 늦게까지 있어서 놀라면서도 기특했습니다. 윤정샘의 정력적인 모습은 경이로움을 안겨주고, 교장샘은 저런 자세로 어떻게 계속 잠을 잘 수 있는지 연구 대상입니다. 상희샘은 머리 묶으니깐 더 보기 좋던데... 만감 교차...늦은 시간이었지만 사랑하는 오뚜기분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즐거움인 것 같아요... 노래방에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즐건 일주일 되세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24
요즘 왜이리 하는것 없이 바쁜지 ㅠ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오늘 토요일 보충 모두 수고하셨어요^^ 대검반 교양이 안끝나서 더 기다리다가 할일이 많아서 먼저 왔는데 광희씨와 대검반 학생들께 죄송하네요~ 끝까지 같이 했어야 했는데 ㅠ 내일도 수업이 일찍부터 있으니 오늘은 일찍 주무시길 바라며 ^^ 특히 창종샘과 지현샘 ㅋ 그리고 오늘 상규샘의 귀염둥이 애기들 너무 반가웠어요 히히 점심도 정말 푸짐하게 잘 먹어서 감사했어요 ^ㅡ^작성자김현아작성시간08.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