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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말, 술이 떡이 될 것 같은 예감입니다. 창종샘, 간만에 대작 콜.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3.21
  • 또 세시 넘겼다....ㅠㅠ 나 왜이렇게 요새 잠이 안오죠?ㅠ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3.20
  • 저 이번 토욜에는 꼭 오뚜기 갈거에요...점심 제가 대접할게요...맛있는 중화요리 어때요??? 오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7
  • 교장샘 우리도 야학 탐방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대신으로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7
  • 안녕하세용ㅎㅎㅎ 어제 오뚜기 학교에 탐방왔던 대신야학의 행사부장 이성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교장 선생님!!!!! 어제 말씀하셨던 신갈 야학의 절대절명의 위기는 용인에 40년 넘게 자리잡은 토착기업인 녹십자가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고 하네요 !! ㅋㅋㅋ 같은 야학으로써 다행인것 같습니다. 아무튼간 반가워용용용용 >ㅅ</////////////////////////////////// 작성자 이성혜 작성시간 08.03.17
  • 유니샘은 너무 예쁘더라고요...사진에서만 보다가...화장발인지, 원래 그렇게 아름다운 것인지는 다음에 보면 알 수 있겠지...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6
  • 와 대단하다...그럼 7차까지 갔던거야...? 오뚜기인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런지...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6
  • 여기는 지현쌤 집입니당~ 2차 볼링장에 이어 3차술집 4차 술집 5차 노래방에 이어 6차로 지현쌤집에!!!! 현재 인원은 - 보은, 지현쌤, 해강쌤, 윤정쌤, 건씨 !! 졸려요 ㅠ.ㅠ 자면 안될까요???? @.@ 작성자 주보은 작성시간 08.03.16
  • 존경합니다!!! 이날 영덕샘은 200점에서 조금빠지는 놀라운 결과를 달성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어서 행복했고요, 샘들 자주 놀러오십시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5
  • 갑자기 초사이언으로 변한 2팀 영덕샘과 신희샘.. 으악.. 꼴찌를 면치 못하는 3팀.. 그나마 우리의 에이스 천하장사 윤정샘의 선전으로 근근히 쫓아가는데.. 여기에 복병이 있었습죠. 그만 일하러 가셔야 했던 상규샘이 게임비를 계산하셨습니다. 꼴찌인 저희팀으로써는 기쁘기 그지 없었지만.. 그다음 이루어진 경기에서 바람빠진 풍선처럼 급격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2팀을 보며.. 우와~~~^^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5
  •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신부를 보는 순간, 예식장을 잘 못 찾은 줄 알고, 급 당황^^; 하였으나,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그 처자가 유니샘이었습니다. 우와~~ 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빠라라~~~ 밥도 눈물 나도록 맛있었어요~~ 그리고 결혼식 후 옮긴 2차 장소는 볼링장. 짜잔... 박상규샘-보은샘-창종샘 & 신희샘-영덕샘-지현샘 & 해강샘-윤정샘-연미샘 세팀의 불꽃티는 음료수 내기와 게임비 내기가 시작 되었습죠.. 제1차전~~ 각 팀의 에이스들이 분발하는 가운데.. 보은샘의 도랑치기와 창종샘의 을룡타 가세로 인해, 다른 두팀이 무난히 음료수를 얻어 먹었습니다. 엄청 큰 판인, 제2차전(게임비), 다들 긴장, 긴장...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5
  • 내일 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시고요...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8.03.14
  • 학원에 근무하러 가는 길이면...언제나 날 바라보는 그녀의 시선이 느껴져요..6시 즈음이면 여지없이 날아오는 문자. "샘, 오늘은 하얀 바바리 입었죠? 나 봤어요~!" 김샘, 사실 일부러 맞춰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에잇 이 스토커 ㅎㅎ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3.13
  • 사람은 주의에 너무 넘쳐나면 무감각해지는 것 같다. 어제 황산과 질산을 이용해 탄소를 녹이는데, 격렬한 반응과 함께 거품이 부글부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집에 가려고 할 때 쯤 보니 양말에 구멍이 두개 있었다. 양말을 벗어보니 엄지 발가락에 약간의 상처가... 아~~~ 아직 더 신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3.12
  • 일요일 새벽(일요일에서 월요일...) 4시 좀 넘어서 지영씨에게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광명시에 있는 맥주집인데 서광희씨와 같이 있었는데 광희씨께서 못일어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여 무슨 큰일이 난 줄 알고 아내와 함께 광명시로 향하던 중 지영씨에게서 다시 전화가 와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깜짝 놀랬던 30분이었습니다.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 때 놀란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 두근...자세한 얘기는 지영씨에게...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2
  • 고딩동창이 6명이 있는데..... 딱 한명만 오고 다들 해외출장에, 당직에, 초등학교 수업에, 주말근무에, 비행에.....ㅠ.,ㅜ 의도하지 않게 "고등학교 생활 왕따당했던" 사실들이 드러나기 직전이예요....대학 동기들도 반이상이 전부 해외 나가있어서 다들 못오고.... 유니 넘 불쌍하죠.... 오뚜기 밖에 없어요...엉엉.... 여기서도 날 버리면 유니 진짜... 으흑~! (부다다다다...)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3.10
  • 토요일에 만나서 유니샘 결혼식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유니샘...윤정샘과 현아샘도 샘의 얼굴을 모를지라도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서요...열한시반까지 모두 만납시다. 오키바리? 내가 점심쏠게...^^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10
  • 최원제샘이 퇴임한 후 공석이었던 자리를 신입샘이 오셨는데 성함이 최윤정이라네요...인연인지 한글 이니셜이 같네요. ㅊㅇㅈ이 같아요. 그리고 신윤정샘과 이름이 같기도 하고요. 또한 윤정샘은 원제샘의 후배이기도 한데...어쨋든 알지 못하는 인연이 존재하는 것 같음. ㅎㅎ 최윤샘(윤정샘과 구분하기 위해 이렇게 칭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열씨미 활동해 주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09
  • 오전에 수업이 갑작스레 잡히는 바람에 오늘은 오전 9시까지 못가고(10시-12시까지 수업) 12시30분 경에 오뚜기에 갈 예정입니다. 어제는 못가고 오늘도 늦고...매우 불량스럽네요...지송 지송...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09
  • 오늘 토욜에 가려다가 시간이 너무 겹쳐서 갈 수가 없었음다. 교장샘에게 전화해서 아무것이라도 먹으라고 얘기했는데...그래도 괜스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담주에는 어떻게 하든지 시간을 내야지...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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