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초사이언으로 변한 2팀 영덕샘과 신희샘.. 으악.. 꼴찌를 면치 못하는 3팀.. 그나마 우리의 에이스 천하장사 윤정샘의 선전으로 근근히 쫓아가는데.. 여기에 복병이 있었습죠. 그만 일하러 가셔야 했던 상규샘이 게임비를 계산하셨습니다. 꼴찌인 저희팀으로써는 기쁘기 그지 없었지만.. 그다음 이루어진 경기에서 바람빠진 풍선처럼 급격한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2팀을 보며.. 우와~~~^^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3.15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신부를 보는 순간, 예식장을 잘 못 찾은 줄 알고, 급 당황^^; 하였으나,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그 처자가 유니샘이었습니다. 우와~~ 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빠라라~~~ 밥도 눈물 나도록 맛있었어요~~ 그리고 결혼식 후 옮긴 2차 장소는 볼링장. 짜잔... 박상규샘-보은샘-창종샘 & 신희샘-영덕샘-지현샘 & 해강샘-윤정샘-연미샘 세팀의 불꽃티는 음료수 내기와 게임비 내기가 시작 되었습죠.. 제1차전~~ 각 팀의 에이스들이 분발하는 가운데.. 보은샘의 도랑치기와 창종샘의 을룡타 가세로 인해, 다른 두팀이 무난히 음료수를 얻어 먹었습니다. 엄청 큰 판인, 제2차전(게임비), 다들 긴장, 긴장... 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3.15
사람은 주의에 너무 넘쳐나면 무감각해지는 것 같다. 어제 황산과 질산을 이용해 탄소를 녹이는데, 격렬한 반응과 함께 거품이 부글부글.....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집에 가려고 할 때 쯤 보니 양말에 구멍이 두개 있었다. 양말을 벗어보니 엄지 발가락에 약간의 상처가... 아~~~ 아직 더 신을 수 있었는데 아깝다.....작성자신연미작성시간08.03.12
일요일 새벽(일요일에서 월요일...) 4시 좀 넘어서 지영씨에게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광명시에 있는 맥주집인데 서광희씨와 같이 있었는데 광희씨께서 못일어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하여 무슨 큰일이 난 줄 알고 아내와 함께 광명시로 향하던 중 지영씨에게서 다시 전화가 와서 괜찮다고 하더군요. 깜짝 놀랬던 30분이었습니다.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 때 놀란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두근 두근...자세한 얘기는 지영씨에게...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12
고딩동창이 6명이 있는데..... 딱 한명만 오고 다들 해외출장에, 당직에, 초등학교 수업에, 주말근무에, 비행에.....ㅠ.,ㅜ 의도하지 않게 "고등학교 생활 왕따당했던" 사실들이 드러나기 직전이예요....대학 동기들도 반이상이 전부 해외 나가있어서 다들 못오고.... 유니 넘 불쌍하죠.... 오뚜기 밖에 없어요...엉엉.... 여기서도 날 버리면 유니 진짜... 으흑~! (부다다다다...)작성자유니샘작성시간08.03.10
최원제샘이 퇴임한 후 공석이었던 자리를 신입샘이 오셨는데 성함이 최윤정이라네요...인연인지 한글 이니셜이 같네요. ㅊㅇㅈ이 같아요. 그리고 신윤정샘과 이름이 같기도 하고요. 또한 윤정샘은 원제샘의 후배이기도 한데...어쨋든 알지 못하는 인연이 존재하는 것 같음. ㅎㅎ 최윤샘(윤정샘과 구분하기 위해 이렇게 칭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열씨미 활동해 주세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