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의 아가들도 봄내음 느끼는 계절이 다가왔군요^^* 4월에 봉사소식에 함께 동참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백돌이 사룝 보냈어요 건강하게 겨울을 이겨내줘서 감사해요^^* 개인적으로 시간이 되면 한번 아가들 보러 갈께요~~작성자구슬.아롱언니(오정선)작성시간12.03.28
오늘, 청양보호소에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소장님이 일하시는데 힘드신가봐요. 바람소리에 아가들이 불안해하지만 오늘은 소장님이 함께 있어서 무섭지않을 거에요. 거긴 산속이라서 바람이 불면 몸을 가누기 힘들어요. 아마 마지막 꽃샘바람일것 같네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3.27
안녕하세요. 어제는 봄비가 내리더니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별건 아니지만 오늘 우체국택배로 헌이불2장, 헌수건들(물품내역에 이불,수건들이 있던데 쓰던거라도 괜찮은거죠?), 세탁세제 두개 이렇게 보냈습니다. 월요일날 도착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약소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평안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다롱이누나작성시간12.03.24
오늘 오후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청양보호소에 비가 올거에요. 후원품들은 월요일에 정산에 나가서 찾을게요. 오늘 통화하면서 다음주만 지나면 벌써 4월이네... 왜? 이렇게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무서울 정도라고 하는 말을 들으니 저도 공감이 가더군요. 계속 할일들이 대기상황이다보니 더 빠르게 느껴지시나봐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