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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의 아가들도 봄내음 느끼는 계절이 다가왔군요^^* 4월에 봉사소식에 함께 동참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백돌이 사룝 보냈어요 건강하게 겨울을 이겨내줘서 감사해요^^* 개인적으로 시간이 되면 한번 아가들 보러 갈께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3.28
  • 오늘, 청양보호소에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소장님이 일하시는데 힘드신가봐요. 바람소리에 아가들이 불안해하지만 오늘은 소장님이 함께 있어서 무섭지않을 거에요. 거긴 산속이라서 바람이 불면 몸을 가누기 힘들어요. 아마 마지막 꽃샘바람일것 같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7
  • 3만원 입금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겨울동안 추위에 떨었을텐데 배고픔까지 견디어야 한다면 너무 가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님들 늘 아이들을위해 고생하시는데 힘내십시요.좋은날이 오겠지요^^
    작성자 넘순.복뎅엄마 작성시간 12.03.26
  • 단비와 꽃샘바람에 몸을 마음대로 휘젓고 다니지못한 아가들이 아주 살판난것처럼 청양보호소가 흔들릴 정도로 신나게 놀아요. 소장님이야 귀가 먹먹하든 말든.... 몸풀이를 하고있어요. 여기서 떠들고 저기서 떠들면서 이틀동안 얌전히 있더니만 .... 소장님이 일하시는데 우루루 달려들어 방해공작을 하기도 하고 암튼 얘들의 극성은 못말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6
  • 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6
  • 회비후원자님께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 어제, 비가 오는데도 정산에 급히 나가시느라 견사모금 통장만 갖고 나가셨대요. 월요일에 회비내역을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4
  • 어젠, 소장님이 저한테 말하지않고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비가 조금 내려서 망설이시다 정산에 나갔는데 오늘 후원품 내역을 말해줬어요. 내역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4
  • 안녕하세요. 어제는 봄비가 내리더니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별건 아니지만 오늘 우체국택배로 헌이불2장, 헌수건들(물품내역에 이불,수건들이 있던데 쓰던거라도 괜찮은거죠?), 세탁세제 두개 이렇게 보냈습니다. 월요일날 도착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약소하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평안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다롱이누나 작성시간 12.03.24
  • 단비속에서 겨울과 봄이 인사하나봐요. 단비가 그치면 막바지 며칠 쌀쌀하고 땅이 녹고 비 맞으며 생명들이 움트겠지요. 내일까지 아가들도 빗소리 들으며 한가할거에요. 주말엔 청양소식 없구요 월요일에 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3
  • 오늘 오후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청양보호소에 비가 올거에요. 후원품들은 월요일에 정산에 나가서 찾을게요. 오늘 통화하면서 다음주만 지나면 벌써 4월이네... 왜? 이렇게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무서울 정도라고 하는 말을 들으니 저도 공감이 가더군요. 계속 할일들이 대기상황이다보니 더 빠르게 느껴지시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2
  • 안녕하세요 ^^ 유기견가족만들기입니다.
    아가들사료15kg=5개 현금은 작지만 견사짓기후원금 (45.387원)입금하였습니다.
    사료는 아마도 내일 도착할듯합니다 ^^
    작성자 보리찌루맘 작성시간 12.03.22
  • 4월 7일 ( 토요일 ) 에 청양보호소 봉사가 있습니다. 미리 봉사날자를 공지했으니까 아주 중요한 일이 없으시면 봉사겸 나들이 오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2
  • 곧, 봉사공지가 올라갈거에요. 4월 초쯤에 보호소 오시고 싶으신 분들 , 함께 오시면 좋겠어요. 청양보호소 사정상, 단체봉사를 원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1
  • 오늘, 후원품 다 찾았고 소장님은 보호소에 도착했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1
  • 내일, 후원품들을 찾을게요. 목요일, 금요일엔 청양보호소에 봄비가 내릴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0
  • 성함이 없는 후원품들이 많아서 후원내역이 좀 늦어지네요. 쇼핑몰에 전화를 하는데도 후원자님 성함을 알수없는 후원품들이 있어서 보내신 분들의 성의를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0
  •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말씀드렸던 용품들 보내드리려구 하니.. 유모차등등 때매 부피가 꽤 나가더라구요.. 택배보내려니 벅차서 그래서 자가용으로 직접 방문해서 전해드릴까 하는데.. 남친이 네비 쳐보니 거리가 1시간반정도 나온다던데..(여기 서울이구요) 그럼 가게되면 한달내에 토요일날 방문할수있을거같은데.. 출발하기 며칠전에 연락드리고 방문하면 될런지여... ^^;;; 작성자 포리언니 작성시간 12.03.19
  • 방금, 정산에서 후원품 다 찾았고 보호소에 도착했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9
  • 봄이 되서 그런지 청양보호소 들어가는 도로는 공사중이에요. 소장님은 윗동네로 한참 돌아서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빨리 공사가 끝나야 지름길로 다니실텐데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9
  • 오랫만에 들러 죄송해요ㅠ 퀸앤퍼피에서 주문, CJ택배 604198899596 으로 사료 보냈어요 ~ 아가들 사진 보니 맘이 따뜻해지네요. 감사해요~ 작성자 박지민 작성시간 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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