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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랜만에 와써요 ㅠㅠ 자주 들오고 싶은데 갠적인 일때문에 못왔었네요 ㅜㅜ 다들 건강하시져? 우리 천사들은 잘있는지 넘궁금하네요~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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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님이 친정 다니시느라 , 카페에 못들어온줄 알았어요. 이제 슬슬 아가들 미용봉사도 해야겠네요. 봉사자님들 손길이 더 바쁘게 생겼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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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일이 생겨서 오늘에서야 카페에 들어왔네요. 아이들 미용 봉사계획을 잡고 있어요. 아마 이달 중순이나 말쯤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떤 날이 좋을지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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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일보는데 소장님 전화가 와서 후원내역을 받아적었어요. 후원품이 도착됐다는 문자를 받고 낮에 후원품을 찾아갔어요. 내일, 후원 내역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