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마마님과 봉사자님들이 이번 봉사때 똥집이랑 이것저것 간식들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마침 아가들 밥이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사료로 보내주셨어요. 간식 이상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맘때면 거의 아가들 밥이 달랑달랑 했는데 많은분들의 동참과 후원으로 당분간 사료 걱정은 면하게 됐어요. 봉사오셔도 기분이 좋으실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6 답글 0 제가 보낸 사료는 도착을 안한건지 궁금하네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26 답글 1 여기는 날씨도 우중충하고 비가 조금 오는데 청양은 비 안오는대신 어제처럼 바람이 세게 불고있대요. 소장님한테 일요일에 봉사가는 날이고 이번엔 지난번처럼 많은 분들이 못가신다고 말했어요. 소장님도 역시, 몇분들이 오시는데 일도와주려고 부담갖지말고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봄소풍이라 생각하면서 조심해서 오시라고 하는군요. 하루만 일이 밀려도 견사가 엉망이어서 봉사 전날에 청소는 다 하시니까 .... 급한 일들이 연속적으로 생길땐 어쩔수 없지만요. 마마님^^^ 봉사자님들 ^^^ 가뿐한 마음으로 오세요. 먼길 오셔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하루를 아가들에게 바치시는 그 사랑 ***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6 답글 0 우체국 택배로 보내주신 김지미님 ^^^ 사료는 우체국에 잘 도착했어요. 소장님이 내일까지 이런저런 보호소 일들로 많이 바쁘고 또 주말이 껴서 다음주 월요일(30일 ) 에 후원품을 찾아올거에요. 며칠만 기다려주세요. 그때 후원내역에 올리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6 답글 0 봉사인원이 몇명이 되었던 언제나 그랬듯! 아이들과 함께 보내고 올거예요~ ^^ 언니들과 함께 잘 다녀올께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26 답글 0 이달엔 열심히 봉사하셨던 분들이 사정상 빠지게 되서 안타까운 점도 있지만 지난달에 열심히 봉사해주셔서 고맙구요 역시 봉사는 신나고 즐거우니까 봄소풍 기분으로 오세요. 봉사자님들도 몇분 안되시니, 일만 하려고 애쓰지말고 애들하고 재미있게 보내세요. 한달동안 눈에 밟히고 보고픈 아가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봉사는 충분히 하시는 거에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청양보호소 봉사날은 기가막히게 잘 잡네요. 지난주엔 비가 자주 왔는데 이번 일요일엔 날씨가 쾌청해요. 날씨한테 감사해야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6 답글 0 오늘은 겨울이 다시 온줄알았어요 ^^* 너무춥고 바람이 많이불어서리.... 동생집에 조카땜시 매일다니다보니 컴두 잘못하네요 ㅋㅋ 이번봉사는 정말 조촐하겠군요~항상 많은 회원님들이 오길바라지만 그것이 내일이 아니다보니 아쉬움이 생기네요 사정이 생겨 못오시는 회원님들은 담에 꼭 뵙길 바래요~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3.25 답글 1 이번 봉사는 조촐하지만 그런대로 신나게 오세요. 예전엔 마마님 혼자 온적도 있었어요. 사정이 잇어서 참석 못하시는 분들은 다음 기회에 시간이 되면 그때 오세요. 봉사날 날씨는 아주 좋다는 예보를 봤어요. 그날, 일교차가 심하고 낮기온이 10도 안팎이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5 답글 2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대충 일보고 집에 들어왔는데 카라에서 방금 다녀가셨어요. 밖에서 일보는 바람에 후원내역을 받아 적을수있는 형편이 못되서 내일 다시 전화해달라고 했어요. 청양에도 얼마나 바람이 많이 불고 추울가요.... 후원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5 답글 0 ㅠㅠ 몸살이 와버렸는데 간신히 몸 추스르고 겜방 와써요 ㅠㅠ 이번주 봉사는 아무래도 참석 못할꺼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25 답글 1 이번 봉사는 아무래도.. 썰렁할거 같아요.. ㅠㅠ 오동언니님, 오정선님,저.. 오후에 오시는 순이언니님.. 아직 시간이 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봄이 되어 보호소에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25 답글 4 2박3일 멀리 좀 다녀 왔어요~ 덕배랑 향숙이랑 샵에 맞겨두고 갔었는데~ 향숙이가 넘 말을 안듣고~신경쓸게 많아서 많이 힘들었나봐요~ 말썽만 안부리면 우찌 될것 같은데 말썽도 부리니까~ 큰일이에요~ 봉사갈때 또 맞겨야 하는데 덕배는 봐주는데 향숙이는 또~ 봐줄지 모르겠어요~ 몇번이고 언제 오냐고 연락이 왔었거든요~ㅠ,,ㅠ 향숙이 덕분에 집에만 쳐박혀 있어야 하는 일이 생기면 큰일인데 에효~~~~~~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25 답글 2 후원품 내역은 오늘 밤에나 올릴거에요. 밖에서 소장님 후원내역을 받아 적고 볼일 보고 저녁 7시에 교회에 갔다오면 많이 늦을거에요. 아마 밤 10시 넘어서 후원내역을 올리게 될거에요. 내일 기쁜 소식이 있어서 여러분들도 기대하고 있을것 같아서 말씀드렸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5 답글 0 마지막 꽃샘추위가 제법인데 청양보호소는 따뜻한 소식들을 알리게되서 모처럼 정말 기뻐요. 소장님은 가뿐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사랑 가득 싣고 아가들이 눈빠지게 기다리고있는 보호소로 갔어요. 내일,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어제 깔판을 새로 만들어 줬더니 애들이 좋아서 낼름 앉는걸 보면서 소장님의 수고는 다 날라갔어요. 사람의 수고로 애들이 더 편안해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해요. 라라가 들어오고나서 기쁜 일들이 팡팡 터지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4 답글 0 불경기라고 모두 우울한데 차마 기대하기조차 힘든상황에서 명희님의 기쁜 소식이 청양보호소 하루를 환하게 열어주셨어요. 그리고 또 내일 ^^^ 기쁜 소식이 전해질거에요. 정말 꿈같은 행복함에 빠져서 어제 잠을 설쳤지만 몸과 마음이 가뿐한게 새처럼 훨훨 날라갈것만 같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4 답글 2 컴터가 고장나서 들올수가 없네요~ 돌아오는 일욜에 봉사는 아직 미지수에요 ㅜㅜ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봉사는 가도록 노력해 볼께요~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23 답글 1 오늘 울순이랑 꽃님이 중성화 수술하는 날이었는데요. 간수치가 높다고 빠꾸먹었어요.사료 안먹고 간식 많이 먹어서 생겼다니 애기들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꽃님이는 정상의 4배가 넘는데요. ㅠㅠ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23 답글 2 후원품은 와있는데 정산에 못나갔어요. 깔판을 작살내다시피 해서 그거 만드는 중이라네요. 당장 애들이 앉아야하는 문제라서 오늘은 그거 다 만들고 내일 후원품 찾겠다고 잘 보관해두라고 전화했어요. 정산에 후원품 찾을때마다 필요한 재료들을 조금씩 사오는데 이 비용도 정말 크네요. 여러분들이 재료비라도 좀 보태주면 좋으련만.... 기술자는 상시 대기상태인데 재료가 딸리다니 ^^^ 아이러니 하단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3 답글 0 비가 오고나니 먼지가 씻겨져서 온통 깨끗하고 맑아보여요. 기분도 상쾌하고... 한주, 시작이니까 좀 더 일찍 준비해서 여유로운 하루가 되세요. 요즘, 일교차가 너무 심하니까 감기조심하시구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3 답글 0 친정엄마가 아프시군요. 걱정 많이 되시겠어요. 그래도 마마님이 엄마도 도와주시고 애기도 업어주시니 친정에 좋은일 하시네요. 보호소에 와서 일할 생각하지 마세요. 오시는것만으로도 다행이에요. 이번엔 여러분들도 봄소풍 삼아서 놀러오세요. 마마님^^^ 힘들어서 어쩐대요? 이번주엔 꼭 아가들을 만나러 와야하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2 답글 1 이전페이지 246 247 현재페이지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