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주둥이가 빨간데 왜~ 아무것도 아니라고만 하는지 심한거 아니라고 괜찮다고만 하는지~ 대전갔다와서 다녔던 병원 쳐들어 가야겠어요~ 짜증지대로 나요~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8 답글 0 저 오늘 대전가요~ ㅜ,,ㅜ 덕배가 요즘 피부에 적신호가 와서 4개월동안 치료 받았는데 병원을 다닐수록 더 나빠지고 여기는 병명도 지대로 몰라하는것 같아서 대전까지 갈려고요~ 잘하는데가 있다고해서~ ㅡ,,ㅡ 가서 검사도 좀 받아보고 올려고요~ ㅠ,,ㅠ 맘이 넘 아파요~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8 답글 0 오늘까지 봉사참여를 알려주신분들은.. "뽀야님,오정선님,오동언니님,덕배어멈님과 친구분, 꽃님순야언냐님, 저까지 7분입니다. 3월1일까지 시간이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18 답글 0 오늘, 보호소에 귀한 손님 오시는거 아시지요? 멀리서 찾아오시는 손님 ^^^ 아가들에게 양식을 보태주시려고..... 우리 회원님들이 봉사날을 아주 오래전에 미리 공지하는데도 날씨에 대해서 별 걱정이 없어요. 이번에도 그렇네요. 기본적으로 날씨도 좋고 여러분들도 건강한 모습으로 아가들을 만나시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8 답글 0 저도 출석 도장~ ㅋㅋㅋㅋ 시간이 왜 이리 안가는건지~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8 답글 0 저도 출첵 도장 찍어요~ 오늘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바람이 차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봉사 가려면 이제 2주도 남지 않았어요. 3월1일에 만나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18 답글 0 출첵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궁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18 답글 0 유경님, 2차 배송된 사료 잘 받았어요. ( 제로니 진도 10 kg 7 포) 이미 후원내역에 올렸지만 ..님이 알고 있어야 될거에요. 마치, 새로 받는 기분이네요. 고마워요. 요즘 날씨가 따뜻하다 갑자기 추워졌어요. 봉사 오시는 분들께선 특별히 감기조심하세요. 그날, 여러분들 몸 컨디션이 좋아야 하니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7 답글 2 빨리 날씨가 따뜻해 졌으면 좋겠어요~ 여기도 많이 쌀쌀하네요~ 추워요~ ㅠ,,ㅠ 으흐흐 콧물이 나네요~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7 답글 0 수도관 녹이느라 고생많았다고 하니까 곧 우수, 경칩이 코앞에 있는데 걱정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러고보니, 3월 5일이 경칩이네요. 도그카페에서 네비보고 근처까진 갈수있다고해서 내일은 핸폰 자주 확인해 보라고 말했어요. 목요일에 비오고나면 추위도 차츰 풀릴거에요. 날씨가 따뜻해질거란 일기예보가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어요. 조금만 더 참으면 아가들이 맘껏 활개칠 날도 멀지않았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7 답글 0 오늘, 많이 추으시죠? 소장님, 아가들도 많이 추웠을 거에요. 그동안 혹독한 겨울이 어떻게 지나갔나? 꿈만 같아요. 이젠, 생기가 돗는 봄이 기다리고 있지요. 이번 추위만 잘 견디면 청양보호소도 봄냄새가 물씬 날거에요. 이번 겨울처럼 이렇게 봄을 그리워하고 기다려본 기억이 없는것 같아요. 그동안엔 내가 아가들과 함께 청양에서 겨울을 보냈거든요. 오늘은 또 내일을 기다려봅니다. < 도그카페>의 방문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7 답글 0 오늘 꽃남 하는날이네요~~~ ^^ 크크크~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6 답글 0 청양보호소에 후원품을 보내시면 인내심이 필요하답니다. 보호소가 산속 깊이 있어서 전화불통이다보니 택배기사님들과 통화가 바로 안되서 정산에 맡겨두거든요. 또 소장님이 아가들만 두고 보호소를 비우고 자주 정산에 나갈수없어서 며칠동안 후원품들이 모여지면 찾고있어요. 어떤땐 소장님이 후원품을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갔는데 후원품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아요. 그럴땐 더 늦어져요. 그러나, 여러분들의 후원품은 안전하게 잘 도착해서 보관되고 있어요. 단지 후원내역을 올리는게 좀 늦어지는것 뿐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6 답글 1 ㅋㅋㅋ 도착했다니 다행이네요~ㅋㅋ 넘 안가서 걱정했는데~ㅋㅋ 제가 성격이 조금 아주 조금 급해서요~ㅋㅋㅋ 기다리는걸 잘 못해요 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청양애기를 했는데 주말이라 일도 안하고 해서 괜찮을것 같다고 하네요 ㅋㅋ 아가들 넘 사랑하는 친구라 두말 안하고 OK해줬어요~ㅋㅋㅋㅋ 그 친구 넘 고마운 친구에요~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6 답글 0 정말, 더 반가운 소식이군요. 덕배어멈님 친구분*** 물론 대환영이에요. 마마님도 물론 픽업해 주실거구요. 그분께 제가 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해주세용 . 저도 1일만 손꼽아 기다려져요. 님의 후원품은 오늘 소장님이 찾으신것 같아요. 더 정확한 내용은 내일 카페에서 보시와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6 답글 0 ㅋㅋㅋ 시간이 넘 안가요~ ㅜ,,ㅜ 언제 1일이 될려나~? ㅋㅋㅋ 친구도 함께 가기로 했어요~대전에서 만나 기로 했는데 한상궁마마님 친구도 픽업~~~ ^^ 저랑 같이 괜찮을까요~?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16 답글 1 많이 후원해주셨으면 더 좋겠지만, 미리 후원이 적을거라는 암시를 주셨어요. 그러나, 사료 한포가 소중한 아가들에겐 천사의 도움이나 마찬가지에요. 순이 꽃님이가 그렇게 응석받이라는 글을 보면서 웃음이 났어요. 너무 호강하고 있네요. 그런데 자립심이 넘 부족한건 아니에요? 유경님 식구분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ㅎㅎㅎㅎ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6 답글 1 도그카폐에서 많이 도와주셨음 좋겠네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16 답글 0 오늘, 추워서 소장님이 안나올줄 알았는데 후원품들이 와있다는 문자를 보고 방금 찾아서 보호소로 들어갔어요. 내일, 후원내역에 올리겠어요. 그동안 따뜻했던 탓인지 소장님도 많이 춥다고 하시네요. 도그카페에서 수요일에 보호소로 오신다고 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16 답글 0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해남 땅끝마을 다녀왔어요. 순이랑 꽃님이가 이전에도 집에 사람이 없으면 물한모금 안 먹어서, 너무 극성맞게 키웠나바요^^;; 서울에 있는 동생을 주말에 내려오라고 했네요 ㅋ ㅋ 우리집은 아가들이 일순위에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16 답글 0 이전페이지 261 262 현재페이지 263 264 2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