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규미님, 오랫만이에요. 봉사참여를 못하셔도 이렇게 격려의 메모를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굼굼했어요. 그러나 잘 지내시겠지.... 마음속으로 생각하다 오늘 메모를 보니까 참 반가워요. 규미님, 힘내시고 아가들에게 베푸신 사랑 잊지않고 있어요. 잘 지내시고 가끔씩이라도 소식 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0 답글 0 봉사활동 참여는 못하지만 수고들 해주세요^^ 죄송합니다..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아름다운별(이규미) 작성시간 09.01.30 답글 0 감기가 거의 나아간다니 다행이에요. 그런데, 순이땜에 또 걱정이군요. 사진보니까 아가들이 작고 여려보여요. 약 잘먹고 기관지염이 빨리 낫기를 바래요. 아가가 아프면 심란하고 일도 손에 잘 안잡히는데 봉사일전까지 순이가 나을지 모르겠네요. 유경님이 보호소에 첫방문인데 아슬아슬한 소식이 있어서 조마조마하네요. 그동안에도 몇번씩 오시고 싶어했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쟎아요? 2일동안, 유경님과 순이 모두 감기 뚝 떨어질거에요. 힘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0 답글 0 감기가 거의 다 나아갑니다. 꼭 참석할께요. 계란은 되는대로 해갈께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그나저나 제가 나아가니 울애기들이 감기에 걸려 오늘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둘다 기관지염이네요. 눈온다고 눈구경 시켰던것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ㅠㅠ 순이는 병원갔다와서 토하고 저녁도 안 먹었네요. 무릎에 올려놓고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기쁨과눈물님의 후원품과 양순이 아빠님 후원품은 다음주 월요일에 찾아서 화요일에 후원내역에 올리겠어요. 그때 확인해 주세요. 내일 비소식이 없으면 찾으려고 했는데 며칠만 좀 기다려주세요. 후원품들은 안전하게 잘 보관돼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봉사일이 가까워질수록 내마음이 왜 이렇게 설레이는지 모르겠어요. 아가들이 너무 보고싶어요. 그동안 명단이 약간 변동됐네요. 뽀야님, 감사해요. 친구분도 데리고 오셔서^^^. 봉사자님들, 고마워요. 유경님은 제발 몸만 오세요. 이번 독감이 지독한데 간식 준비하시려고 더 애쓰지 마시구요. 코리아펫 간식이 많으니까, 홀가분하게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이번주 봉사오실 참여 가능하신 분들은 " 오동언니님, 오정선님,뽀야님,뽀야님친구분,순이꽃님언냐님,love621님, 저" 7명 입니다.토요일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코리아펫 간식은 3kg씩 포장되서 성함이 다 붙었어요. 섞이진 않았구 23일 배송 완료라고 해도 우리가 받는 시간은 걸리니까, 수요일에 도착안했다면 오늘쯤에 도착됐을 거에요. 그러나, 안심하셔도 돼요. 소장님은 다음주 월요일에 택배를 찾겠지만 잘 도착돼 있을거에요. 코리아펫 간식은 22일에 받았고 후원내역을 그다음날 올린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혹시 코리아펫에서 간식보낸것 1월23일날 받으셨다면 그것과 함께 묻어있는것은 아닌지.... 저두 봉사 가서 애덜 간식 줄때 box 한번 확인해 볼께요 ^^* 날씨가 조금풀렸어요 그래두 아직은 겨울이긴해요 빨리 봄이 오길 바래요 ㅋㅋ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정선님 연휴가 껴서 어제 소장님이 찾아온 후원품에 있을지 모르겠어요. 만일 내역에 없으면 다음주 월요일에 정산에 나갈거에요. 비소식, 봉사도 있어서 이번 주엔 못나가요. 그때 확인할게요. 소장님이 저보고 살많이 쪗을거라고 하는데 사실,집에 와서 살쪘어요. 봄에 보호소에 내려가서 살 좀 빼볼까요? ㅎㅎㅎ^^^ 보호소는 살빼는덴 최고의 장소에요. 장시간동안 있다보면 배가 좀 홀쭉해서 오는데 살이 좀 빠졌다고 남들이 그랬어요. 어제, 소장님보고 살좀 찌라고 했더니, 스트레스땜에 살이 안찐다네요. 자기가 홀쭉하니까, 나보고 건강을 생각해서 운동많이 하라고 한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유경님, 감기가 어떤지 걱정됐는데 글을 보니 약간 안심이 되요. 얼마나 애들을 보고싶어 하셨는데 봉사날까지 꼭 감기가 뚝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감기도 걸렸는데 계란 삶는일은 무리일것 같아요. 플리즈^^^ 제발 무리하지 마세요. 그냥 몸만 빨리 나으셔서 오시기만 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9 답글 0 즐거운 고향길 잘다녀 오셨어요^^* 눈이 많이 내려 고생들 하셨겠어요? 저야 서울에서 지내 고생하지 않고 잘지냈지만 연휴내내 넘잘 먹어서 뱃살만 늘었답니다 ㅋㅋㅋ 봉사날 날씨가 좋았으면 좋으련만 금요일 전국에 비소식 있군요 좋을 거란 희망을 가지렵니다. 참 제가 보낸 사료 1월23일 배송 완료 된걸루 나오던데....코리아펫에서 제로니어덜트 9kg 5포 보냈거든요 도착 안했음 다시연락 주세요 확인해보게....그럼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순이꽃님언냐님 감기로 몸도 안 좋으신데 봉사오실 생각에 계란 삶다가 무리하지 마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아직도 감기가 심해서 걱정이네요. 열심히 나아서 봉사에는 차질없이 갈께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입구에 사시는 아주머니께서 가래떡 뽑은것을 소장님한테 좀 드려서 떡국대신 맛있게 잘 먹었대요. 나누어주시는 그분께 고맙지요. 그동안 눈도 많이 왔고 추웠지만 아가들은 소장님 보호아래 잘 지내고 있어요. 소장님이 그만큼 정성으로 돌봐주시는데 그정도 추위는 잘 견디고 있어요. 이번에 이중으로 비닐을 막아줬고 전기장판, 전열기도 틀어줬고 이불도 다 깔려있어서 잘 지내고있는것 같아요. 오늘, 아직 도착안된 후원품들은 다음주 월요일에 찾아올거에요. 내일 내역에 안올라와도 걱정하지 마시고 며칠 더 기다려주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소장님한테 문자 보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소장님이 그동안 아가들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전해달라고 하시네요. 여러분들의 격려와 응원 메세지는 소장님한테 큰 힘이 됐어요. 아가들은 역시나 씩씩하게 잘 있고 봉사 오시는 날까지 길은 녹아있을거라고 차 들어오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기쁨과눈물님, 연휴 잘 보내셨어요? 연휴 끝에 아가들에게 기쁜 선물 소식을 주셔서 감사해요. 단 며칠동안 이었지만 청양보호소 생각을 안하니까 홀가분하고 살것 같았어요. 오늘부터 아가들과 소장님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사실, 소장님이 아가들 곁에 있어서 연휴동안 안심하고 보호소 걱정을 안할수 있었어요. ..님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아가들에게 소중한 도움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올해 제일 길었던 황금연휴,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오늘 출근하시려면 약간 후유증이 있을거에요. 며칠만 적응하시면 이달도 끝나네요. 다행인지, 직장인들은 3일만 일하시면 주말이니까 ..... 뭐든지, 설레이는 맘으로 기다릴때가 더 좋은것 같아요. 올해는 공휴일이 거의 주말에 묻혀있어서 웬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거에요. 한달만 참으면 지루한 겨울도 지나갈테고 보호소엔 꽃피는 봄소식이 날라오겠지요. 다람쥐체바퀴도는 일상에서 ....그래도 4계절이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도 들어요. 다시 일터로 돌아오신 여러분^^^ 건강에 유의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11번가(멍멍몰)에서 뉴트리나 울트라 15kg 사료 (강아지사료) 주문했습니다. 내일 모레쯤 배송 될 것 같아요... 얼른 이 추위가 가시고 따뜻한 봄날이 오길 빕니다. 많이 못도와드려 늘 죄송한 맘 뿐입니다. 부디 건강하세요...소장님도, 청양 강아지 고양이들도, 카페 운영자님도....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09.01.28 답글 0 청양에서 전화왔는데 애들이 주루루 쫒아나와서 긴말 못했어요. 눈은 많이 왔는데 해가 드는쪽은 녹고있고 대문밖엔 눈이 그냥 있대요. 그러나 날씨가 계속 따뜻해 진다니까 대문밖 길도 녹을거에요. 애들 떠드는 소리로 봐서 그동안 잘 지낸것같고 내일, 소장님이 정산에 나간답니다. 대문밖은 아직 눈이 많이 쌓였지만 다행히 녹고있어서 내일 경운기가 나갈 정도는 되나봐요. 후원품들은 내일 찾아올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27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71 272 273 274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