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어제 안춥게 완벽하게 무장하고 경운기를 탔는데도 몸이 춥고 으슬으슬하다는 말을 듣고 어디 몸살이 났나? 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방금 전화가 왔어요. 요즘 날씨가 햇볕이 안나고 약간 흐리쟎아요? 차라리 추워도 낮에 해가 비쳐야 일하기도 좋은데... 다행히 아픈건 아니고 어젠 정말 몸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오늘은 목소리가 낭랑하네요. 어제 산 엑셀파이프를 연결하느라고 늦게 전화를 했어요. 내가 이렇답니다. 혹시라도 소장님이 아플가봐 .... 애들은 여전히 밥 잘먹고 잘 지내고 있구요. 이 겨울이 빨리 지나가야 할텐데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6 답글 0 오늘, 정산에 장이 열렸는데 좌판에서 물건 파시는 분들은 소장님이 좋은일 하시는걸 다 잘 알고있어요. 그분들이 남는것도 없을텐데 오늘 과매기 두줄하고 강냉이 튀긴거 2 봉지를 소장님이 미안해서 안받으니까 경운기에 실었다네요. 요즘 장날이 시원치 않아서 물건도 잘 안팔리고 고생 많으실텐데 이런 후한 선심을 받아서 오히려 죄송하네요. 과매기는 소장님 반찬, 뻥튀기는 아가들 간식 *** 이만하면 푸짐한 선물이지요? 그분들이 장사가 잘되야 할텐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5 답글 0 금요일에 후원품 다 찾아갖고 가서 오늘, 안나오려고 했는데 비닐, 엑셀파이프 한마끼, 수도꼭지, 부탄가스땜에 날씨도 스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데 정산에 나갔어요. 마침, 후원품이 하나 도착해있어서 찾아서 갔어요. 애들이 윗견사 개폐기쪽 밑 비닐을 뜯어서 30 m 짜리 비닐을 샀네요. 재료값도 많이 올랐어요. 그래도, 아직 겨울은 먼데 아가들이 추우면 안되니까요. 비닐이 참 많이 필요해요. 수시로 사는데도 많이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5 답글 0 새해 첫 월요일 힘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9.01.05 답글 0 해가 약간 길어졌어요. 보호소는 낮엔 영상으로 날씨도 풀렸는데 역시 밤엔 얼음이 얼어서 겨울이 춥기만 하네요. 주말 편안히 잘 지내셨어요? 새해, 첫월요일... 오늘부터 정상 근무신데 많이 바쁘시겠어요. 아가들도 편안하게 잘 지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5 답글 0 하트가 첨 주사맞았고 병원에서 며칠간 상태를 지켜보신다고 했어요. 다행히 밥 잘먹고 상태도 괜찮다고 하네요. 얘가 나이가 많아서 선생님이 더 신경써서 잘 치료해주세요. 오동언니도 잘 돌봐주셔서 일단 안심이 돼요. 겨울동안 따뜻한 곳에서 치료 잘 받고 다 나아서 보호소에 올거에요. 예상보다 더 오래 오동언니와 동거할것 같은데 ... 이녀석^^^ 오동언니한테 푹 빠져서 잘 지내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5 답글 0 어제 하루 반짝 일하시고 주말이 됐으니 모두 편한 마음으로 주말휴일을 보내실 거에요. 약간 들뜬 년말을 보내고 나면 웬지 허전하고 1월이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이달엔 구정이 있어서 또 한번 장기휴일이 기다리고 있네요. 새해 첫주말.... 즐겁게 편안하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3 답글 0 하루늦었지만 회원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소원성취하시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짱구언니 작성시간 09.01.02 답글 0 며칠 사이에 새해로 바꼈네요. 경운기가 새해 첫 후원품 실으려고 정산에 나왔어요. 새해 첫 선물들을 싣고 갑니다. 보호소는 그동안 많이 추워서 더 힘들었어요. 쭌이엄마님 후원품이 아직 안왔네요. 쪽지 보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2 답글 0 기축년 새해 , 솟아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면서 여러분들의 소망이 다 이루어지길 바라고 일년내내 평안함과 행운이 함께 할거라고 믿어요. 너무 추워서 보호소는 얼음이 두껍게 얼었지만 낮부터 날씨가 풀린다니까 아가들이 옹크린 몸을 펴고 녹일수 있겠네요. 소장님도 오늘쯤 후원품 찾으러 나갈거에요. 그동안 보호소가 얼어붙어서 꼼짝 못했지요. 새해, 첫출근하시는 여러분, 희밍찬 하루 잘 보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2 답글 0 청양의 아가들과 원장님 그리고 회원님들에게 신의 은총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이 비가연 작성시간 09.01.01 답글 0 청양가족분들 새해에는 바라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8.12.31 답글 0 " 아듀 !!! , 2008 " 새해가 몇시간 안남았네요. 해돋이 보시면서 소망도 빌어보고 새희망으로 새마음으로 시작합시다. 핸폰 두고 잠시 집을 비운사이에 소장님이 전화했는데 " 왜, 했을까? "......... 아가들도 해돋이 보면서 새희망으로 행복하게 새해를 맞이할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1 답글 0 < 페사모> 의 냥이 사료 후원이 12포만 먼저오고 추가로 9 포를 받아서 모두 합이 퓨리나캣챠우 21 포에요. 수정으로 바로 올렸어요. 택배회사에서 한번에 안보내고 두번에 나눠보냈어요. < 페사모> 운영진님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1 답글 0 어젯밤에 눈이 내리다 말았어요. 다행이예요. -_- 어제보다 날씨가 조금 풀린거 같아요. 2008년 마지막날을 저는 아이들과 집에서 보내야 할거 같아요.. 2009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12.31 답글 0 아가들에게 너무도 소중한 여러분 !!! 오늘,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 떡국 맛있게 드세요. 일년내내, 여러분들께 행운이 따르고 소망이 다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전, 오늘 자정예배드리고 새해 첫시간은 교회에서 보낼거에요.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할수있는 일이 있다면.... 여러분들이 건강하시고 가정이 편안하시갈 바라면서 기도드리는 거에요. 이것만은 약속할수있어요. 새해, 청양보호소와 여러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1 답글 0 새해엔 행복가득,행운 만땅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작성자 만년소녀 작성시간 08.12.31 답글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8.12.31 답글 0 젤라몸종님, 쪽지 보시고 답주세요. 아가들이 맨바닥에 앉지않도록 이불 후원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갑자기 추워질땐, 더더욱 여러분들의 따뜻한 이불선물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모두 한자락씩 깔고 서로서로 몸을 맞대며 추위를 잘 이겨낼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그곳에 눈이 쌓인다면 청양보호소도 눈이 쌓이겠네요. 더구나, 내일은 영하로 뚝 떨어져서 더 춥다니 모든게 다 얼어붙을 거에요. 소장님이 후원품도 다 찾아왔고 아가들 먹일 양식도 넉넉하니, 길이 얼어서 경운기가 못나가도 걱정 없어요. 아가들과 소장님은 추워서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가들 먹일 양식이 있다는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 수도관 녹이는 부탄가스도 넉넉히 샀으니까, 내일 소장님은 아가들 물 먹이려고 열심히 관을 녹일테지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12.3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76 277 278 279 2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