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월의 여왕이 보내주신 유월아침, 낮빛이시원하게 푸르네요,선생님,지나온 생애보다 더 즐거운 날 되시길!!바라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6.09 답글 1 따뜻하고 화창한 5월 초순, 장군님과 여기 오시는 회원님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장군님 오랜만에 연락을 드립니다. 따뜻한 날씨에 바람도 살살부는 5월의 좋은 날, 잘 지내신가요?저도 늦깍이지만 학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가끔 장군님 서재 들리며 장군님께서 올리신 건강상식의 글과 연재하시는 글 잘 읽고, 그대로 따라하며 건강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ㅎㅎ여기 장군님 서재에 오시는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5월이 지나고 6월, 7월 여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그럼 종종 안부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이근식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5.10 답글 1 저의 본명을 쓸래도 닉네임을 지울 수 없네요 본명을 쓰야 한다는 것은 벌써 보았으나 고치는 방법을 몰라 죄송합니다이현태 드림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 19.04.16 답글 1 베트남 전선 이현태 전우, 반갑습니다. 대전으로 귀향한지 벌써 7년이 흘러갑니다.이현태 전우와 헤어진지도 10년 가까워지네요..아직은 건강하고 작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이현태 전우 역시 건강하리라 맏지요. 늘 활달한 성품이기에...,베트남전쟁,우리가 정글을 누빈 것도 반세기가 흘렀네요.서로 만나는 것은 힘들겠지만 가끔 서재에 들러주세요.연락처 등 개인 자료는 사랑방 위 박경석 프로필에 로그인하고 확인하세요. 참고- 이현태 분대장은 在求大隊 무공훈장 1호인 동시에 주월한국군 무공훈장 1호 수훈 영웅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4.12 답글 0 장군님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대전으로 이사하신 이후로는 연락처도 없어지고 연락도 못했습니다해마다 연하장을 보내면 이사하셨다고만 나오니 연락할 방법을 몰랐는데 오늘에야 카페를 찾아 몇자 남김니다.그동안 별고 없으시지요? 별고 없으시기 를 바람니다.일찌기 찾아뵈야 했는데 죄송한 마음입니다.늦었지만 바꾸신 연락처 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또 연락 드리겠습니다4월 12일 이현태 배상 작성자 도봉산 작성시간 19.04.12 답글 0 안녕하세요? 장군님 4월 봄 바람에 취해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춘래 불사춘이라는 말처럼 최근 미세먼지, 황사, 갑작스레 찾아온 반짝 추위로 봄은 왔는데 봄이 온 것 같지 않는 날이 연이어 계속 되었습니다. 그래도 벗꽃이 개화하는 등 봄이 찾아 왔습니다. 다름 아닌 쪽지로 개인적인 대화를 몇자 적어 연락 드립니다. 쪽지 확인 드립니다. 그럼 여기 장군님 서재 오시는 회원분들의 무궁한 발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4.05 답글 1 대전펜 자문위원 새빛 장성우시인 오늘 방문하여 인사남깁니다. 나는 목사이며 신학교교수로 정년퇴임을 했습니다...박장군님의 생애를 알고 꿈같은 생애에 감동입니다...앞으로 홈에 자주 방문하도록하겠습니다...나는 특별히 목사들의 모임인 목문회-목회자문학회-를 작가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알게되어 반갑고 고맙습니다..회원으로 입회하며 안부드립니다...나는 82세입니다 작성자 새빛 작성시간 19.04.02 이미지 확대 답글 1 아침에 와서 해보니까 여기까지는 되내요 어제 4:30 에 김제 친구댁 문상 갔다가 9:00에 돌아 왔읍니다 덕수 작성자 장덕수 작성시간 19.03.19 답글 1 친애하는 덕수 아우에게.오래간만의 만남이라 감개무량합니다. 母系 4촌이라면 부계보다 더 정겨운 법입니다.앞으로 친 형제처럼 여생을 멋지게 살아갑시다.누구나 처음 인터넷을 시작할 때면 당연히 겪는 것이니 자주 박경석서재에 들르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3.18 답글 0 현재 제 실력은 초등학교 1학년 만도 못합니다 형님덕택으로 과분한것을 배우게 되었읍니다 감사 하네요 작성자 장덕수 작성시간 19.03.18 답글 1 친애하는 이근식 군 !. 환영합니다. '실명 쓰기 운동' 공고 이후 첫 실명 전환입니다, 요나보다 더 정겨운 이근식 석 자입니다.이근식 군이 고교생 시절, 내가 독신생활을 하고 있던 서울 노원구 공릉동 아파트에 방문 이래 10여 년이 훨씬 흘렀습니다.내 등단 60년에 고교생 방문은 이근식 군이 유일했으며 그 학구적 열성에 찬사를 보냅니다.늘 이근식 군을 기억하지만 도움을 못주는 노병의 처신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성과 이름은 붙여쓰게 되어있어요. / 한글맞춤법 제4장 5절 48항에 의거함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3.18 답글 0 장군님 안녕하세요? 어느 덧 초봄을 지나 4월의 따뜻한 봄날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안되는 줄 알았는데 실명으로 처음 회원 메모장에 글을 남겨 드립니다. 따뜻한 봄 날씨에 가족, 지인 그리고 여기 장군님 서재에 오시는 회원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3.18 답글 0 - 실명 쓰기 운동 -인터넷에서 흔히 닉네임을 상용화 하고 있는 실정에 대해 나는 반대하는 입장이다.실명으로 떳떳하게 의사를 개진하면 더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는 닉네임이나 어떤 다른 가명으로 행세한 적이 없다.어느 경우나 실명을 쓴다.다만 NAVER ID에는 필명 '한사랑' 을 쓴다. 그 경우는 DAUM ID와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다.내가 주장한 실명 운동에 호응해 닉네임을 버린 네티즌은 이성수, 남궁연옥, 김태희, 이권남, 장덕수 등이 있다.그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린다.더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실명을 쓰며 자기가 책임지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3.08 답글 4 기해년 삼월도 따듯한 봄날이니씩씩하게 활동하셔도 되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3.02 답글 1 기해년 설이 축복을 가득 싣고곧 도착한데요, 福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2.03 답글 1 존경하는 장군님께!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시고 계시는 산 증인 이십니다.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어 원하시는 멋진 삶을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아울러 사모님을 비롯하여 온 가족분들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뜻과같이 성취 되시길 기원하나이다.구정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나이다 ~ 패밀리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19.01.29 답글 1 얼마 남지 않는 설, 장군님과 이 방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9.01.28 답글 3 카페지기 선생님, 또한 이방에 오시는 모든 분,새해 건강과 만사형통을 바라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1.01 답글 0 회원 여러분께.2019년 새날이 밝았습니다.희망의 이 해가 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카페 지기 박경석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1.01 답글 0 어젯 밤..서울의 동대문 모임에서 베트남 국적의 젊은이들이 몇사람 자리를 같이 했는데,한국말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구사하여..처음에는 그들이 베트남 사람들이라는 것을 전혀 짐작하지 못했습니다.이야기 중에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팀이 스즈키 컵 우승이 화재가 되면서서로 화기 애애한 분위가 무르익었고..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과거의 파월 한국군 이야기가 슬그머니 새어나오는데..조금은 긴장된 마음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했고..아마도 그자리에 같이한 거의 모든 사람들은 같은 심정 이었을 겁니다.모두 30대~40대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부모님이나 할아버지.그리고 이웃 친지 어른들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8.12.28 답글 3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