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MBC 다큐멘터리 '스트레이트' 동영상을 스켄해서 서재에 비치하려 했는데 이근식 군이 먼저 자유게시판에 옮겨 놓았네요.
    백선엽에 대한 내 코멘트가 불과 두 번 합계 1분이 채 못되지만 핵심은 들어 있다고 봅니다.
    통상 이 1분을 위해 촬영팀이 1시간 이상 촬영했습니다.
    이근식군이 수고한 김에 이 동영상을 서재 동영상 코너에 새로 넣어 주세요. 이근식 이름으로. 내가 기념하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7.02
  • 방금전 문화방송에서 방영한 백선엽 장군의 친일행적과 명예원수 추대했던 당시 상황을 증언한 (우연찮게)장군님의 방송 인터뷰에 존경을 표합니다, 역사에 있어 아무리 진실을 감추려해도 그 진실은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방송이었습니다ㅠ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7.02
  • 오월의 여왕이 보내주신 유월아침, 낮빛이
    시원하게 푸르네요,
    선생님,지나온 생애보다 더 즐거운 날 되시길!!
    바라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6.09
  • 따뜻하고 화창한 5월 초순, 장군님과 여기 오시는 회원님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장군님 오랜만에 연락을 드립니다. 따뜻한 날씨에 바람도 살살부는 5월의 좋은 날, 잘 지내신가요?
    저도 늦깍이지만 학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장군님 서재 들리며 장군님께서 올리신 건강상식의 글과 연재하시는 글 잘 읽고, 그대로 따라하며 건강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ㅎㅎ
    여기 장군님 서재에 오시는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5월이 지나고 6월, 7월 여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그럼 종종 안부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이근식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5.10
  • 저의 본명을 쓸래도 닉네임을 지울 수 없네요
    본명을 쓰야 한다는 것은 벌써 보았으나 고치는 방법을 몰라 죄송합니다
    이현태 드림
    작성자 달동네 작성시간 19.04.16
  • 베트남 전선 이현태 전우, 반갑습니다. 대전으로 귀향한지 벌써 7년이 흘러갑니다.
    이현태 전우와 헤어진지도 10년 가까워지네요..
    아직은 건강하고 작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현태 전우 역시 건강하리라 맏지요. 늘 활달한 성품이기에...,
    베트남전쟁,우리가 정글을 누빈 것도 반세기가 흘렀네요.
    서로 만나는 것은 힘들겠지만 가끔 서재에 들러주세요.
    연락처 등 개인 자료는 사랑방 위 박경석 프로필에 로그인하고 확인하세요.

    참고- 이현태 분대장은 在求大隊 무공훈장 1호인 동시에 주월한국군 무공훈장 1호 수훈 영웅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4.12
  • 장군님 오랫만에 찾아왔습니다
    대전으로 이사하신 이후로는 연락처도 없어지고 연락도 못했습니다
    해마다 연하장을 보내면 이사하셨다고만 나오니 연락할 방법을 몰랐는데
    오늘에야 카페를 찾아 몇자 남김니다.
    그동안 별고 없으시지요? 별고 없으시기 를 바람니다.
    일찌기 찾아뵈야 했는데 죄송한 마음입니다.
    늦었지만 바꾸신 연락처 좀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4월 12일 이현태 배상
    작성자 도봉산 작성시간 19.04.12
  • 안녕하세요? 장군님 4월 봄 바람에 취해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춘래 불사춘이라는 말처럼 최근 미세먼지, 황사, 갑작스레 찾아온 반짝 추위로 봄은 왔는데 봄이 온 것 같지 않는 날이 연이어 계속 되었습니다. 그래도 벗꽃이 개화하는 등 봄이 찾아 왔습니다. 다름 아닌 쪽지로 개인적인 대화를 몇자 적어 연락 드립니다. 쪽지 확인 드립니다. 그럼 여기 장군님 서재 오시는 회원분들의 무궁한 발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4.05
  • 대전펜 자문위원 새빛 장성우시인 오늘 방문하여 인사남깁니다. 나는 목사이며 신학교교수로 정년퇴임을 했습니다...박장군님의 생애를 알고 꿈같은 생애에 감동입니다...앞으로 홈에 자주 방문하도록하겠습니다...나는 특별히 목사들의 모임인 목문회-목회자문학회-를 작가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알게되어 반갑고 고맙습니다..회원으로 입회하며 안부드립니다...나는 82세입니다 작성자 새빛 작성시간 19.04.02 '대전펜 자문위원 새빛'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침에 와서 해보니까 여기까지는 되내요 어제 4:30 에 김제 친구댁 문상 갔다가
    9:00에 돌아 왔읍니다 덕수
    작성자 장덕수 작성시간 19.03.19
  • 친애하는 덕수 아우에게.
    오래간만의 만남이라 감개무량합니다. 母系 4촌이라면 부계보다 더 정겨운 법입니다.
    앞으로 친 형제처럼 여생을 멋지게 살아갑시다.
    누구나 처음 인터넷을 시작할 때면 당연히 겪는 것이니 자주 박경석서재에 들르다 보면 익숙해집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3.18
  • 현재 제 실력은 초등학교 1학년 만도 못합니다 형님덕택으로 과분한것을 배우게
    되었읍니다 감사 하네요
    작성자 장덕수 작성시간 19.03.18
  • 친애하는 이근식 군 !. 환영합니다.
    '실명 쓰기 운동' 공고 이후 첫 실명 전환입니다, 요나보다 더 정겨운 이근식 석 자입니다.
    이근식 군이 고교생 시절, 내가 독신생활을 하고 있던 서울 노원구 공릉동 아파트에 방문 이래 10여 년이 훨씬 흘렀습니다.
    내 등단 60년에 고교생 방문은 이근식 군이 유일했으며 그 학구적 열성에 찬사를 보냅니다.
    늘 이근식 군을 기억하지만 도움을 못주는 노병의 처신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성과 이름은 붙여쓰게 되어있어요. / 한글맞춤법 제4장 5절 48항에 의거함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3.18
  • 장군님 안녕하세요? 어느 덧 초봄을 지나 4월의 따뜻한 봄날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안되는 줄 알았는데 실명으로 처음 회원 메모장에 글을 남겨 드립니다.
    따뜻한 봄 날씨에 가족, 지인 그리고 여기 장군님 서재에 오시는 회원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 근식 작성시간 19.03.18

  • - 실명 쓰기 운동 -

    인터넷에서 흔히 닉네임을 상용화 하고 있는 실정에 대해 나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실명으로 떳떳하게 의사를 개진하면 더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닉네임이나 어떤 다른 가명으로 행세한 적이 없다.
    어느 경우나 실명을 쓴다.
    다만 NAVER ID에는 필명 '한사랑' 을 쓴다. 그 경우는 DAUM ID와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다.
    내가 주장한 실명 운동에 호응해 닉네임을 버린 네티즌은 이성수, 남궁연옥, 김태희, 이권남, 장덕수 등이 있다.
    그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린다.
    더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실명을 쓰며 자기가 책임지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9.03.08
  • 기해년 삼월도 따듯한 봄날이니
    씩씩하게 활동하셔도 되겠지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3.02
  • 기해년 설이 축복을 가득 싣고
    곧 도착한데요, 福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2.03
  • 존경하는 장군님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시고 계시는 산 증인 이십니다.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어 원하시는 멋진 삶을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사모님을 비롯하여 온 가족분들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뜻과같이 성취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구정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나이다 ~ 패밀리
    작성자 김수련 작성시간 19.01.29
  • 얼마 남지 않는 설, 장군님과 이 방에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9.01.28
  • 카페지기 선생님, 또한 이방에 오시는 모든 분,
    새해 건강과 만사형통을 바라옵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9.01.01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