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다큐멘터리 '스트레이트' 동영상을 스켄해서 서재에 비치하려 했는데 이근식 군이 먼저 자유게시판에 옮겨 놓았네요. 백선엽에 대한 내 코멘트가 불과 두 번 합계 1분이 채 못되지만 핵심은 들어 있다고 봅니다. 통상 이 1분을 위해 촬영팀이 1시간 이상 촬영했습니다. 이근식군이 수고한 김에 이 동영상을 서재 동영상 코너에 새로 넣어 주세요. 이근식 이름으로. 내가 기념하렵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9.07.02
방금전 문화방송에서 방영한 백선엽 장군의 친일행적과 명예원수 추대했던 당시 상황을 증언한 (우연찮게)장군님의 방송 인터뷰에 존경을 표합니다, 역사에 있어 아무리 진실을 감추려해도 그 진실은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방송이었습니다ㅠ작성자이 근식작성시간19.07.02
따뜻하고 화창한 5월 초순, 장군님과 여기 오시는 회원님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장군님 오랜만에 연락을 드립니다. 따뜻한 날씨에 바람도 살살부는 5월의 좋은 날, 잘 지내신가요? 저도 늦깍이지만 학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장군님 서재 들리며 장군님께서 올리신 건강상식의 글과 연재하시는 글 잘 읽고, 그대로 따라하며 건강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ㅎㅎ 여기 장군님 서재에 오시는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5월이 지나고 6월, 7월 여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그럼 종종 안부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이근식작성자이 근식작성시간19.05.10
베트남 전선 이현태 전우, 반갑습니다. 대전으로 귀향한지 벌써 7년이 흘러갑니다. 이현태 전우와 헤어진지도 10년 가까워지네요.. 아직은 건강하고 작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현태 전우 역시 건강하리라 맏지요. 늘 활달한 성품이기에..., 베트남전쟁,우리가 정글을 누빈 것도 반세기가 흘렀네요. 서로 만나는 것은 힘들겠지만 가끔 서재에 들러주세요. 연락처 등 개인 자료는 사랑방 위 박경석 프로필에 로그인하고 확인하세요.
참고- 이현태 분대장은 在求大隊 무공훈장 1호인 동시에 주월한국군 무공훈장 1호 수훈 영웅입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9.04.12
안녕하세요? 장군님 4월 봄 바람에 취해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춘래 불사춘이라는 말처럼 최근 미세먼지, 황사, 갑작스레 찾아온 반짝 추위로 봄은 왔는데 봄이 온 것 같지 않는 날이 연이어 계속 되었습니다. 그래도 벗꽃이 개화하는 등 봄이 찾아 왔습니다. 다름 아닌 쪽지로 개인적인 대화를 몇자 적어 연락 드립니다. 쪽지 확인 드립니다. 그럼 여기 장군님 서재 오시는 회원분들의 무궁한 발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이 근식작성시간19.04.05
대전펜 자문위원 새빛 장성우시인 오늘 방문하여 인사남깁니다. 나는 목사이며 신학교교수로 정년퇴임을 했습니다...박장군님의 생애를 알고 꿈같은 생애에 감동입니다...앞으로 홈에 자주 방문하도록하겠습니다...나는 특별히 목사들의 모임인 목문회-목회자문학회-를 작가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알게되어 반갑고 고맙습니다..회원으로 입회하며 안부드립니다...나는 82세입니다작성자새빛작성시간19.04.02이미지 확대
친애하는 덕수 아우에게. 오래간만의 만남이라 감개무량합니다. 母系 4촌이라면 부계보다 더 정겨운 법입니다. 앞으로 친 형제처럼 여생을 멋지게 살아갑시다. 누구나 처음 인터넷을 시작할 때면 당연히 겪는 것이니 자주 박경석서재에 들르다 보면 익숙해집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9.03.18
친애하는 이근식 군 !. 환영합니다. '실명 쓰기 운동' 공고 이후 첫 실명 전환입니다, 요나보다 더 정겨운 이근식 석 자입니다. 이근식 군이 고교생 시절, 내가 독신생활을 하고 있던 서울 노원구 공릉동 아파트에 방문 이래 10여 년이 훨씬 흘렀습니다. 내 등단 60년에 고교생 방문은 이근식 군이 유일했으며 그 학구적 열성에 찬사를 보냅니다. 늘 이근식 군을 기억하지만 도움을 못주는 노병의 처신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성과 이름은 붙여쓰게 되어있어요. / 한글맞춤법 제4장 5절 48항에 의거함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9.03.18
장군님 안녕하세요? 어느 덧 초봄을 지나 4월의 따뜻한 봄날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안되는 줄 알았는데 실명으로 처음 회원 메모장에 글을 남겨 드립니다. 따뜻한 봄 날씨에 가족, 지인 그리고 여기 장군님 서재에 오시는 회원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작성자이 근식작성시간19.03.18
인터넷에서 흔히 닉네임을 상용화 하고 있는 실정에 대해 나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실명으로 떳떳하게 의사를 개진하면 더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닉네임이나 어떤 다른 가명으로 행세한 적이 없다. 어느 경우나 실명을 쓴다. 다만 NAVER ID에는 필명 '한사랑' 을 쓴다. 그 경우는 DAUM ID와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다. 내가 주장한 실명 운동에 호응해 닉네임을 버린 네티즌은 이성수, 남궁연옥, 김태희, 이권남, 장덕수 등이 있다. 그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린다. 더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는 실명을 쓰며 자기가 책임지는 자세라고 생각한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9.03.08
존경하는 장군님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시고 계시는 산 증인 이십니다.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어 원하시는 멋진 삶을 사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사모님을 비롯하여 온 가족분들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뜻과같이 성취 되시길 기원하나이다. 구정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나이다 ~ 패밀리작성자김수련작성시간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