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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하는 박경석장군님!
    반갑습니다. 무척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 서재가 있는것을 알고 가입했습니다.
    저를 잘 모르실 것 입니다. 육군정책자문위에 근무했던 김영섭대위입니다.
    제가 625관련 시를 한편 써려다가 박장군님 생각이 떠올라 시를 써 보았습니다.
    제가 표현이 부족하여 마음에 불편함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저는 박장군님 같은 훌륭하신 군의 대 선배님께서 후배들을 위해 많은 교훈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시를 상재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영섭 작성시간 18.07.01
  • 7월이 우리곁에 오기 부담스런지
    서럽게 울며 오네요,
    부디,건강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7.01
  • 맡았다고 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6.23
  • 무더워지는 날씨~ 장군님! 건강하신가요? 오늘 아침 오전에 김종필 전 총리의 별세 소식이 더운 날씨와 함께 마음을 어지럽히네요! 동시대 세대는 아니지만, 충청도 사람으로 뭔가 허전함을 느끼는 비보가 아닐 수 없네요 ㅠ. 중, 고등학교 시절 선거때 이따금 대전에 와서 유세 연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2015년 한창 심적으로 어지러울때 중앙일보에 개제된 김종필 총리의 회고록 소이부답을 읽고(그분의 정치적 행보를 떠나) 마음을 가라앉히곤 했었는데...장군님께서도 그분과 같은 부대에서 근무경험, 월남을 향해 출발 환송식에서 당시 공화당 의장이던 김종필씨가 참석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례위원장으로 강창희 전 의원이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6.23
  • 날씨가 점점 더워져요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6.21

  • 친애하는 이궈남 군에게.

    딱 한가지 추가로 권합니다.
    참기름 대신 올리브유를 사용하세요.
    당뇨 식전 혈당 80~9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6.05
  • 좋은 것은 알리라 했습니다.
    제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회원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제가 작년부터..
    생마늘을 후라이 팬에 볶아먹습니다.
    참기름으로 볶습니다.

    아침과 저녁에 하루에 두번을 볶아 먹습니다.
    젓가락으로 찔러도 터지지 않는 특급 유정란 달걀 노른자 두개와 함께...

    그렇게 거의 1년을 먹다보니..
    효과가 무척 좋습니다.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효과에 너무도 만족합니다.

    여러분도 같이 해보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으로 알려봅니다.

    사실은 저도 박경석 장군님의 식생활에서 캣취하였거든요..
    피부와 에너지....생체리듬...
    기쁨 만족의 건강상태로 회귀한다는 임상 보고를 드립니다.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8.06.05
  • 반 년을 시작하는 유월의 첫날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병원가는 일뿐이었는데
    세월은 제게도 공평하게 오나봅니다
    선생님께선 언제까지나~ 건강 하셔야됩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6.01
  • 이권남 전우가 있기에 나도 행복합니다.
    매일 작업을 하면서 바라보는 將軍劍, 바로 이권남 군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내가 더 이상 승진 못하고 별 하나로 7년 8개월 눈물 흘린 사연을 회고록에서나 밝히려 했는데 벌써 누설? 이 됐네요.
    이세호가 참모총장에 등용되면서 정치군인과 결탁, 채명신 계열이라는 딱지를 붙여 준장급 네 명을 고사시켰습니다.
    그 대상이 양창식, 한민석, 백행걸, 박경석입니다. 그 사이에 후배 정치군인들은 인사법을 무시하고 별 넷을 붙였지요.
    31년 군 생활에서 가장 충격적인 고통의 기간이 바로 별 하나 준장시절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고뇌 속에서 오늘의 '호국문학'이 탄생했으니 다행이지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5.26
  • 엊그제..
    서울의 약수동 횟집에서 여러 지인들의 모임이 있었는데..
    그자리에 합석을 하신 공군 예비역 K장군이 있었습니다.
    전투비행 단장을 역임했고,9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아주 정정하십니다.

    어쩌다가 월남전의 고엽제 환자들 이야기가 흘러나왔는데..
    제가 혹시 박경석 장군님을 아시느냐고 했더니....

    ( 아~~재구 대장 박경석 장군....
    잘 알구 말구...월남전에 영웅아닌가...!
    채명신 사령관 직계라서 견제를 받아서 피해를 많이 봤지 아마~~,
    훌륭한 영웅이야...)

    옆에서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무척 기뻤습니다.
    공군 출신이면서도 월남전에 박식하신것을 보면서 또 놀랐구요..

    장군님 행복합니다.
    작성자 이 권남 작성시간 18.05.26
  • 봄비가 자주 오네요,
    제발 피해만 없게 오길 바라겠어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5.17
  • 바람에 봄추위에 시달리며 성장해온 4월이
    성숙되어 오늘 떠나는가 봅니다,
    지기선생님께선 변함없이 건강하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8.04.30
  • 요나 이근식군의 글 잘 읽었습니다. 나 또한 이군이 어린 시절 나를 찾아왔던 열성 팬임을 기억합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전두환의 쿠데타 당시 그를 지지하지 않고 정의의 길을 선택한 내 결심은 내 평생 가장 탁월한 결정이었다고 자부합니다.
    반란군 수괴 전두환 밑에서 별 몇 개 더 다는 것 보다 정도를 걸으며 창작을 계속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의 축복입니다.
    내가 주장했던 모든 군사평론, 한편 내 건의 사항 등이 지금은 모두 수용돼 국가와 군의 주춧돌이 되고 있지요.
    참으로 자랑스롭게 생각합니다. 이 이상 더 좋은 자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내 평생 신념, 祖國. 正義, 眞理를 향해 이 생명 다할 때까지 매진할 것입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4.25
  • 하셨죠? 대단히 실례되는 질문이 아닐지 모르지만, 당시 장군님꼐써 무공훈장 수여에 대한 상부의 명령을 따랐다면, 당시 신군부의 눈치는 보았던 여타 여러 장군들처럼 가만히 묵묵히 계쎴다면 지금쯤 더 좋은 자리로 영전하셨을텐데...지금도 그 떄의 장군님의 행동에 후회는 없으신지요? 재거 인생을 여타 분들보다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대의를 앞두고 자기 인생을 위해 대의를, 남의 불운을 밞은 여러 사례들을 많이 봐았기에 이런 쓸데없는 질문을 드려보네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4.25
  • 적 지식을 주엇습니다.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 1980년 5월 광주의 그 피내리는 현장에서 광주, 전남의 지안을 담당하는 한 경무관의 아주 소박한 미담이 지금 인터넸의 네티즌의 공감대를 얻고 있습니다. 육사 8기 출신의 안 경무관은 당시 현장에서 애써 진압을 재촉하던 계엄사와 신군부의 지휘 명령을 무시하고 광주시민들의 평화적인 시위를 묵인하다고 강제 보직해임과 동시 보안사에서 고문을 받다 그 휴유증에 세상을 떠난 그분의 미담을 현 대통령이 높으 받들고 재평가 되니 시대적 변화가 감개 무량합니다. 장군님꼐서도 이에 못지 않게 광주민주화운동 뒤에 상부의 징압장병들에 대한 무공훈장 수여를 강력히 반대하다가 자진예편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4.25
  • 날씨가 화창하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즐거운 수요일입니다.
    장군님. 편한 하루 되셨는지요?
    가끔 예전 생각이 납니다.
    2003년 2월 초순 겨울 방학을 맞아 태릉 육사 근처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계신 장군님을 찾아 뵈었던 일이 문득 생각납니다. 그해 겨울 얼마나 날씨가 춥고 추웠던지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불쑥 장군님 댁에서 찾아 뵙게 되어 처음에 많이 쑥쓰러웠습니다. 그래도 장군님 덕분에 처음 육군사관학교를 방문견학하게 되었고, 처음 만났지만 장군님 자택에 반갑게 맞아, 환대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고맙던지요.
    그때 장군님꼐서 선물로 주셨던 "육사 생도 2기"라는 책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과 역사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4.25

  • 요나 이근식 군에게

    박경석 서재 연재코너 주요자료 칼럼
    베트남전쟁 파병의 역사적 의의
    육군본부 군사연구소
    문학박사 박경석 지음
    1.2.3.4.5.6..

    복사하도록 열어놓았으니 복사하세요.
    그 안에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4.03
  • 장군님께-
    장군님께서 작성하신 월남전에서의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논란에 대해 민간인 학살히 없었다는 주장을 담은 장군님의 논문이 있으시다면 이번주에 국회회관에서 행사에 참여할때 김중로 국회의원실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5월에 군사저널에 연재예정일 월남전 파병, 한국군의 민간인 학살은 없었다.는 글을 잡지에 연재하기전에 저한테 보내주실 수 있으시다면 국회행사 참석 겸 김중로 의원실에 장군님의 의견을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괜찮으신지요?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4.03

  • 요나 이근식 군에게.

    박경석서재 [강의]에 연재되고 있는 월간 군사저널 기사를 읽어 주세요.
    향후 2 년간 '박경석 군사논단'이 매월 연재됩니다.
    지금 5월호 준비중에 있는데 그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어느 전쟁에서나 민간인 희생이 없었던 전투는 없습니다.
    군인의 戰死에 비해 민간인 희생이 많았음은 모든 戰史가 증명합니다.

    월간 군사저널 5월호(예정) [월남전 파병 한국군, 민간인 학살은 없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18.04.03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858773
    우연히 기사를 검색하다가 월남전 당시 한국군의 객관적으로 민간인 학살에 대해 진상조사위를 구성하자는 조치원읍 출신, 육군 장성 출신의 바린미래당 김중로 의원의 조사위 발족 건의 기사를 올려봅니다
    작성자 요나 작성시간 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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