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장군님.행복한 중추절맞이하시고 늘 건강하세요.맹 호/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6.09.13 답글 1 존경하는 박경석 장군님 한가위 보름달이 차오르고 있습니다.풍요롭고 감사한 그리고 즐거운 시간 속에 송편 같은 정겨움 나누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요,김태희 시인 올림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6.09.12 답글 2 오늘 부턴 전형적인 가을 날씨가 된다했어요,서재에 오시는 모든님 좋은 계절에 활발한인생 찾으시길!!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09.07 답글 1 날씨가 시원해져 활동하실때나 지내시기 좋으시지요?환절기가 되니 건강도 잘 지켜주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08.30 답글 3 전두환이가 죽는날..그 폭도의 괴수가 죽어서..국립묘지를 껍죽거릴때......광주의 참았던 민심 폭발을 어찌 할겁니까....?국립묘지....,!임기가 정해진 대통령의 등기 재산이 아닙니다.명예는 어쩌피 더럽드라도,두번 죽지 말아야지요..상여가 편하게 들어갈까요...?정치와 군인은 명예입니다.전두환이의 부끄러운 모습..그들에게 간살떠는 피폐한 정치 패거리..추저분한 무리들이지요...저도 29만원 짜리한테..인사하러 갈까요..ㅋㅋ차규헌씨하고 어깨동무할까요..ㅋ노태우는 다음 순서이고....더러븐 자식들....그눔들과..애매한 거래를 의심케하는...지금의 정치 파락호들이 밉습니다. 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 16.08.27 답글 4 반갑습니다. 박장군님 카페가 있는걸 우연히 알게되어 들러서 여러가지 보았습니다. 저도 곧 육십이 되는데 아직까지 이러한 역사의 산 증인들이 계서서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장군님과 세대는 달라도 그윗분들로 부터 어릴적부터 가르침을 받고 보고 자랐기 때문에 같은 정서가 있습니다. 건강히 굳세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이끌어 주십시요. 작성자 하마 작성시간 16.08.24 답글 1 말복이 지나고 처서가 내일이라는데 더위는 길을 놓쳤는지떠나질 않아요,주인장 선생님 서재에 오시는 모든 분도 시원하게 힘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08.22 답글 2 장군님 덥습니다.건강히 게시지요.사드 배치도 폭염 속에 넣고 녹여 없애려는 세력 그들 떔에 더 속이 탑니다.이 더위 아무리 끓어도 장군님 가슴에 자피고 계신 나라 사랑과 애국심만이야 하겠습니까?더욱 건강하시고 군이나 문이나 지희에게 표상이 되어 주십시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6.08.04 답글 2 장군님 건강하시고/좋은정보주셨어 감사함니다/늘건강하시길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6.08.03 답글 1 날마다 폭염이라네요,시원하게 지내시며 건강 잃지마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08.03 답글 2 어제가,, 일년중 가장 무덥다고 하는 ``대서,,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폭염속에 힘든 하루였다고 합니다.저는 하루종일 독서에 빠져들어 실감하지 못했지요.특히 장군님의 서재를 쳐다보면서 읽어보는 실록의 역사...!페이지를 달리하면서,가끔씩은 깊은 문학의 장르에 가슴을 파고드는 잔잔한 기쁨...!행복한 미소를 다듬어가며.. 하루의 시간을 아까워했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 16.07.23 답글 2 날씨가 무척 더워 여름답지요,그렇지만 137년 만의 더위라고요?설마?무서워서 병원만 다녀오면 같은 자리에 가만있지요,ㅎㅎ비록 폭염 이지만 몸과 마음 시원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07.22 답글 1 91살 범띠생의...예비역 장군님이 남기는 한마디..!(채 명신 대통령이었으면.. 박 경석 국방장관이었을텐데..)진정어린 표현에 가슴뭉클 했습니다..``요즈음 장군님의 서재에 꼽혀있는 글을 보면서..너무도 행복함을 느끼는.. 저 스스로가 부럽기만 합니다.청아롭게 맑은 장군님...!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십시요.. 작성자 표주박 작성시간 16.07.14 답글 3 하얀 장갑 끼고 날렵한 몸매로 사열 참관하시던 모습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후꾸시마 사고 찾다 참모장님 둥지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문무를 겸비하신, 우리들 우상이셨죠 처음 뵐 때 제가 중위였고 서울 학군단 단장으로 가신 후 대침투작전과장했습니다저보다 건강하신 것 같아 놀랍고요 볼꺼리가 너무 많습니다워낙 드날리신 분, 뵐 수 있어 감격입니다문운이 더욱 빛나소서 작성자 아름다운 화지리 작성시간 16.07.13 답글 3 중부지방도 더우셨지요?허헉~ 폭염이었어요,건강하세요,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07.08 답글 1 맹호/장군님 장마철에 건강하세요 .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6.07.06 답글 1 구국의별5성장군 김홍일축하드려요. 책한장 한장 읽어 가면서 기.승.전.결궁금하지만 차근차근 주옥같은 역사의 진실을 마음에 새기며 이제껏 모르고 살아온 대한의 남아로써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나라의 위기를구하고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는 시간을 버티어낸 절박한 상황이 현실처럼 느껴집니다.요즘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일부 젊은이들이 꼭 이책을 읽고 국가관과 조국애를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바램 입니다. 감동과 생동감으로 읽고 있습니다.좋은 글을 책으로 써주시고 늘 자상하신 박장군님께깊이 감사 드리며존경합니다.평안한 한주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권영 올림. 작성자 권영 작성시간 16.06.30 답글 1 박경석 장군님의 장편소설 "구국의별 5성장군 김홍일"을 읽고, 먼져 요즈음 세대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 한국인 으로서는 최초 중국군 사단장(소장)이 되었고, 대한민국을 탄생 시키기 위해 중국땅 에서 독립군 으로서 혁혁한 공을 세웠으며, 건국 후에는 , 북괴 김일성의 무력남침 으로 인해 조국이 풍전등화 같은 위험에 처 했을 때, 한강방어 작전을 성공적으로 사수 하여 유엔군이 참전하여 대한민국을 구 할수 있는 기회를 갖게한 김홍일 장군을 소설로서 이 세상에 알려지게 하여주신 연대장님 께 감사드리며,. 특히 제 자식이 오산중학교 출신으로 그분의 후배임에 의미가 더 하며, 늘 ~건강하시길 바람나다. 김영록대령 올림 작성자 김영록 작성시간 16.06.28 답글 1 장군님/장마가 온다하는대 건강잘챙기세요/맹호/ 작성자 xnrir팔팔한삶 작성시간 16.06.19 답글 1 허리수술하느라 한달 반 동안병원생활, 이제 회복기간으로 있습니다그러다가, 많은 시간 오지 못했네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16.06.19 답글 3 이전페이지 21 22 현재페이지 23 24 2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