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강화도 서현식 전우(vietnamwar 사이트 대표) 의 저택을 아내와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로맨틱 하우스' 로 이름 붙일만한 아름다운 풍광이었습니다. 더욱 놀란 것은 서현식 전우가 손수 가꾼 뛰어난 주변 경관과 텃밭은 물론 현대식 애완견사육장 때문입니다. 대전에서 그곳까지 승용차로 왕복 8시간이 걸렸지만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서현식 전우 내외분께 고맙다는 인사를 남깁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3.05.10
5월1일 형님과 함께 서울을 출발해 추풍령 역에서 박선배님을 모시고 영운당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네고 박선배님차로 대전까지와서 마지막 떠나는 순간까지 차표까지 사서 태워준 선배님의 정에 넘치는 친절에 고마움을 느끼며 돌아왔습니다. 너무나 기분 좋은 하루였기에 다음날도 피로한줄 모르고 병원 진료을 하였다고 보고드립니다.작성자최단작성시간13.05.03
존경하는 대대장님 48년만에 만나뵙게되어반갑습니다, 그리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월남전장에 혁혁한전공 훌륭하신 업적을 진심으로 존경하옵고 85년도에 문학상 받으심을 뒤늦게나마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 그리고 건강을 빌며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법정단체 , 대한민국고엽제 전우회 대전광역시지부 유성구지회 박 만국 올림.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대대장님 예하부대에서 맹호5,6,7,8호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우리나라 위상을 세계에알리고 어려웠던 시절 대한민국에 경제발전을 하는데1조를 함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남은인생 국가와 지역 사회그리고 소외계층에 있는 장애인과 병든전우를 작성자박만국작성시간13.02.26
오늘 대전에서 저에 형님과 윤기한 교수와같이 줄거운 시간을 갖어 모처럼 뜻깊은 시간을 보낸것에 선배님께 고마운 마음 드립니다. 역시 대전은 제의들의 모태같은 따뜻한 보금자리 같은 곳입니다. 언제인가 다시 돌아가고푼곳 그곳에서 생을 마감하여야한다는 무언의 자석같이 끌리는 곳 입니다. 오늘 선배님 저에들에게 너무 과분한 대접을 하시였습니다 특히 사모님에게 저에들을 인도하시느라 수고가 많아 고마운 마음 전하여주십시요 국군 묘지와 삼군 합동 본부 세종시 두루두루 구경잘하고 부페의 성찬 잘 먹고 왔읍니다 고맙습니다 최단 드림작성자최단작성시간13.02.20
오는 2월20일(수요일). 최극 작가(대전고 30회). 최단 시인(대전고 32회). 윤기한 시인(대전고 32회), 대전고 동문 중견 작가 세분의 [유성자이 박경석 서재] 방문 통보를 받았습니다. 환영합니다. 한국문단의 거목 세 분의 방문이기에 각별히 접대하겠습니다. 고맙다는 인사 여기 메모장에 남깁니다. 오찬 대접 후 계룡대를 비롯 계룡산 동학사 세종시 등 승용차 편으로 관광 안내하겠습니다. 다행히 이곳 대전 유성 일대의 날씨가 화창하다고 합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3.02.18
내 생각이 반드시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명확히 자신의 정체와 소회를 밝힐 때 더 믿음이 간다고 생각합니다. 네티즌들이 사용하는 가명은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언제 어디서나 내 이름을 사용하고 그 글과 말에 대해 책임집니다. 짧은 삶에서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고 산다는 것. 별로 좋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 카페에 참여하는 네티즌들의 본명이 늘 궁금합니다. 다행히 자유게시판 '6인방' 이성수, 윤기한, 최단, 남궁연옥, 김태희, 김수련 예술인께서는 본명으로 글을 올립니다. 더 많은 호응하에 본명 참여 예술인들을 '방'의 가족으로 모셨으면 합니다.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13.02.06
어제 아침 케이블 채널에서 현대사 다큐멘터리 ㅡ다시보는 역사·호외ㅡ 강남개발편에서 당시 육군본부 기획처장을 지낸 박경석 장군님께서 출연하셔서 강낭개발에 관해 설명해 주시더군요 강남에 지어진 아파트에는 의무적으로 지하와 옥상에는 물탱크가 설계되어야하며.옥상에는 대공포가 설치되어 지어졌다고 설명을 하신부분을 보고 ㅎ 2002년에 제작된 다큐에서 박경석 장군님을 뵈니 기분이 좋더군요작성자요나작성시간13.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