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할퀸 자리에도 희망의 익음으로 계절은 이어집니다. 특히 포항의 피해 입은 분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제가 존경하는 박경석 장군님! 올 해도 윤대통령의 하사품을 받으시고 감사의 예의를 갖추셨습니다.. 장군님을 애국심과 모범돤 군인정신의 사표로 존경하는 이유입니다. 집필에 강의와 출간을 위한 바쁘실 일정에도 건강하실 장군님의 모습이 구령처럼 눈에 선합니다. 한가위! 정말 가슴 속에 영원한 우리의 고유 풍속 대명절입니다. 마음 만으로도 풍요로움 잊지말아야겠습니다. 장군님. 명절을 맞으시어 김혜린 여사님과 가족 분들 다복한 시간 흘겹고 즐거움이 함께하십시요. 안양에서 감태희 시인 감사의 경례를 올립니다.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22.09.07
박경석 작가님! 안녕하셔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히 지내시는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신문사 '미디어 여행'(http://www.mediatrip.kr)을 설립하였습니다. 여행 기사를 많이 쓰려 합니다. 그래도 이 일이 좋고 재미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가을, 주말에 찾아뵙고 싶은데 작가님의 일정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군대는 물론 문단 벗들도 거의 떠나가 벨 소리는 전설이 되었네요. 가뭄에 단비 남궁연옥 시인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하늘에 기도합니다. 쾌유를...., 글 쓰다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되나 봐요. 출간 대기 작품이 3 권입니다. 하늘의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사생도2기' 실록소설은 드라마 제작 중입니다. 안녕히!.작성자박경석작성시간2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