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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이 할퀸 자리에도 희망의 익음으로 계절은 이어집니다.
    특히 포항의 피해 입은 분들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제가 존경하는 박경석 장군님!
    올 해도 윤대통령의 하사품을 받으시고 감사의 예의를 갖추셨습니다..
    장군님을 애국심과 모범돤 군인정신의 사표로 존경하는 이유입니다.
    집필에 강의와 출간을 위한 바쁘실 일정에도 건강하실 장군님의 모습이
    구령처럼 눈에 선합니다.
    한가위!
    정말 가슴 속에 영원한 우리의 고유 풍속 대명절입니다.
    마음 만으로도 풍요로움 잊지말아야겠습니다.
    장군님.
    명절을 맞으시어 김혜린 여사님과 가족 분들 다복한 시간
    흘겹고 즐거움이 함께하십시요.
    안양에서
    감태희 시인 감사의 경례를 올립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22.09.07
  • 비가 그쳤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9.06
  • 오래간만이네요.
    자주 들러주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9.01
  • 작가님!

    환절기에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셔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9.01
  • 옳은 말씀.
    쏜 살, 9월이네요.
    잘 쓰겠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9.01
  • 선생님,
    9월을 모셔 왔습니다,
    곧 추석이라는 선물도 도착 할거예요
    즐겁게 쓰세요, 최고의 재산이요, 유산이신
    건강도 잘 지키시고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9.01
  • 반갑습니다.
    전화 걸 때도 없고
    오는 전화는 여론 조사, 보이스 피싱 뿐 ^^.
    그래서 남궁연옥 시인의 글은 금싸라기 글.
    문우, 전우 모두 너무 일찍 떠났네요.
    오래 삽시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8.26
  • 처서가 가더니 기후 색이 변했어요
    아침이면 추워요, ㅎㅎ
    환절기에도 건강 잘 지키세요~^^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8.26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8.18
  • 덥지만 알차게 보내고 있죠.
    3권의 출판이 확정돼 연말까지 출간됩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8.16
  • 평화로운 오후 보내셔요 ^^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8.16
  • 고맙습니다.
    베트남 정글에서 단련된 몸이니 견딜 만 합니다.
    에아콘이 있어도 선풍기만 사용합니다.
    아내도 단련됐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8.07
  • 날이 무척 덥죠ㅡ
    여름 더운 때는 시원한 곳으로 피해 게세요
    고통 받지 않으시도록~~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8.07
  • 축하합니다.
    좋은 일을 시작했네요.
    그동안 동정이 끊겨 궁금했던 차에 반갑습니다.
    자유게시판에도 가끔 선 뵈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7.30
  • 박경석 작가님! 안녕하셔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히 지내시는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 인터넷 신문사 '미디어 여행'(http://www.mediatrip.kr)을 설립하였습니다. 여행 기사를 많이 쓰려 합니다. 그래도 이 일이 좋고 재미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 가을, 주말에 찾아뵙고 싶은데 작가님의 일정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식 올림(rotc29military@gmail.com)
    작성자 김인식 작성시간 22.07.30
  • 반가운 남궁연옥 시인의 메모장.
    건강 증표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건강이 괜찮습니다.
    햇볕을 쏘였더니 잠도 잘 오네요.
    아침 일광욕 하면서 산책 하면 건강에 좋답니다.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7.22
  • 장마와 더위에도 씩씩하게 건강하시길
    소원드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7.22
  • 군대는 물론 문단 벗들도 거의 떠나가 벨 소리는 전설이 되었네요.
    가뭄에 단비 남궁연옥 시인의 메시지 고맙습니다.
    하늘에 기도합니다. 쾌유를....,
    글 쓰다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되나 봐요.
    출간 대기 작품이 3 권입니다.
    하늘의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사생도2기' 실록소설은 드라마 제작 중입니다.
    안녕히!.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7.02
  • 선생님 칠월이 왔군요,
    어제는 병원있느라 칠월오는 걸음소리도 못들었는데,ㅎ
    아무튼 언제나 건강하시면서 즐겁게 지내시길
    소망 올립니다^^
    작성자 남궁연옥 작성시간 22.07.02
  • 벗들이 모두 떠나 고독한 신세가 됐습니다.
    전화 할 곳도 없고 '밸' 소리도 없네요.
    아직은 건강하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를 불안도 느끼네요.
    그러나 끝까지 문학의 의지를 지키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박경석 작성시간 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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