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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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나눔이 있는 아름다운 계사년 되시길 기원 합니다. 건필 하시구요. 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3.01.12
시산맥 기획 시선 8번째 시집으로 2008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정온 시인(영남지회 정미정 시인)의 시집 <오, 작위 작위꽃>이 금일 발간 되었습니다. 정갈한 시편들이 많으니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11
눈꽃이 피어난 자리에 오버랩되는 맑은 눈동자 하나 그리며 시 한 편 쓰는 여유를 ... 찬 하늘에 따뜻한 시를...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1.10
햇살이 따사로운 날입니다 오전에 시산맥 사무실에서 맛 볼 수 있는 햇살입니다. 한 움큼 모아서 시산맥 식구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10
안녕하세요? 아바 시인의 마을 강남 소극장에서 알려 드립니다 시간 되시면 연극관람 오세요 일시:2013년 1월 24일 6시 30분 제목 :동행자 <대조영 연개소문 >작가 유현종 소설 연락처 :강남구 역삼동 700-17번지 전화 02-568-9900(선릉역 5번 출구 상록회관 후문) 장소는?아바문학까페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01.09
칭찬은 애정 없이도 할 수있지만 비판은 애정이 있어야 가능, 시산맥을 사랑했던 이유, 불과 2년 전만 해도 출신지 외는 아무도 모르던 내가, 최선을 다 했지만 이제 웬만하면 시단에서 많이 아는 이가 되었습니다.언제나 양질의 시인들의 게이트 웨이 이길 바랍니다. 누구나 올 수있는 해병이라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1.09
오늘 시산맥사무실에 가서 문정영발행인, 오늘편집장과 식사를 했습니다. 올해에는 시산맥의 운이 무한정 뻗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유희봉
작성시간
13.01.09
한강은 얼었는데, 베란다로 들어오는 햇살은 따뜻해서 빨래도 잘 마르고 추위가 실감 나지 않지만 그래도 많이 춥겠지요? 요즘 장염까지 유행한다니 더욱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8
한성희 시인님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07
시산맥 식구들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한성희
작성시간
13.01.07
오늘은 조금 날이 풀린다고 합니다, 지난한 겨울 잘 이겨나시기 바랍니다, 좋은 작품 쓰면서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05
2013년 영주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작 권행은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시산맥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1.04
누가 동장군을 꼬셔가꼬 몇 날 몇 일 동거하는지... 추워도 넘 추워요... 저 안비면 동장군 잡으러 가서 얼어 죽은줄로 아시고....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3.01.04
춥지만 새해가 밝아서 희망을 이것저것 가져봅니다. 모두들 꿈이 이루어지시길... 건강하면 오래 좋은 시 쓸 수 있으니 부디 다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1.04
도대체 왜 이리 추운겁니까. 추위를 싫어합니다. 모두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1.04
새해가 밝았습니다.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새해엔 시산맥 회원님들 더욱 건필하시고, 행복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3.01.04
동해 수온이 올라가면서 동태들이 다 러시아로 갔다는데 거리를 미끄러지듯 걷는 동태들은 왠말입니까? 이불 감고 걸었으면 싶은 날이었습니다. 낼은 더 춥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1.04
새해 3일째 함박눈이 송이송이 청솔에 내리고 정상을 반으로 뚝 끊은 내 나이도 눈썰매 타고 내려 가네 어이 人生이 이리 짧을까! 막내는 엄니 보고 싶은데 몇해 전 아부님 묘에 합장해 드린 엄니 따듯 하시줘 올 겨울에 내린 함박눈이요 초교 학창시절 안동 외가집 아이들과 냇가에서 빠가사리 고기잡고 콩 서리해 먹던 추억의 순간들이 그립네 군불에 고기 굽고 콧등과 입술이 까만 줄도 모르고 헤헤 거리며 깔깔 대던 그 시절 ---------------------------------------- 시작노트. 박근혜 당선자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니 함박눈이 펑펑내리는 2013년 흑계사년 입니다. 미끄런 눈길 조심 하세요.....요기조기.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03
부산에서 활동하는 시산맥시회 회원 천향미시인의 첫시집 <바다빛에 물들기>(서정시학)에서 상재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1.03
까치 소리에 자던 눈을 보시시 뜨니 함박눈이 따듯하게 제 카니발 차를 덮은 아침 입니다. 모닝 커피를 홀짝이며 마을을 보니 모시꽃 처럼 예쁘네요.........ㅎㅎㅎ 2013년 계사년은 풍요롭다고 하는데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머니 많이 버세요.......... 좋은 글 마니마니 쓰시고 가화만사 하세요..............!!!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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