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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詩 봐요,내가 올린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6.15
  • 거북등처럼 갈라진 땅이 하늘을 바라보고 애원하네요 오늘은 비가 오려나 ...메마른 계절엔 더욱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6.15
  • 어제 날짜로 질병 휴직,명퇴 신청,가장과 함께 온 가족이 새로운 장으로 접어 듭니다.
    출근 시간인데 저도 덩달아 이렇게 한가합니다. 그런데 같이 책 읽을 분 안 계시네요.
    밖에서 데려와야 될 것 같기도 하네요.이 모임은 해 보면 너무 좋은데~~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6.15
  • 임승환 시인이 선풍기를 보내주셔서 사무실이 시원해졌습니다. 감사드리며, 안은주 시인이 이번주에는 두 번이나 오셔서 방석도 해주셨고, 청소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일 오후에는 도산기념관에 갑니다. 오후에는 사무실이 비어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5
  • 시산맥시회 회원으로 지정애 시인이, 특별회원으로 이상호님이 오셨습니다. 환영 인사를 특별회원, 시회 회원소개란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2
  • 매실 판매는 마감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2
  • 아침에는 하늘이 약간 낮게 내려와서 시작되길래 비가 오려나 했더니
    비는 안오고 약간 흐림채로 낮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한 주의 시작 잘 하셨는지요?
    향긋한 웃음으로 이어가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11
  • 깊어가는 밤입니다. 시산맥 사무실 오픈하고 회원간 단합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방문해주시고, 시산맥창작교실, 독서토론회, 합평회 등에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제가 오후에 사무실에 나갑니다. 남산도서관에 좀 들릴일이 있습니다. 오실분은 미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0
  • 신혜솔 시인이 직접 손으로 제조한 허브차를 판매합니다. 허브의 향기를 맡아보시기 바랍니다. 착한 직거래장터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08
  • 문선생님, 안녕 하신지요?
    이제서야 사립문을 밀쳤습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실런지요?

    간간이 들리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여천 박영희 작성시간 12.06.07
  • 하루의 그림자가 저녁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07
  • 여수 갓김치(조영심 시인 추천), 산매골달분네 된장(이위발 시인 제조)도 판매하오니 참고하시어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착한 직거래장터에서 신청하시거나 저에게 문자를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06
  • 시를 혼자서 쓰고 퇴고하고 ...누구에게 내 시를 보여줄 사람은 이 시골에 없고...그래서 어제는 몇 지인에게 시 읽어주고..전화로 많은 예기를 들었습니다...각양각색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결국은 삶이 혼자듯이..시인의 길도 혼자이고 나만의 길을 묵묵히 가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문정영 선생님께는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부단히 노력해서 언젠가 청출어람 청어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제 취미가 클래식, 외국어 공부, 다도 그리고 시인데..다 소중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일은 시 쓰는 것 같습니다..문정영 선생님에게는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도 많이 드는 하루입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6.06
  • 하동 매실이 많이 주문되고 있습니다, 전화나 착한 직거래장터에 주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산맥 여름호 기획특집이 머니투데이에 보도되엇습니다.(문학계소식 참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05
  • 보이스 피싱 전화왔어요 남의 일인줄 알았는데 딸 납치되었다는 소리에 기절초풍하고 쓰러질뻔했네요 의심 반 혹시나 반 얼마나 순간 무섭던지. 일단 전화를 끊고 아이학교에 전화를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단 말에 안심... 정말 놀랬습니다 시산맥 회원 여러분 정말 보이스 피싱오면 주의 하시고 정말정말 조심하세요 !! 막상 닥치니 혼비맥상 정신이 아득해지더라구요 내 아이 목소리가 아닌듯해서 의심이 들더라구요 별일 없이 넘어가서 감사하지요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6.05
  • 시낭송 감상에 외계/ 김경주 (낭송 안은주)| 들어봐요.난해하기로 소문난 이 시를 쉽게 이해하도록 하는 어느 낭송가의 솜씨, 동균 시인도 자신의 시 맑은 바다를 안 은주시인이 낭송해준 것을 안들은 것 같은데 들어봐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6.05
  • 시산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작성자 한우진 작성시간 12.06.05
  • 문학의 활기처럼 직거래장터도 활성화되어 모두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시는 분들께는 보람과 기쁨이 되시기를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6.05
  • 시산맥 착한 직거래장터 첫번째로 하동 악양마을 매실을 판매합니다. 김용길 시인이 직접한 유기농입니다. 공지 참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04
  • 맑고 고운 유월의 월요일 입니다. 활짝 웃어 보세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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