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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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너머엔 아카시아 꽃잎위로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솔가지엔 이슬처럼 맺은 방울들이 낙수되어 떨어지고... 비 그치면 아카시아 향기가 집 안팍을 점령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5.14
새롭게 시작 하자고 비가 깨끗히 쓸어줍니다. 뭔가 해야 할 텐데 계획이 서질 않습니다......비는 옵니다....비............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5.14
한경용 시인 말씀이 옳은 것 같네요. '문학은 이념보다 우위에 있다. ' 문학은 이념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 봉사하는 것이다. 참 와닿는 내용입니다. 문학은 이념이 아니라 인생에 봉사하는 거다..... 꼭 잊지 말고 새겨들어야 할 듯하네요. 감사... ^^
작성자
서동균
작성시간
12.05.14
박범신 동아일보- 문학은 이념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 봉사하는 것이다.문학은 불행한 사람, 부자유 스런 사람,상처받은 사람,억악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왔다..작가는 늘 혼자 있는 사람이다.좌우 이념 보다 우위에 있다.내 편도 집단이 되면 죄를 만든다.나는 단독자로서 문학을 할 뿐 패거리를 만들지 않는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5.14
주말저녁입니다. 선물 받았던 일주일을 다 쓰고 와서 다시 빈 손을 내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 손에 무엇을 주실지 잔뜩 기대하면서 말이지요. 담주는 더 멋지고 알차게 살아내려합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3
시골 다녀왔더니 피곤 합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5.13
5월 19일 토요일 한국시인협회에서 봄 문학기행을 갑니다. 자세한 사항은 문학계 소식을 확인해주세요^^ 많이 참석해주세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13
금쪽같은 시간들이 휙, 휙 지나가고 있습니다......하루하루 더욱 소중하게 시간을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5.13
땅과 같은 벗이 되고 싶습니다.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12
뒷산에서 날아오는 아카시아 향기에 달콤하게 취하는 주말입니다 오월은 역시 꽃향기의 절정입니다 회원님들도 문학의 향기 날리는 멋진 나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5.12
주말이라 다들 바쁜 모양입니다. 시간내어 카페에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2
즐감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5.10
따뜻한 눈짓에 5월의 시산맥은 봄꽃이 지천으로 핍니다...나선생님...꽃받으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한성희
작성시간
12.05.10
어제 나금숙 선생님의 서로에게 관심을 주고 따뜻한 표현을 하자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글과 더불어 마음도 따뜻해 지는 모임이 되려나 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10
한줄인사글에 답글을 주시면 서로에게 마음이 가게 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0
잠깐 소흘했던 사이에 여린 화초들 몇몇 갈증으로 말라 죽어 있네요 ㅠㅠ 미안해서 차마 뽑아 내지 못 하고 들여다 보고 있는 아침입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10
가을호 편집회의 잘 마치었습니다. 시산맥 시회 회원분들은 메일 확인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0
안녕하세요. 유안나입니다. 카페 가입하였습니다. 시산맥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다음에 뵈면 좀 더 친근한 느낌이 들겠죠.저는 여러가지료 부족합니다. 문정영 선생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 많이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유안나
작성시간
12.05.09
5월 9일 6시30분 선릉역 2번 출구 아바카페에서 가을호 편집회의를 합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08
월요일은 원래부터 웃는 날이라네요. 아침부터 열심히 웃고 계신가요? 날씨가 더워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도 있구요. 건강 조심하시고 한 주 내내 행복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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