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2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내일 인사동이 난리가 나겠군요.....내일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4.27
오랫만에 병원 부근의 pc방이 아닌 집에서 컴을 하는 행복! 집은 정말 좋아!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에 감사드립니다.내일도 이러한 집안의 사정으로 해서 늦습니다.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죄송~~다른 걸로 갚아드릴게요. 어떤 것? 좋은 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4.27
추적추적 빗소리를 따라 잠시 머물다 갑니다...밤길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26
양수덕 님 풀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25
너무 졸려워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4.25
오늘 아침 동아일보기사를 본다/ 중칭시 전 당서기의 몰락을 본다/ 그룹 회장과 대통령 정책특보 ,연예인 접대부 수천만원 향응을 본다 / 100세까지 시를 쓰는 광주의 정소파 시인을 본다/ 오늘도 '늘 하던 대로' 시를 쓴다/ 내가 가는 길이 화려하지 않아도 /늘하던 대로 죽는 날까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25
이번 토요일은 구름은 많으나 날씨는 따뜻할 것 같습니다. 바자회가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가득 차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4
가입인사 올리고 한줄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예쁘게 봐주세요.
작성자
좋아서
작성시간
12.04.24
바자회 티켓이 다 팔렸습니다. 바자회 물품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번 제2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는 잘 될 것이라 봅니다. 화이팅 시산맥!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4
연 이틀의 비 속에서 어떤 꽃들은 지고 어떤 꽃들은 새롭게 피고 꽃의 길도 사람의 길과 다를 바 없네요. 덕분에 감기를 얻었지만 이 감기도 자기 길따라 가겠지요? ㅎㅎ 건강하고 편안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3
비가 내린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영광에서 이장을 하였는데, 비가 오지 않아 좋았습니다. 윤달이라서 이장을 하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2
바자회 티켓이 거의 다 팔렸습니다.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주 토요일은 비가 오지 않겠지요, 활짝 핀 봄꽃이 우리를 기다려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1
비가 갑자기 좋아졌습니다. 천천히 생각하게 만드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4.21
변삼학 님께서 물품을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은 봄날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20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9일이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4.19
이미지 확대
오늘 시산맥 바자회 총무단 모여서 최종 점검을 하였습니다. 수고하셨고 즐거운 축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18
꽃이 피어 아름다운 이날에 숨쉬고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18
어제는 시산맥 시회 회원 임승환 시인이 주체하는 <브레댄코의 행복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상당히 큰 베이커리 오픈식이었습니다. 양재역에서 걸어서 10여분 걸렸습니다. 서초무지개아파트 건너편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15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조영민
작성시간
12.04.13
안녕하세요?...꽃피는 봄날 가입 인사 남깁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4.12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