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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인사동이 난리가 나겠군요.....내일 뵙겠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4.27
  • 오랫만에 병원 부근의 pc방이 아닌 집에서 컴을 하는 행복! 집은 정말 좋아!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에 감사드립니다.내일도 이러한 집안의 사정으로 해서 늦습니다.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죄송~~다른 걸로 갚아드릴게요.
    어떤 것? 좋은 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4.27
  • 추적추적 빗소리를 따라 잠시 머물다 갑니다...밤길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26
  • 양수덕 님 풀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25
  • 너무 졸려워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4.25
  • 오늘 아침 동아일보기사를 본다/ 중칭시 전 당서기의 몰락을 본다/ 그룹 회장과 대통령 정책특보 ,연예인 접대부 수천만원 향응을 본다 / 100세까지 시를 쓰는 광주의 정소파 시인을 본다/ 오늘도 '늘 하던 대로' 시를 쓴다/ 내가 가는 길이 화려하지 않아도 /늘하던 대로 죽는 날까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25
  • 이번 토요일은 구름은 많으나 날씨는 따뜻할 것 같습니다. 바자회가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가득 차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4
  • 가입인사 올리고 한줄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예쁘게 봐주세요. 작성자 좋아서 작성시간 12.04.24
  • 바자회 티켓이 다 팔렸습니다. 바자회 물품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번 제2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는 잘 될 것이라 봅니다. 화이팅 시산맥!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4
  • 연 이틀의 비 속에서 어떤 꽃들은 지고 어떤 꽃들은 새롭게 피고
    꽃의 길도 사람의 길과 다를 바 없네요.
    덕분에 감기를 얻었지만 이 감기도 자기 길따라 가겠지요? ㅎㅎ
    건강하고 편안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3
  • 비가 내린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영광에서 이장을 하였는데, 비가 오지 않아 좋았습니다. 윤달이라서 이장을 하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2
  • 바자회 티켓이 거의 다 팔렸습니다.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주 토요일은 비가 오지 않겠지요, 활짝 핀 봄꽃이 우리를 기다려주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1
  • 비가 갑자기 좋아졌습니다. 천천히 생각하게 만드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4.21
  • 변삼학 님께서 물품을 보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은 봄날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20
  •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9일이면.....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4.19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시산맥 바자회 총무단 모여서 최종 점검을 하였습니다. 수고하셨고 즐거운 축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18
  • 꽃이 피어 아름다운 이날에 숨쉬고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18
  • 어제는 시산맥 시회 회원 임승환 시인이 주체하는 <브레댄코의 행복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상당히 큰 베이커리 오픈식이었습니다. 양재역에서 걸어서 10여분 걸렸습니다. 서초무지개아파트 건너편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15
  •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조영민 작성시간 12.04.13
  • 안녕하세요?...꽃피는 봄날 가입 인사 남깁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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