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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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꾸벅 신입회원 전영관입니다.
작성자
은물결
작성시간
12.01.04
어제는 눈이 내리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선생님들 에~취이~*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 하셔요~~((^_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1.04
흑룡의 기상과 함께 축복과 형통의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01.04
임진년 새해가 밝고 삼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모든 선생님께 행복한 날들이 이러지길 바랍니다. 건필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1.03
아침에 이런 시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웃는 사람을 보았네 이유를 물었더니 마지막 접시 하나까지 깨고 난 뒤 얻은 웃음이라 했네 바닥까지 내려가 보고 얻은 웃음이라 했네 하루를 보내는 일에만 감사한다 했네 멀리 보지 마라 했네 멀리 보면 보이는 양 만큼 웃음이 깎인다 했네 닫아둬야 할 곳은 닫아두는게 좋다고 했네.........중략" 임진년 새해 우리들 모두, 웃음을 잃지않는 해가 되기를, 소구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어지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2.01.02
1월 14일 경주에서 열리는 영남시동인(회장 권기만, 총무 정석봉) 총회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1.02
월간 <현대시> 신년회가 1/13일 인사동 완산골에서 열립니다. (소식나눔 참고) 현대시 회원이 아니어도 참석을 하여 시인들과 친분을 갖고 싶은 분들은 제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시산맥 식구중에도 현대시 등단자가 많습니다. (유희봉, 이귀영, 이은유, 권영준, 배홍배, 송반달, 서영미, 이미산, 서상권, 박일만 시인등 10명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1.02
시산맥 시회 회원 여러분이 시산맥 카페에 가입하시고, 열심히 활동을 하시는 그날까지, '자주 독려를 하겠습니다' 금년은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해'로 정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1.02
시산맥 회원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도 열심히 쓰시고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2.01.02
시산맥 식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좋은 작품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1.01
새해에는 무엇보다 좋은 시를 많이 쓸 겁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하는, 삶을 더 삶이게 하는, 그리하여 내 마음이 마음에게 위로할 줄 하는 그런 시를. 새해에는 서로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1.01
임진년 첫날, 그동안 못다닌 인사 다니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고생 많으셨구요... 새해 조금만 더 행복하고 즐거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2.01.01
새해 첫 시산맥 합평에 대하여 시산맥 합평소식에 올려놓았습니다 1/12일 강북, 1/16일 강남입니다. 강북은 이가을 시인이 총무를 맡아주시고, 강남은 총무가 정해지기 전까지 김세영 부회장님이 자리를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31
내일을 준비하는 마감시간 입니다. 좋은 마무리로 귀한 시간을 쓰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12.31
새해 첫 연주회를 모 교회에서 갖습니다 왠지 시인이 아닌고로 ? 방에 자주 들리기가 쉬지 안습니다 ^^ 허지만 예술을 사랑하기 때문에 가끔 들어와 훔쳐보기도 하는군요 ㅎㅎ 잊지 않으시고 늘 멜 보내주셔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귀 cafe 와 소중한 님들의 건안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작성자
초보할매
작성시간
11.12.31
2011년 마지막 날입니다. 어둡던 마음을 닫고 새해에는 밝은 기운이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시산맥도 차츰 자리를 잡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31
시산맥 합평회 공지를 하고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1월 2일 첫째주 월요일 첫 합평이 열립니다. 강남 선릉역 2번출구 아바카페에서 있습니다. 많이 참석 신청을 해주시고, 합평소식에 답글 주시기 바랍니다. 신년회 모임으로 생각하시고 얼굴 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29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오영록
작성시간
11.12.28
시산맥 합평 소식에 아직은 큰 반응이 없어 보입니다. 연초에 정식 모임 공지메일을 보내고 나서 참가 희망에 따라 방법을 결정하겠습니다. 수가 많지 않으면 공릉동에서 하던 분들끼리만 진행을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28
소식정보에 시산맥 합평소식방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2012년에는 시산맥에서도 자발적으로 합평을 할 계획입니다. 좋은 의견을 많이 답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회장단의 승인이 떨어지면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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