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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귓등으로 시월도 다 지나가고,,, 에혀~ 십일월도 엄씨 십이월이 콧등에 달라 붙어 있네요. 시산맥신문고 쫌 봐주세여~^^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11.03
  • 11월 1일,
    빗금긋듯 약간은 인위적이고 절대적인 '1' 이라는 숫자가 주는 위압감에 당황하며
    "동해물가 백두산이"를 부르는 것처럼 마음을 여며봅니다.
    그렇다고 특별하게 잘 살아질 것도, 거룩하게 살아질 것도 아니지만
    부담 팍팍 느끼며 하루와 또 한달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11월에는 행복한 사랑과 열정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1.01
  • 10월의 마지막 밤도 깊어갑니다. 11월 26일 전국 시산맥 행사에 많은 관심을 주시기바랍니다. 시산맥의 축제입니다. 시산맥홈페이지, 카페, 시산맥 메일로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좋은 시인들도 많이 초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1.01
  •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침울한 일 물러가고 아름다운 보랏빛 겨울이 시산맥 위에, 詩性이 넘치는 우리들 머리 위에 경건하고 고요하게 내리시길 빕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0.31
  • 여름도 견디기 힘들지만 가을도 만만치 않아요....끙~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1.10.31
  • 백지영의 약속 카페에 흐르는 음악은 왜 이렇게 슬픈 것입니까 눈물나려 하네요 흑흑~가을이 내 감성 다 빼앗아 가고 언제 돌려줄껀지...든든한 남편, 사랑스럽기만 한 아들들, 내 곁에 있는데 아줌마가 가을타는 것은 하늘에게 죄송한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0.30
  • 10월이 다 가고 있습니다. 찬 바람이 조금씩 불어오겠지요. 긴 밤이 오리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0.29
  • 축하드립니다 조은 시 쓰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10.27
  • 어제는 시산맥등단자 모임을 조촐하게 아바카페에서 가졌습니다, 서로 얼굴을 익히자는 소모임이었습니다, 김세영부회장님이 오셔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0.26
  • 책을 잔뜩 주문했어요. 픕,, 애인을 기다리는 느낌이에요 ㅎㅎ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10.25
  • 좋은 계절에 시 많이 쓰시지요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문학의 열매를 풍성히 거두시는 가을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10.22
  • 가을이 나를 붙들고 놓아주지 않으면 어떡합니까? 가을이 손에 이끌려 오니 시산맥, 하늘 한 번 보시고 물은 안 드셔도 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선 작성시간 11.10.21
  • 쫑긋! 가을 소리가 들려옵니다.
    시산맥에서 들려오는 가을 소리, 올 가을은 행복할 거 같습니다.^^*
    작성자 김명림 작성시간 11.10.20
  • 가을 소리 들으러 시산맥에 자주 오셔서 흔적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0.20
  • 가슴에서 빈소리가 나고 가라앉을 때는 무얼 할까요? 매운 떡복이도 먹어보고 커피도 마시고...... 아직도 수면 속 입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10.18
  • 며칠전 우리 문하생(하영)이 피아노 부문에서 큰 상을 받앗담니다 ~~(아직도 초보할매는 ㅎㅎ)
    작성자 초보할매 작성시간 11.10.17
  • 시산맥 시회 회원 대상 시창작교실을 내년부터 개최를 하려고 합니다. 공지사항을 보시고 좋은 의견과 명칭을 답글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0.14
  • 혹시 눈이 내리려나 기대 속에 가을 잎하나 등불처럼 가을 오후를 밝힙니다.
    환절기에 건강한 가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10.12
  • 오늘은 날씨가 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10.11
  • 늦게 가입해서 면목 없습니다.
    한국 문화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현대시의 길을
    <시산맥>의 모든 가족과 함께 열어나가게 되길 소망합니다.

    - 송용구(계간 '시산맥' 편집기획위원장) 드림
    작성자 송용구 작성시간 1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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