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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텃밭에 별로 하는것도 없는데 참 잘자라네요 물주고 거름주고 풀뽑아주고... 슬렁 슬렁 하는데... 그럼 할거 다하는건가? 어째든 따다 먹기가 참 미안한 계절이네요 다들 저절로 자라는것 같아요 조금 심어서 그런가? 작성자 김인자 작성시간 06.10.19
  • 감나무에 감이 주렁 주렁 달렸어요... 작성자 호진천사 작성시간 06.10.19
  • 낼 모레 물주러 가야지요.... 옆에 있어야 매일매일 물주는데... 옆에사시는 친척분 자기네 밭에만 물주네요..ㅎㅎ 얄미워라..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0.19
  • 배추.무우.시금치.상추.월동추.쥐눈이이콩.서리태.쌈배추가 자라고 있는데 가뭄이 들어 생육상태가 안좋고 콩은 알이 크지 못하고 말라가는데 물을 퍼다 뿌려보지만 별 효력이 없는 것 같아 안탓갑습니다.후~~~... 작성자 개뿔 작성시간 06.10.19
  • 시금치를 좀 뿌려야겠는데 할일이 많다보니 순번이 처지네요.휴~~~~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18
  • 쥐눈이콩을 100평 심었는데 한여름 장마비에 대부분 죽고 그나마 남아 있는것은 다람쥐와 새들에게 주고나니 남는것이 하나도 없어요. 속은 상하나 어쩌겠어요. 사다 먹을 수 밖에`~~ 작성자 청여울 작성시간 06.10.18
  • 옥상에다 배추를 심었어요.너무잘자라서 좋아했는데 진딧물이 너무많아요.어떻게해야하나요? 작성자 꽃수레 작성시간 06.10.18
  • 배추와 무가 아주 잘 자라고 있어요..처음 심어 봤는데...김장까지 할수 있을지..ㅎㅎ 작성자 희예 작성시간 06.10.18
  • 아기 팔뚝만한 무우는 벌써 수확해서 동치미를 담았구요. 요번주엔 이상고온에 시달리는 배추랑 무우랑 쪽파 수확해서 김장하려구요...^^; 좀 빠르지만, 병들어 못쓰게 될까봐서 좀 일찍 수확 합니다. 아욱이랑 쑥갓도 예쁘게 싹이 올라왔네요!*^^* 작성자 꼬꼬댁 작성시간 06.10.17
  • 고추하고 배추가 탐스럽게 잘 자라고 있네요 작성자 몰방샘 작성시간 06.10.17
  • 배추하구 무가 넘 잘 자라고 있어염.^^ 올해 첨 주말농장 시작했거든요 봄엔 상추 쑥갓 치커리 시금치를 10Cm깊이로 묻어버렸지 뭐에요. ㅋㅋ 그 때 뿌린 씨앗이 배추들 사이에서 지금도 올라오고 있다는 ㅎㅎ 작성자 베니스 작성시간 06.10.17
  • 상추와 쑥갓이 아주 예쁘게 자라고있어요.... 작성자 늘 푸른솔 작성시간 06.10.17
  • 팥을 꺾어 말리다가 량이적어 일삼아 꼬투리만 따서 말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17
  • 벌써 김장준비 하고 있서염.. 작성자 manim 작성시간 06.10.17
  • 시금치가 싹이 나서 참 이쁘네요... ^^ 크기전에 얼릉 된장 말라서 먹어야징... ^^ 작성자 노털이 작성시간 06.10.16
  • 텃밭에 심은 배추가 가시가 만고 억세서 먹기가 그런데.. 어느분이 그러는데 비료를 주어야 배추잎이 부드럽고 잘 큰다는데..비료를 주어야 하나요? 초보라서 ^^; 작성자 커터스 작성시간 06.10.16
  • 땅콩이랑 고구마 걷어 들였습니다. 나눠먹을 만큼도 안돼요 작성자 산수국 작성시간 06.10.16
  • 작년엔 포기가 무척 작았는데, 배추가 아주 무럭무럭, 슝슝 잘 자라고 있어요..김장 때까지 잘 자라다오, 상훼, 배추야.. 작성자 삐뻬뽀 작성시간 06.10.16
  • 배추에 물을 푸욱 주고 왔어요~~ 자라지도 않구 그대로.. 담주에 가면 주욱 커있을까요~~~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0.16
  • 배추속에 원놈의 벌레알이 한가득하여 물로 씻어내고 목초액+마늘즙 뿌리고 왔습니다. 땅콩을 수확하였는데 종자만큼 밖에 안되고요.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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