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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밀이나 통밀을 심어 보려고 하는데...언제쯤 파종해야 하나요?? 그리고 씨앗은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작성자 달마69 작성시간 06.10.09
  • 담주 주말에는 콩베러 가야해요... 주말마다 가니까 동네사람들한테 안 시달리고 좋으네요... ㅎㅎㅎ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0.09
  • 귀농을 위해서 가까운곳에 밭 1000여평을 집과함께 사두었는데 그곳에 열무도 있고 고추도 있어요. 주변엔 감나무도 몇그루 심었고 아직은 정비되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정비해서 이쁘게 꾸밀겁네다. 그리고 초대할께요 기대하삼. 작성자 부사리 작성시간 06.10.08
  • 저도 배추,,무 물주기 해야하는데,,,힘드네요,,일일이 떠다 날라서 물줄려고 하니,, 뭐 좋은 방법 없나요? 작성자 애플파이야 작성시간 06.10.08
  • 오늘 고구마와 땅콩을 캐러갔는데...땅이 완전 돌덩이 같아서 조금캐다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비온후에 캐야할듯 싶네요.넘 힘들어~~ 작성자 한별이 작성시간 06.10.08
  • 요즘 가뭄이 심하여 이틀에 한번씩, 무우 배추에 물주기하느라 중노동중입니다. 연일 날씨가 쾌청하여 나들이에는 그만이지만 채소가 타들어갑니다. 내마음도 새카맣게 타들어가는것만 같아요. 작성자 무진장 작성시간 06.10.08
  • 내가 넘 좋아하는 야콘수확만 기다리고 있어요. 작성자 산골녀 작성시간 06.10.07
  • 도라지 더덕 부추 머위 감자 고구마 고추 작성자 강포 작성시간 06.10.07
  • 늙은 호박따고 고구마 캐고 고구마 줄거리 따서 맛있게 볶아 먹었습니다 작성자 강포 작성시간 06.10.07
  • 뿌리배추가 잘 자라 주고 있네요..... 솎아서 쌈밥 해 먹어야 겠어요. 작성자 행복이(신현주) 작성시간 06.10.06
  • 울 회원 모두 추석 즐겁게 다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데이지 작성시간 06.10.05
  • 서서히 귀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5년뒤를 준비하며 고향선산에 장뇌삼을 기르고 있습니다. 올가을엔 더많은 씨앗과, 산더덕도 산에 뿌릴까합니다 작성자 여울나루 작성시간 06.10.04
  • 배추가 왕성하고요... 옆에 열무씨뿌려놓고 싹만 띁어다 먹지요. 가을 아국도 보기 좋고요. 땅은 관심을 가진만큼 보상하지요. 작성자 산바위 작성시간 06.10.04
  • 저도 궁금합니다. 지금 뿌릴만한 씨앗이 뭐 있을까요 ? 열흘전에 열무씨 뿌린 거는 벌써 꽤 자랐구요 돌산갓도 싹이 텃는데 아직 밭이 좀 여유가 있네요 뭐 심을 만한게 있나요 ? 작성자 내가신장 작성시간 06.10.04
  • 지금 뿌릴만한 씨앗 뭐가 있을까요?? 작성자 달마69 작성시간 06.10.04
  • 추석연휴동안은 밭에 신경을 끄야겠습니다. 모두모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04
  • 배추을 넘 달게 씨앗을 뿌렷더니.. 솟아 줄려니..아깝고 걍 두자니..배추가 안될꺼 같고..고민..고민.. 작성자 해성 작성시간 06.10.04
  • 풀메고 고구마와 박, 고추등을 따 왔는데 배추에 정신팔린사이 고추는 각종병해에 시달리고 있어 뽑아야 될것 같습니다.ㅇㅓㅇ엉엉ㅠㅠㅜ꺼~이,꺼이~ 작성자 옥황상제비서실장 작성시간 06.10.03
  • 배추는 잘 자라고... 풀은 그냥 같이 자라라구요.. 작성자 라라 작성시간 06.10.03
  • 멀어서 2주만에 갔더니 배추벌래 무자게큰거 5마리잡고요.가뭄이 심각하데요......... 작성자 데이지 작성시간 0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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